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또써보려고 들어왔어요~ 더 쓰라신분들도 있고해서 ㅋㅋㅋㅋㅋㅋ 어제퇴근하는길에 엄마가 데리러 오셨는데, 판에 글을 올렸다고 또 소재좀 내놓으라 했더니 엄마도 일기장을 다시 펴봐야 더 있을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시곤 그냥 한개 더 들려주신 얘기 적어볼게요. 엄마가 ㅋㅋㅋㅋ실감나게 잘쓰라고했는데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ㅋㅋㅋ최대한 잘 써보도록할게요 ㅋㅋ 참고로 진심 실화이고 지어낸것이 아닙니다. ★★소름돋도록 예지몽을꾸는 엄마 ★★ ↓ http://pann.nate.com/talk/311063085 ★★소름돋도록 예지몽을꾸는 엄마 ★★ 2 ↓ http://pann.nate.com/talk/311063551 음슴체로 ㄱㄱㄱ 1. 우리엄마는 6남매중 막내임. 엄마가 유딩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새 외할머니가 오심.(자식3명인가데리고.. 그자식들은 엄마또래의 아이들이었음.) 참고로 엄마가 유딩때 큰외삼촌은 군대에 갔을.. 정도로 나이차가 심함! 엄마는 어렸을때 공주대접을 받고자라다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는바람에 졸지에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었음.(외삼촌들과이모는 다들 성인이셨기에 엄마가 이런대접을 받고산다는걸 잘모르고있었음) 새외할머니는 외할아버지 앞에선 엄마를 엄청 챙겨주면서, 뒤로는 엄청 구박하고 긴팔옷이 칠부티가 되도록 옷도안사주셨다고함 ㅜㅜ 건강하던 엄마는 항상 밥을먹고나면 배가 너무너무 아팠다고함. 그땐 그러려니하고, 새외할머니는 꾀병 부리지 말고 밭에가서 뭐캐와라, 우물가서 물길러와라 등등의 일을 엄마에게만 유난히 시켜댔음. 어느날은 엄마가 밭에가서 나물을 캐는데 머리가 핑그르르르 ~ 돌더니 눈앞이 뿌옇고 흐르흐리해 그대로 쓰러진거임. 그것을 동네주민들이 발견을 하고나서 엄마는 그대로 한달가량을 앓아누운적있는데 새외할머니는 꾀병이다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챙겨주질않음.. 외할아버지에겐 우리 ○○이가 왜아플까 ㅠㅠ 내가더잘해주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가식의 눈물을 흘리셨다함. (외삼촌들의 증언에따르면.........) 그렇게시간이 지나고 엄마는 성년이되자마자 독립을함. 또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혼을하고 여지껏살아옴. 어느날 엄마가 꿈을 꾸었는데 그 아팠던 어린시절로 돌아가있었음. (꿈을꾼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1~2년후로 기억함.) 그날도 밥을먹었는데 밥을먹기전, 새외할머니가 부엌에서 엄마의 밥에다가 무슨 하얀가루같은것을 넣는 것이었다고함. 그렇게 몇일을 그행동을 반복하고 계셨다함. 그러면서 "왜 저년이 안죽지?" 이러면서 아픈 엄마를 들여다보았다고함. 대충 이런내용의 꿈을 꾸고서, 어렸을적 설마 진짜 그러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고함. 엄마는 당뇨가있어서 몸이 좀 안좋음. 유전임.....(설마.나도?나중에..?)