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 좁은 여자로 변하네요. 남친이 놀면서 연락 안 하고 그러는거 아닌거 아는데 정말 바빠도 너무너무너무 바쁘네요. 남친이 대학원생인데 매일매일 밤새 일해요. 낮에는 수업, 밤에는 교수님 뒤치닥거리.. 그리고 밀려드는 프로젝트와 보고서로 빠르면 새벽 3시 귀가입니다. 그러는 날은 다행이고 밤새 일하다가 그냥 연구실에서 자고 다음날 수업 가는 날이 파다하구요. 둘 다 직장 생활을 하다, 남친님은 올 해 다시 학교를 들어갔거든요.. 전 여전히 한량한량 진짜 한가한 직장인이구요. 지난 1년동안 그 분과 저는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어요. 사실 직장 CC라서 하루도 빼지 않고 봐야만 했지만요. 근데 둘 다 너무 좋아해서 월화수목금 만나고 토일 또 만나서 데이트 하고 그랬거든요.. 그랬던 저에게...... 이건 너무 청천벽력 같은 일 입니다. 아침엔 수업 있어서 통화도 안 되고 오후엔 일하느라 저녁에도 일하느라 벌써 이러고 지낸지 3개월이 다 되는데 너무 바빠서 주말조차 시간 낼 겨를이 없네요. 일주일 내내 기다려서 주말에 만날 날만 기다렸는데 일요일 오후 잠깐 만나 한 3시간 얼굴 보고 그 분은 다시 학교로 들어가요.... 남친님 졸업할 때까지 앞으로 3년인데, 이 따구로 사는건 정말 싫으네요.......ㅜㅜ 같은일을 해왔던 저희 커플이기에 남친님 바쁜건 사실이에요. 머리는 이해하지만 몸과 마음은 자꾸만 삐뚤어져서 불만이 쌓여가요. 뭐라고 땡깡부리기엔 나까지 스트레스 주면 안 될 것 같아 참고참고 있지만요. 에휴.. 여기다가 말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남친은 너무 바쁘고 한가한 여친님들. 시간을 효율적으로 남친 안 보고 싶을만큼 뭔가 집중 할 일이 뭐 있을까요? 하루도 마다 않고 보고싶어하니 이런 불만이 쌓이는 것 같은데 같은 대한민국에 있지만 만날 수는 없고.. 슬픔이 날로날로 쌓여갑니다.
남친님은 잠도 못 잘 정도로 바빠서 불만만 쌓여가요.
진짜 속 좁은 여자로 변하네요.
남친이 놀면서 연락 안 하고 그러는거 아닌거 아는데
정말 바빠도 너무너무너무 바쁘네요.
남친이 대학원생인데 매일매일 밤새 일해요.
낮에는 수업, 밤에는 교수님 뒤치닥거리..
그리고 밀려드는 프로젝트와 보고서로 빠르면 새벽 3시 귀가입니다.
그러는 날은 다행이고 밤새 일하다가 그냥 연구실에서 자고 다음날 수업 가는 날이 파다하구요.
둘 다 직장 생활을 하다,
남친님은 올 해 다시 학교를 들어갔거든요..
전 여전히 한량한량 진짜 한가한 직장인이구요.
지난 1년동안 그 분과 저는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어요.
사실 직장 CC라서 하루도 빼지 않고 봐야만 했지만요.
근데 둘 다 너무 좋아해서 월화수목금 만나고 토일 또 만나서 데이트 하고 그랬거든요..
그랬던 저에게......
이건 너무 청천벽력 같은 일 입니다.
아침엔 수업 있어서 통화도 안 되고
오후엔 일하느라
저녁에도 일하느라
벌써 이러고 지낸지 3개월이 다 되는데
너무 바빠서 주말조차 시간 낼 겨를이 없네요.
일주일 내내 기다려서 주말에 만날 날만 기다렸는데
일요일 오후 잠깐 만나 한 3시간 얼굴 보고
그 분은 다시 학교로 들어가요....
남친님 졸업할 때까지 앞으로 3년인데,
이 따구로 사는건 정말 싫으네요.......ㅜㅜ
같은일을 해왔던 저희 커플이기에 남친님 바쁜건 사실이에요.
머리는 이해하지만 몸과 마음은 자꾸만 삐뚤어져서 불만이 쌓여가요.
뭐라고 땡깡부리기엔 나까지 스트레스 주면 안 될 것 같아 참고참고 있지만요.
에휴.. 여기다가 말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남친은 너무 바쁘고 한가한 여친님들.
시간을 효율적으로 남친 안 보고 싶을만큼 뭔가 집중 할 일이 뭐 있을까요?
하루도 마다 않고 보고싶어하니 이런 불만이 쌓이는 것 같은데
같은 대한민국에 있지만 만날 수는 없고..
슬픔이 날로날로 쌓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