Good evening ladies and gentlemen 횽님 누님 동생 삼촌 아저씨들 안녕 ?!! 난 한둥이라고 해 엽기&호러 게시판이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징하게 눈틴만 해온 男이야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엽기&호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죽어가는 엽기&호러 게시판을 살리고 싶어서 발버둥 쳐볼려고 눈팅을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글을 써내려 갈까해. 반갑지 ? 이제 자주 보도록 하자 (컨셉을 잡기 위해서 초면부터 반말을 했습니다. 죄송해요♡) 그럼 얘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께 이건 내가 고딩 시절 겪은 실화야 -------------------------------------------------------------------------------- 말해주기에 앞서 그 년도는 평생을 살면서 잊을 수 없는 크나큰 기억들을 심어준 무서운 년도로 기억되어 버렸어. 때는 2005년이야. 사소한 사고를 많이 당하고 툭 하면 싸움이 붙질 않나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고 질풍노도의 시기에 응답을 하듯 수많은 불길하고 안좋은 일들과 사건이 많았던 해였어. 내가 겪은 왠만한 모든 공포담들이 이 년도에서 이야기가 풀어지게될꺼야 앞서 말했듯 때는 청춘을 뜨겁게 불태우고있는 고딩 시절이야. 계절도 뜨거운 햇빛이 살 안에까지 파고드는 무더운 여름날이였지 집에서 겪은일을 말할까해. 게시판 이름이 답을 하듯이 귀신얘기야. 초반은 약하게 갈께 하지만 방심해선 안되 내 방 구조는 이랬어 침대는 나 혼자 쓰기엔 엄청 큰 크기였지 창문도 엄청컸어 천장 위까지 닿을정도로 큰 창문이였어 왠만한 사람은 창문 밑에 발을 딛고 고개만 조금 수그려도 서서 넘어갈수 있을만큼 큰 창문이였어. 그리고 내가 쓰는 책상은 컴퓨터 책상과 연결되있었어 그래서 공간이 넓었지. 그 날은 부모님이 맞벌이로 인해 혼자 집에있었어. 한동안은 언제나 그랬지만 말이지. 동생은 놀러 나가고 형또한 놀러를 나갔지. 난 무기력하고 귀찬은 기분에 밖에 나가기조차 싫었어. 그날은 아침에 깰때부터 찝찝하고 불길한 느낌이났었어. 자꾸 무언가가 보는듯한 시선이 느껴지고 부엌에서 갑자기 컵이 떨어지질 않나, 그릇 부딫히는 소리까지 났었어. 대 낮에 말이지 ... 그래 그건 위치로 인한 과학적 증상으로 볼수도 있어. 그래서 필자도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 하지만 멀쩡하게 잘 보고있던 티비가 꺼지는것도 과학적인 증상일까 ? 티비엔 아무런 이상이 없었는데 말이지 ? 날이 더워서 땀띠도 나지 집에 혼자있는데 이상한 느낌에 누군가 같이 있는듯한 느낌도 자꾸 받지 .. 난 완전 짜증이 난거야. 그래도 저녁까진 이렇다 할 큰 일을 겪은건 없어. 저녁이됬어. 부모님은 피곤하신지 빨리 잠자리에 드셨어. 형은 어딜갔는지 밤새도록 들어오질 않았구. 동생도 방이 따로있어서 뭘 하는지 방에 박혀서 나올 생각을 안했구. 나도 잘생각으로 침대에 누웠어. 근데... 아침부터 받은 그 불길하고 짜증나고 답답한 느낌들이 떠나질 않는거야 그 상태로 잠이 들었나봐. 자꾸 이상한 시선이 느껴져. 내가 잠든게 아니였던가 ? 여름이라 창문을 다 열고 방충망만 닫아놓고들 자잔아. 아,우리집은 단독 주택이였어. 대문도 꽉꽉 잠궈놨었구. 자꾸 시선이 느껴져. 이상해. 너무나 ... 이상해 누군가가 지켜본다는 그 느낌을 지울수 없을정도로 강력한 시선이야. 난 눈을떴어. 뜰려고했지 ... 눈이 떠지질 않는거야. 아 ! 내가 가위에 눌렸구나 이걸 어쩌지... 안간힘을 써봤지만 눈은 절대 떠지질 않아. 혹시 그런 느낌 알아 ? 시선이 분명히 날 보고있는데 그 시선이 점점점 가까이 오는 느낌말이야 아주 그냥 죽여주는 느낌이지 그래. 난 가위에 눌리면서 그 느낌을 받았어. 