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면 건강검진 받으라고 우편이 날라옴~ 그래서 종합검진을 받으러 병원엘 갔더니, 의사말하길 "어머니, 콩팥(신장) 하나가 제대로 크질 못해서 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네요~ 그래서 다른 콩팥하나가 그 다른한개의 역할까지 하느라 몸이 많이 힘들었던것 같네요" 그말을 듣고 엄마는 왜 항상 조금만 늦게까지 일을해도 숨이차오르며 힘들고 피곤하고 다음날이면 피곤에 쌓여 온몸이 띵띵 붓는지 이유를 알게됨. 그 계기로 몇십년이 지난후에야 콩팥하나가 어렸을적 그대로 인걸 알았던거임. 그리고 다시한번 그 이유를 되짚어보니, 왠지 꿈에서 꾸었던것과 왜 아팠는지도 몰랐던 그 시절이 떠오른거임. 엄마의 꿈을 통한 엄마의 해석은, 외할머니는 엄마가 너무 얄밉고 싫은데, 외할아버지앞에서는 내색할 수 없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하는생각에 식사때마다 엄마의 밥에다 서서히 아프다 죽어갈 수 있는 정체모를 흰가루를 넣은게 아닐까 ? 하는 생각을 했음. (참고로 엄마의 시절엔 못먹고 가난하여 면역성이 약해서 아프다 죽어나가는 어린아이들이 많은시절이었음.) 근데 외할머니의 생각과는 다르게 죽을줄 알았던 엄마가 약 한달가량을 끙끙앓다 결국엔 정신차리고 일어난거임. 아직 성장을 다하지 않은 엄마는 그 이유로 인해 신장이 어릴때의 작은신장 그대로였고, 이제껏 살아오면서 같은 또래에 비해 쉽게 지치는 것이었던게 아닐까하고 생각을함. 이건 예지몽이라기보단 지난 과거를 보여준 것 같음. 그런 꿈을 더 일찍도 꿨을법한데, 그 꿈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2007년도 이후에 꾸신꿈임. 만약 그 꿈을 더 일찍 꿨더라면 외할머니를 얄미워하며 원망을하고 찾아가서 추궁을 하거나 그랬을것이기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꿈으로 이 사실을알려준게 아닐까 하며 지난날의 자신의 잘못을 다 용서해달라는 외할머니의 고백 인것 같다고하심.ㅜㅜ 확실하게 외할머니가 그렇게 흰가루약을 뿌리는 현장을 목격한것은 아니지만, 엄마는 꿈을 통해서 이 사실을 후에 알게된거라 말씀을하심.. 그래서 오히려 뒤늦게 알게되어서 다행이고, 어렷을적 외할머니에게 당해왔던 수많은 수모와 언어의폭력을 이제서야 용서를 할 수 있을것 같다고하셨음 우리를 뜨악하게만든 사연도있지만,(엄마는 우리에게 얘기했지만 그게 정말 사실로 일어나버린. 우리 자매들만 알고 쉬쉬하고있는것임.. 엄마가 알게되면 팔짝뛰고 난리날일임에...) 그것은 너무 사적인 일이라서 올리고싶어도 올리질 못하겠음 ㅠㅠ 그래서 매우매우 답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싶은 사연보다 덜한 4년간 만나 결혼을 약속했던 언니의 옛 애인일을 얘기하겠음. 2. 우리집엔 나와 내동생과는 다르게 좋은 두뇌를 가지고 있고, 선량한 마음을 가진 나의 하나밖에없는 소중한 3살차이 언니가있음. 언니는 장녀라서 많은 동생들에게도 본보기가 되어야하고, 부모님에게서도 장녀라를 큰 짐을 지고 마음고생을 하고 살아왔음. 대학입학후, 언니에게 연상의 CC 남자친구가생김. 둘이 엄청좋게지냄. 언니남친님은 우리에게도 잘해주심.(자주본건아니지만) 그렇게 약 햇수로 4년을 CC로 보내옴. 언니는 집에선 그럴수없기에 남친에게 많이기대고 의지함. 둘은 둘다 공무원시험을보고 미래를 약속한사이였음. 근데 어느날 부턴가 남친은 언니에게 입은 옷을 지적하고, 공부를 너무 게을리한다며 지적하고, 집도 가난하여 어떻게 공무원고시 공부를 하겠냐며.. 막대함. 언닌 너무 사랑하였기에 그런걸 참아옴. 