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이 착신아리, 알포인트 보다도 반응이 좋은 것같네요ㅋㅋ 아 그리고 알포인트에 철원 3사단 45초소라고 하신분ㅋㅋㅋ 식겁했습니다ㅋ 저 3사단 백골부대 출신이구요~ㅋ 근데..45초소가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네여ㅋ 사실 백골부대하면 유명한 이야기 서프라이즈 진실혹은거짓에 진실로 났던 이야기 또 있는데 그건 올릴 시간 있음 또 다시 올리도록 하구여ㅋ 뭐 지어낸거 아니냐 하시는분들ㅋㅋ 처음 시작했을때 말씀드렸다시피 2%만 과장한겁니다 근데..진짜 저도 태어나서 같은 꿈 3번꾼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구요.. 이제 인셉션 FINAL ... 그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 이제 불끄고 조용히 내 옆으로 모여봐...이제 시작할께... ---------------------------------------------------------------------------------------------- 진짜 미칠 뻔했어... 어떻게 같은 꿈을 세번이나 꿀 수 있는거지? 진짜 뭐가 있지 않고서는 그럴 수 없는거자나? 내 주위에..내 가족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아니면 누군가 나에게 알려주려는 예지몽인가?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어...그리고 그 와중에 난 생각했어.. 그래 끝까지 한번 가보자!! 하며 뭔가 덤덤해지기도 했지... 그리고 웃긴건 이번엔 운전하는 아빠한테 이렇게 말했어!! " 아빠...우리 이번엔 내릴 때 다같이 손잡고 내리자!!" 조금웃기지?^^;; 오죽 무서웠으면 그랬겠어.. 하지만 역시 꿈이라 이 말도안되는 대화에 아빠는 고개를 끄덕였지.. 이제 가족이 사라질리는 없을꺼라 믿었어... 그런데.... 어릴적 나는 멀미가 조금 심해서 멀미날 것같으면 항상 자는 버릇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생생한 꿈인지라 멀미끼가 올라오는거야...나도모르게 잠이 들었던 것 같애.. 꿈에서 잠이든다라..진짜 인셉션이지?... 그리고 결국 잠이 깼어.. 시간은 한밤중... 차 안에 나혼자 남겨졌고 가족들이 없는거야....그리고 차는 시골집 앞에 세워져있었어.... 난 마음을 단단히 먹었어... 진짜 어떡게든 이 반복되는 꿈을 끊고 싶기도 했었고... 그리고 널부러져있던 각목을 한번 더 집은 후 또다시 창고로 갔어...그리고 " 귀신아 나와라~!!!이 개XX ㅡㅇ니ㅏ후ㅏ하ㅣ 아!!! " 이렇게 온갖 욕을 하며 일단 창고에 있는 걸 다 끄집어 내고 넘어 뜨리고 각목으로 때리고 그랬어.. 그렇게 한참을 소란을 피운 후.. 아무 일도 없자... 이번에는 시골집 안으로 갔어.. 그리고 들어가자 마자 TV를 먼저 뿌갰어.. 물론 TV를 뿌개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않았지...그런데 시골집에도 그렇게 소란을 피웠는데 그제, 어제 봤던 귀신들은 나올 생각도 안하고 있는거야....허탈하면서 잊혔던 공포와 무서움이 또 나를 사로잡기 시작했어... 도망치고 싶었어..할만큼 다했자나?.. 시골집에서 내가 뭘 알아낼 수도 없는거고..무슨 사연이 있는 지도 모르니깐... 도망치기로 결심했어.. 그리고 내심 항상 대문을 나서면 꿈이 깼듯이 이번에는 아무일 없이 꿈이 깨길 바랬어.... 어라? 대문을 나가도 꿈이 안깨네?...그리고 얘긴 안했지만 항상 대문을 뛰쳐나갈때 없었던.. 아빠차가..이번엔 제대로 세워져 있는거야....에라 모르겠다~ 차를 타고 도망치자! 내가 지금 중3(그꿈꿨을나이)이라도 여긴 어차피 꿈속이고 어떡하든 운전은 되겠지... 하며 아빠 차에 앉아서 내가 시동을 걸었어~ "드르르륵~~~......드르르륵~~~~...드르르륵~~~~~" 예상했어? 영화에서나 나오는 것처럼 시동이 쉽게 걸리지 않는거야..그래서 갑자기 더 무서워지기 시작했어...그리고 심호흡을 한번 하고 나서 다시 시동을 거는데... " 드르르륵~~~" "(목소리로) 드르르륵~~~~" ...............................................................................!!!! 분명 내 옆에 아무도 없었거든..그런데 내가 시동 걸었을 때 그 시동걸 때 나는 소리를.. 누군가 내 옆에서 내 귀에대고 똑같은 소리를 내고 있었어....... 그리고 난 옆을 봤지...그랬더니... . . . . . . . 첫날..그 30대 창백한 얼굴이 반쯤 찌그러진 남자가...날 보고 웃으면서 입으로 계속 "드르르륵~~드르르륵~ " 그 소리를 내고 있는거야... "으아아아악~ 이 개XX ㅇ니ㅏ하ㅣ뉳 나가버려!!! 꺼져버려!! " 난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그 깨진 귀신을 발로 밀치고 때리고 (역시나 물리적 공격이 먹히더라고) 차에서 내리게 했어..그리고 차문을 바로 닫고 뭐가뭔지도 모른체 차를 끌고 직진하기 시작했어..꿈이라 운전이 잘 되더라고....그런데... 우리 시골이 그때만해도 비포장도로가 많아서 차가 덜컹덜컹 거렸거든...