그 시선은 창문쪽에서 느껴졌거든 ? 그런데 어느순간 조금씩 조금씩 창문을 넘어... 방충망을 뚫고... 바로 창문 밑에있는 내 얼굴로 시선이 오는 느낌이야 눈을 떠서는 안될꺼같은데 눈이 저절로 떠지드라 ? 필자는 정말 소름돋도록 싫었어. 눈이 떠지는 그 찰나의 순간이지만 온갖 생각들이 다 떠오르더라구. 길게 설명 안할께. 딱 이 모습이였어. 거의 비슷하게 말이지. 하나 더 부가 설명을 하자면 입이 쫘악 찢어진 귀신이였어. 입가엔 미소가... 필자는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 차라리 미치고 싶었어. 근데 저 귀신을 보자마자 잠이 깼다 ?! 아니 가위에 눌린게 풀어진게 맞는거겠지. 깨자마자 난 창문을 봤어. 아니, 보기싫어도 눈 뜨자마자 보이는게 창문이긴 하지만. 달빛은 유유히 들어오고있고 고요하더라구 ? 그래 ... 꿈을 꾼거일꺼야. 난 가위에 눌린게 아냐. 그래도 난 무서웠지. 그래서 책상에 있는 스탠드에 불을 키고 침대에 멍때리며 앉아있었어. 그런데 ! 어느순간 또 잠이 들었나봐. 몸이 움직이질 않아. 난 또 가위에 눌린거야. 이번엔 최대한 침착하고 조심스럽게 가위를 풀려고 시도를했어. 그런데 ???! 나 눈이 떠져있드라 ? 뭐야 이건 ? 눈 떠진 상태로 가위눌리는것도 있어?????!! 그래, 난 보고야 말았지 그 모습을 ..... 내 목을 향해서 손을 뻗고 있는 그 귀신을 말야 ..... ------------------------------------------------------------------------- 일단 시작은 여기까지야 뒷 얘기들이 궁굼해 ? 다음화에서 또 보자구 BYE♡ 733
New Face 등장 !
Good evening ladies and gentlemen
횽님 누님 동생 삼촌 아저씨들 안녕 ?!!
난 한둥이라고 해
엽기&호러 게시판이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징하게 눈틴만 해온 男이야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엽기&호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죽어가는 엽기&호러 게시판을 살리고 싶어서 발버둥 쳐볼려고 눈팅을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글을 써내려 갈까해.
반갑지 ?
이제 자주 보도록 하자
(컨셉을 잡기 위해서 초면부터 반말을 했습니다. 죄송해요♡)
그럼 얘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께
이건 내가 고딩 시절 겪은 실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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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주기에 앞서 그 년도는 평생을 살면서 잊을 수 없는 크나큰 기억들을 심어준 무서운
년도로 기억되어 버렸어.
때는 2005년이야.
사소한 사고를 많이 당하고 툭 하면 싸움이 붙질 않나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고
질풍노도의 시기에 응답을 하듯 수많은 불길하고 안좋은 일들과 사건이 많았던 해였어.
내가 겪은 왠만한 모든 공포담들이 이 년도에서 이야기가 풀어지게될꺼야
앞서 말했듯 때는 청춘을 뜨겁게 불태우고있는 고딩 시절이야.
계절도 뜨거운 햇빛이 살 안에까지 파고드는 무더운 여름날이였지
집에서 겪은일을 말할까해.
게시판 이름이 답을 하듯이 귀신얘기야.
초반은 약하게 갈께
하지만 방심해선 안되
내 방 구조는 이랬어
침대는 나 혼자 쓰기엔 엄청 큰 크기였지
창문도 엄청컸어 천장 위까지 닿을정도로 큰 창문이였어
왠만한 사람은 창문 밑에 발을 딛고 고개만 조금 수그려도 서서 넘어갈수 있을만큼 큰 창문이였어.
그리고 내가 쓰는 책상은 컴퓨터 책상과 연결되있었어 그래서 공간이 넓었지.
그 날은 부모님이 맞벌이로 인해 혼자 집에있었어.
한동안은 언제나 그랬지만 말이지.