아 얘기가넘길어짐. 다짜르고. 결국 4학년 2학년 마지막학기. 개강날.(언니생일이었음) 같이 등교하는데 헤어지자함. 예전이랑 다르게 넌 너무 매력이없어졌다는 그이유와함께. 언닌 펑펑울며 나에게전화함 어쩜생일날 그럴수있음? X자식. 그렇게언닌 공부때려치고 폐인되었었음. 지금은 평범한 직딩. 암튼 사연은그랬었음. 우리엄마도 그얘길듣고 매우매우 속상해하셨음. 그러고 나에게만 말해줌. 언니에겐 말하지말라며 전에꿈을 꾸었는데, 언니남친이나왔다함. 엄마랑 둘이만나고있는데, 언니랑 헤어지겠다고함. 엄마가 뭐가 문제냐고 했더니만, 언니남친 : ○○이는 이제 멋도부리지않고, 질려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교회에 어리면서 아주 귀엽고 예쁜애가 좋아졌어요. 이렇게말을했따함. 난 그얘길듣고 너무짱났음. 그래서 난 엄마에게 나 : "엄마 무슨 언니가 물어보니까 여자때문아니래~ 언니가 첨에만 꾸미고 편해지니까 후줄근하게 하고다니니까 그렇지 ㅡㅡ 나같아도 질린다." 엄마 : "아냐! 질려도그렇지, 딴여자생긴거라니까?????" 나 : "그오빠그럴사람아닌데........." 이렇게넘어감..... 그러고 몇개월이 지나고 언니가 힘들어서 그 옛남친에게 매달려도보고, 연락도하고 가끔씩만났던걸 알게됨. 그러고 언니가 나에게말해줌 ㅠㅠ 언니 : "내가 병X같았어." 나 : "왜?" 언니 : "난 내가 너무 게을러지고 꾸미지도않고, 4년이나 만나왔으니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이유때문만 싫증이 난줄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여자친구있대." 나 : "뭐야?????????????" 난너무놀램. 언니 : "내가 만나자고 하면 알았다고 만나서 뽀뽀도해주고 그러더니 몇번 만난후에 말하더라고. 여친있단걸. 그치만 나에게 돌아올순없대. 교회에서 전부터 알고지낸앤데 집도힘들고, 자기가 지켜줘야할거같대. 그리고 너랑은 다르게 이쁘게하고다니고 .........뭐이러더라 " 나 : "헐 ㅅㅂ 엄마가 말한그대로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 (순간엄마와의 비밀이란사실을 잊고 말해버림 ㅠㅠ) 언니 : "왜?엄마가머라는데.........?" 나 : 이러쿵저러쿵 다말해줌................우린 식겁함 ㅜㅜ 그렇게 내가 말해버린 덕분에^^ 엄마는 언니에게 직접 꿈 얘길하심...... 그리고 힘내라고 ㅠㅠ함. 언니는 여자친구도 있었으면서 헤어지고 힘들다 할때마다 만나준 그자식이 너무 밉고 살기가 괴롭다고 힘들어했음..........ㅜㅜㅜㅜㅜㅜㅜ 최근의소식은 그남자는 결국 사고를쳐 그 여자와 결혼을했다는. 여기까지쓸게여 ㅠㅠ 또사장님눈치보여서 맛깔나게못쓰겠음 ㅋㅋㅋㅋㅋ 신나게 다다다ㅏ닥 써야하는데 완전 자판누르기가 이렇게힘든거가싶음......으악 실화이고 꿈이다보니 뒤죽박죽 이지만, 잘 감안하시고 읽으시길바랄게요. 아 참고로 저희언니는 그 후로 언니에게만 집착하는 남자친구를 만나 또, 결혼을... 전제로 잘 사귀고있습니다^^ 아참 ! ㅋㅋ 저도욕심이나서 ^.^ 추천꾸우우우욱~~~~눌러주세요♡ 그저그런얘기넘잼있게읽어주셔서감사해요요요용>< 15
★★소름돋도록 예지몽을꾸는 엄마 ★★ 3
안녕하세요 ㅋㅋ
또써보려고 들어왔어요~
더 쓰라신분들도 있고해서 ㅋㅋㅋㅋㅋㅋ
어제퇴근하는길에 엄마가 데리러 오셨는데, 판에 글을 올렸다고
또 소재좀 내놓으라 했더니 엄마도 일기장을 다시 펴봐야 더 있을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시곤 그냥 한개 더 들려주신 얘기 적어볼게요.
