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동에서 원룸구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삼순이노래방2011.03.31
조회6,525

안녕하세요.

 

천안에서 방구하려고 하시는 대학생 새내기나 다른 분들 주위하시라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천안에 있는곳이 전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천안시 두정동 866번지 (삼순이 노래방이 있는)건물..

 

*순자라는 건물주 아줌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저희와 계약 할때 얘기 다르고 나중에 전세금 돌려줄때 얘기다릅니다.

 

 

 

물론 저희가 돌려 받지 못한 돈의 액수가 큰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이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있고

 

도덕 상식이라는게 있는데

 

 

 

이 건물주 아줌마는 자기가 한말을 기억안난다는 식으로 회피하려 하고

 

말도 안되는 계산으로 전세금중 일부를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저희와 통화할때는 전세금 2000만원중 1500만원만 입금을 해주고

 

500만원은 나중에 송금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가스비며 관리비며 전기세며.. 미납금액이 180만원이 된다고 그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를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저희가 계산을 해도 150만원 정도 밖에 미납이 되지 않은 걸로 알고있는데

 

말도 안되게 너무 우기시는 바람에 지방에 사시는 저희 부모님이 올라와서

 

조목 조목 따지자 부정한번 안하시고 저희가 계산한 금액을 인정 하시는 겁니다..

 

전화로 얘기하던 그 당당함과 소리지르는 모습과 빡빡 우기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저희가 계산한 금액을 뺀 나머지를 1시간 내로 입금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하고

 

저희는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마음데로 말도 없이 돌려주기로 한 나머지 금액 짜투리를 뚝!잘라버리고

 

자투리 금액은 주질 않더군요,

 

예를 들면 돌려받을 금액이 1,490,000원이라면 1,400,000원만 입금하고 9만원은 입금안해준.,.

 

이런 경우 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전화를 하자 아는 번호는 전화를 아예 안받고 ,

 

모르는 번호는 받고 저희인걸 확인하면 소리만 지르고 마음데로 전화를 끊더군요,

 

당당하다면 통화를 해서 이해시키고 좋게 좋게 풀 생각을 하셔야죠,

 

무슨 그렇게 숨길게 많아서 사람 말하고 있는데 뚝뚝 끊어버리는지,

 

 

 

그래놓고 하는 말이 나머지 금액은 방청소를 뺸거라고 하면서

오히려 저희 보고 청소좀 깨끗이 하고 살으라고 큰소리 치시면서

되려 저한테 애비 애미라는 단어까지 들먹이면서 아빠 회사가 어디냐면서

망신한번 시켜야겠다고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저희가 짐빼고 쓰레기도 다치고 빗자루로 쓸고 수건가 없어서 물티슈로라도 닦고 나왔는데 말입니다.

 

적어도 저희가 처음 짐 들어갈떄보단 깨끗하게 하고 나왔는데,

 

 

 

받을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돈을 빌려준것도 아니고

 

엄연히 받을 돈을 받아야 하는건데 상식 밖의 행동 아닙니까?

 

아직도 연락피하고 쌩까고 저희 부모님 욕까지 하면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러니 천안에서 방구하시는 분들

 

 

 

 

 

천안시 두정동 866번지 (삼순이 노래방이 있는)건물..

 

*순자라는 건물주 아줌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