동생은 놀러 나가고 형또한 놀러를 나갔지.
난 무기력하고 귀찬은 기분에 밖에 나가기조차 싫었어.
그날은 아침에 깰때부터 찝찝하고 불길한 느낌이났었어.
자꾸 무언가가 보는듯한 시선이 느껴지고 부엌에서 갑자기 컵이 떨어지질 않나,
그릇 부딫히는 소리까지 났었어. 대 낮에 말이지 ...
그래 그건 위치로 인한 과학적 증상으로 볼수도 있어.
그래서 필자도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
하지만 멀쩡하게 잘 보고있던 티비가 꺼지는것도 과학적인 증상일까 ?
티비엔 아무런 이상이 없었는데 말이지 ?
날이 더워서 땀띠도 나지 집에 혼자있는데 이상한 느낌에 누군가 같이 있는듯한 느낌도 자꾸 받지 .. 난 완전 짜증이 난거야.
그래도 저녁까진 이렇다 할 큰 일을 겪은건 없어.
저녁이됬어.
부모님은 피곤하신지 빨리 잠자리에 드셨어.
형은 어딜갔는지 밤새도록 들어오질 않았구.
동생도 방이 따로있어서 뭘 하는지 방에 박혀서 나올 생각을 안했구.
나도 잘생각으로 침대에 누웠어.
근데... 아침부터 받은 그 불길하고 짜증나고 답답한 느낌들이 떠나질 않는거야
그 상태로 잠이 들었나봐.
자꾸 이상한 시선이 느껴져.
내가 잠든게 아니였던가 ?
여름이라 창문을 다 열고 방충망만 닫아놓고들 자잔아.
아,우리집은 단독 주택이였어.
대문도 꽉꽉 잠궈놨었구.
자꾸 시선이 느껴져.
이상해.
너무나 ... 이상해
누군가가 지켜본다는 그 느낌을 지울수 없을정도로 강력한 시선이야.
난 눈을떴어.
뜰려고했지 ...
눈이 떠지질 않는거야.
아 ! 내가 가위에 눌렸구나
이걸 어쩌지... 안간힘을 써봤지만 눈은 절대 떠지질 않아.
혹시 그런 느낌 알아 ? 시선이 분명히 날 보고있는데
그 시선이 점점점 가까이 오는 느낌말이야
아주 그냥 죽여주는 느낌이지
그래. 난 가위에 눌리면서 그 느낌을 받았어.
그 시선은 창문쪽에서 느껴졌거든 ?
그런데 어느순간 조금씩 조금씩 창문을 넘어...
방충망을 뚫고... 바로 창문 밑에있는 내 얼굴로 시선이 오는 느낌이야
눈을 떠서는 안될꺼같은데 눈이 저절로 떠지드라 ?
필자는 정말 소름돋도록 싫었어.
눈이 떠지는 그 찰나의 순간이지만 온갖 생각들이 다 떠오르더라구.
길게 설명 안할께.
딱 이 모습이였어.
거의 비슷하게 말이지.
하나 더 부가 설명을 하자면 입이 쫘악 찢어진 귀신이였어.
입가엔 미소가...
필자는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
차라리 미치고 싶었어.
근데 저 귀신을 보자마자 잠이 깼다 ?!
아니 가위에 눌린게 풀어진게 맞는거겠지.
깨자마자 난 창문을 봤어.
아니, 보기싫어도 눈 뜨자마자 보이는게 창문이긴 하지만.
달빛은 유유히 들어오고있고 고요하더라구 ?
그래 ... 꿈을 꾼거일꺼야.
난 가위에 눌린게 아냐.
그래도 난 무서웠지.
그래서 책상에 있는 스탠드에 불을 키고 침대에 멍때리며 앉아있었어.
그런데 !
어느순간 또 잠이 들었나봐.
몸이 움직이질 않아.
난 또 가위에 눌린거야.
이번엔 최대한 침착하고 조심스럽게 가위를 풀려고 시도를했어.
그런데 ???!
나 눈이 떠져있드라 ?
뭐야 이건 ?
눈 떠진 상태로 가위눌리는것도 있어?????!!
그래,
난 보고야 말았지
그 모습을 .....
내 목을 향해서 손을 뻗고 있는 그 귀신을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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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여기까지야
뒷 얘기들이 궁굼해 ?
다음화에서 또 보자구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