엄마가 ㅋㅋㅋㅋ실감나게 잘쓰라고했는데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ㅋㅋㅋ최대한 잘 써보도록할게요 ㅋㅋ
참고로 진심 실화이고 지어낸것이 아닙니다.
★★소름돋도록 예지몽을꾸는 엄마 ★★ ↓
http://pann.nate.com/talk/311063085
★★소름돋도록 예지몽을꾸는 엄마 ★★ 2 ↓
http://pann.nate.com/talk/311063551
음슴체로 ㄱㄱㄱ
1. 우리엄마는 6남매중 막내임.
엄마가 유딩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새 외할머니가 오심.(자식3명인가데리고.. 그자식들은 엄마또래의 아이들이었음.)
참고로 엄마가 유딩때 큰외삼촌은 군대에 갔을.. 정도로 나이차가 심함!
엄마는 어렸을때 공주대접을 받고자라다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는바람에
졸지에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었음.(외삼촌들과이모는 다들 성인이셨기에
엄마가 이런대접을 받고산다는걸 잘모르고있었음)
새외할머니는 외할아버지 앞에선 엄마를 엄청 챙겨주면서,
뒤로는 엄청 구박하고 긴팔옷이 칠부티가 되도록 옷도안사주셨다고함 ㅜㅜ
건강하던 엄마는 항상 밥을먹고나면 배가 너무너무 아팠다고함.
그땐 그러려니하고, 새외할머니는 꾀병 부리지 말고 밭에가서 뭐캐와라,
우물가서 물길러와라 등등의 일을 엄마에게만 유난히 시켜댔음.
어느날은 엄마가 밭에가서 나물을 캐는데 머리가 핑그르르르 ~ 돌더니
눈앞이 뿌옇고 흐르흐리해 그대로 쓰러진거임.
그것을 동네주민들이 발견을 하고나서
엄마는 그대로 한달가량을 앓아누운적있는데
새외할머니는 꾀병이다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챙겨주질않음..
외할아버지에겐 우리 ○○이가 왜아플까 ㅠㅠ
내가더잘해주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가식의 눈물을 흘리셨다함.
(외삼촌들의 증언에따르면.........
)
그렇게시간이 지나고 엄마는 성년이되자마자 독립을함.
또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혼을하고 여지껏살아옴.
어느날 엄마가 꿈을 꾸었는데 그 아팠던 어린시절로 돌아가있었음.
(꿈을꾼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1~2년후로 기억함.)
그날도 밥을먹었는데 밥을먹기전, 새외할머니가 부엌에서
엄마의 밥에다가 무슨 하얀가루같은것을 넣는 것이었다고함.
그렇게 몇일을 그행동을 반복하고 계셨다함.
그러면서 "왜 저년이 안죽지?"
이러면서 아픈 엄마를 들여다보았다고함.
대충 이런내용의 꿈을 꾸고서,
어렸을적 설마 진짜 그러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고함.
엄마는 당뇨가있어서 몸이 좀 안좋음. 유전임.....
(설마.나도?나중에..?)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면 건강검진 받으라고 우편이 날라옴~
그래서 종합검진을 받으러 병원엘 갔더니,
의사말하길 "어머니, 콩팥(신장) 하나가 제대로 크질 못해서 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네요~ 그래서 다른 콩팥하나가 그 다른한개의 역할까지
하느라 몸이 많이 힘들었던것 같네요
"
그말을 듣고 엄마는 왜 항상 조금만 늦게까지 일을해도 숨이차오르며
힘들고 피곤하고 다음날이면 피곤에 쌓여 온몸이 띵띵 붓는지 이유를 알게됨.
그 계기로 몇십년이 지난후에야 콩팥하나가 어렸을적 그대로 인걸 알았던거임.
그리고 다시한번 그 이유를 되짚어보니,
왠지 꿈에서 꾸었던것과 왜 아팠는지도 몰랐던 그 시절이 떠오른거임.
엄마의 꿈을 통한 엄마의 해석은,
외할머니는 엄마가 너무 얄밉고 싫은데,
외할아버지앞에서는 내색할 수 없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하는생각에
식사때마다 엄마의 밥에다 서서히 아프다 죽어갈 수 있는
정체모를 흰가루를 넣은게 아닐까 ? 하는 생각을 했음.
(참고로 엄마의 시절엔 못먹고 가난하여 면역성이 약해서 아프다 죽어나가는 어린아이들이 많은시절이었음.)
근데 외할머니의 생각과는 다르게 죽을줄 알았던 엄마가 약 한달가량을 끙끙앓다 결국엔 정신차리고 일어난거임.
아직 성장을 다하지 않은 엄마는 그 이유로 인해 신장이 어릴때의 작은신장
그대로였고, 이제껏 살아오면서 같은 또래에 비해 쉽게 지치는 것이었던게 아닐까하고 생각을함.
이건 예지몽이라기보단 지난 과거를 보여준 것 같음.
그런 꿈을 더 일찍도 꿨을법한데, 그 꿈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2007년도 이후에 꾸신꿈임.
만약 그 꿈을 더 일찍 꿨더라면 외할머니를 얄미워하며 원망을하고
찾아가서 추궁을 하거나 그랬을것이기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꿈으로 이 사실을알려준게 아닐까 하며 지난날의 자신의 잘못을 다 용서해달라는 외할머니의 고백 인것 같다고하심.ㅜㅜ
확실하게 외할머니가 그렇게 흰가루약을 뿌리는 현장을 목격한것은
아니지만, 엄마는 꿈을 통해서 이 사실을 후에 알게된거라 말씀을하심..
그래서 오히려 뒤늦게 알게되어서 다행이고, 어렷을적 외할머니에게
당해왔던 수많은 수모와 언어의폭력을 이제서야 용서를 할 수 있을것
같다고하셨음
우리를 뜨악하게만든 사연도있지만,(엄마는 우리에게 얘기했지만
그게 정말 사실로 일어나버린. 우리 자매들만 알고 쉬쉬하고있는것임..
엄마가 알게되면 팔짝뛰고 난리날일임에...)
그것은 너무 사적인 일이라서 올리고싶어도 올리질 못하겠음 ㅠㅠ
그래서 매우매우 답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싶은 사연보다 덜한
4년간 만나 결혼을 약속했던 언니의 옛 애인일을 얘기하겠음.
2. 우리집엔 나와 내동생과는 다르게 좋은 두뇌를 가지고 있고,
선량한 마음을 가진 나의 하나밖에없는 소중한 3살차이 언니가있음.
언니는 장녀라서 많은 동생들에게도 본보기가 되어야하고,
부모님에게서도 장녀라를 큰 짐을 지고 마음고생을 하고 살아왔음.
대학입학후, 언니에게 연상의 CC 남자친구가생김.
둘이 엄청좋게지냄. 언니남친님은 우리에게도 잘해주심.(자주본건아니지만)
그렇게 약 햇수로 4년을 CC로 보내옴.
언니는 집에선 그럴수없기에 남친에게 많이기대고 의지함.
둘은 둘다 공무원시험을보고 미래를 약속한사이였음.
근데 어느날 부턴가 남친은 언니에게 입은 옷을 지적하고,
공부를 너무 게을리한다며 지적하고, 집도 가난하여 어떻게
공무원고시 공부를 하겠냐며.. 막대함.
언닌 너무 사랑하였기에 그런걸 참아옴.
아 얘기가넘길어짐.
다짜르고. 결국 4학년 2학년 마지막학기. 개강날.(언니생일이었음)
같이 등교하는데 헤어지자함. 예전이랑 다르게 넌 너무 매력이없어졌다는
그이유와함께.
언닌 펑펑울며 나에게전화함
어쩜생일날 그럴수있음? X자식.
그렇게언닌 공부때려치고 폐인되었었음.
지금은 평범한 직딩.
암튼 사연은그랬었음.
우리엄마도 그얘길듣고 매우매우 속상해하셨음.
그러고 나에게만 말해줌. 언니에겐 말하지말라며

전에꿈을 꾸었는데, 언니남친이나왔다함.
엄마랑 둘이만나고있는데, 언니랑 헤어지겠다고함.
엄마가 뭐가 문제냐고 했더니만,
언니남친 : ○○이는 이제 멋도부리지않고, 질려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교회에 어리면서 아주 귀엽고 예쁜애가 좋아졌어요.
이렇게말을했따함.
난 그얘길듣고 너무짱났음.
그래서 난 엄마에게
나 : "엄마 무슨 언니가 물어보니까 여자때문아니래~ 언니가 첨에만 꾸미고
편해지니까 후줄근하게 하고다니니까 그렇지 ㅡㅡ 나같아도 질린다."
엄마 : "아냐!
질려도그렇지, 딴여자생긴거라니까?????"
나 : "그오빠그럴사람아닌데........
."
이렇게넘어감.....
그러고 몇개월이 지나고
언니가 힘들어서 그 옛남친에게 매달려도보고, 연락도하고
가끔씩만났던걸 알게됨.
그러고 언니가 나에게말해줌 ㅠㅠ
언니 : "내가 병X같았어."
나 : "왜?"
언니 : "난 내가 너무 게을러지고 꾸미지도않고, 4년이나 만나왔으니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이유때문만 싫증이 난줄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여자친구있대."
나 : "뭐야?????????????
"
난너무놀램.
언니 : "내가 만나자고 하면 알았다고 만나서 뽀뽀도해주고 그러더니
몇번 만난후에 말하더라고. 여친있단걸. 그치만 나에게 돌아올순없대.
교회에서 전부터 알고지낸앤데 집도힘들고, 자기가 지켜줘야할거같대.
그리고 너랑은 다르게 이쁘게하고다니고 .........뭐이러더라
"
나 : "헐 ㅅㅂ 엄마가 말한그대로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
(순간엄마와의 비밀이란사실을 잊고 말해버림 ㅠㅠ)
언니 : "왜?엄마가머라는데.........?
"
나 : 이러쿵저러쿵
다말해줌................우린 식겁함 ㅜㅜ
그렇게 내가 말해버린 덕분에^^
엄마는 언니에게 직접 꿈 얘길하심......
그리고 힘내라고 ㅠㅠ함.
언니는 여자친구도 있었으면서 헤어지고 힘들다 할때마다 만나준
그자식이 너무 밉고 살기가 괴롭다고 힘들어했음..........ㅜㅜㅜㅜㅜㅜㅜ
최근의소식은 그남자는 결국 사고를쳐 그 여자와 결혼을했다는.
여기까지쓸게여 ㅠㅠ
또사장님눈치보여서 맛깔나게못쓰겠음 ㅋㅋㅋㅋㅋ
신나게 다다다ㅏ닥 써야하는데
완전 자판누르기가 이렇게힘든거가싶음......으악
실화이고 꿈이다보니 뒤죽박죽 이지만,
잘 감안하시고 읽으시길바랄게요.
아 참고로 저희언니는 그 후로 언니에게만 집착하는 남자친구를 만나
또, 결혼을... 전제로 잘 사귀고있습니다^^
아참 ! ㅋㅋ 저도욕심이나서 ^.^
추천꾸우우우욱~~~~눌러주세요♡
그저그런얘기넘잼있게읽어주셔서감사해요요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