그소리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소리가 나는거야... "..탁탁탁탁탁탁탁탁........" 물론 수시로 난 백밀러를 확인했었지...항상 거기에 귀신이 앉아있다고 하자나?...없었단말이야.. 그래서 탁탁탁 소리가 들렸을 때 뒤를 봤는데...아무도 없었어....그런데..그 소리는 점점 커져만 가는거야.... 그리고는 어느순간 누가... " 탁탁탁" ... 차의 창문을 두드리더라고.....그것도 양옆에서.... 난 ....뭐지?..하면서 양 옆을 봤는데... . . . . . . . . . . . . . . . . 왼쪽에는 어제봤던 그 끔찍한 여자 귀신이.... 오른쪽에는...차에 옆에 있었던 그 남자 귀신이.... 내 차와 같은 속도로 탁탁탁탁 같이 달리고 있는거야...그리고 나를 향해 재밌는 장난감이라는 눈초리로 창문을 뜯어낼려고 하고.... "으아아아아악!!" 꿈이 깼어...근데 이게 아직도 의문이야...얼마나 놀랐으면..이번에는 진짜 누워있는 자리에서 번쩍 일어났어...그런데.....충격인건... 내 눈 앞에....뭔가 하얀색 형상이 있는데... 그 남자 귀신이랑 실루엣이 비슷한거야...그리고 그게 나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순간 생각했어.. "설마..이 귀신이 나를 지금껏 괴롭힌것 같은데..내가 지금 잠이 깬걸 알면....날 해코지 않을까? " 하는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 수많가지의 생각을 하다가... 잠꼬대인척 하려고... 다시 하품을 " 흐아암~ " 늘어지게 하며 누웠어....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잠도 오지않고 벌벌떨었지.. 한 10분쯤 지났을까? 혹시나해서 실눈을 떴어..... . . . . . . 방 안엔 다행히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그 이후에 그 꿈은 더이상 반복되지 않았어... 내 앞에 보였던 하얀실루엣은 진짜 귀신이었고 나한테 장난치려고 밤마다 찾아왔다가 걸려서 이제는 안오는걸까? 진짜 잊지못할 꿈 중 하나야 지금도 쓰면서도 낮인데 소름이돋네.... --------------------------------------------------------------------------------------------- 인셉션 이렇게 완료입니다^^...생각보다 허무하셨다면 ㅈㅅ하구여ㅋ 꿈인들 어쩌겠어여ㅠㅋㅋ 그래도 그땐 진짜 무서웠어요..그 뒤로 악몽꾸는 것도 근데 거의 없어지기도 했구여~ 인셉션은 3개로 나눠서 했지만 아직까지 무서운얘기가 많이많이 남아있습니다ㅎㅎ 반응좋으면 또 영화이름으로 연관지어서 시리즈물로 계속 올릴까 해요~~ 같은꿈을 꾼다고 좋아하진 마세요..그것이 악몽이라면...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그래도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 MT 나 각종 야유회 장소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가 되니...ㅎㅎ 댓글 마니 부탁드려여ㅋ 더 올릴 무서운 이야기는 반응보고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모두 좋은하루!ㅋ 8
○ 인셉션이 실화라면?FINAL
인셉션이 착신아리, 알포인트 보다도 반응이 좋은 것같네요ㅋㅋ
아 그리고 알포인트에 철원 3사단 45초소라고 하신분ㅋㅋㅋ 식겁했습니다ㅋ
저 3사단 백골부대 출신이구요~ㅋ 근데..45초소가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네여ㅋ
사실 백골부대하면 유명한 이야기 서프라이즈 진실혹은거짓에 진실로 났던 이야기 또 있는데
그건 올릴 시간 있음 또 다시 올리도록 하구여ㅋ
뭐 지어낸거 아니냐 하시는분들ㅋㅋ 처음 시작했을때 말씀드렸다시피 2%만 과장한겁니다
근데..진짜 저도 태어나서 같은 꿈 3번꾼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구요..
이제 인셉션 FINAL ... 그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 이제 불끄고 조용히 내 옆으로 모여봐...이제 시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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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칠 뻔했어... 어떻게 같은 꿈을 세번이나 꿀 수 있는거지? 진짜 뭐가 있지 않고서는
그럴 수 없는거자나? 내 주위에..내 가족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아니면 누군가 나에게
알려주려는 예지몽인가?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어...그리고 그 와중에 난 생각했어..
그래 끝까지 한번 가보자!! 하며 뭔가 덤덤해지기도 했지... 그리고 웃긴건 이번엔 운전하는 아빠한테
이렇게 말했어!!
" 아빠...우리 이번엔 내릴 때 다같이 손잡고 내리자!!"
조금웃기지?^^;; 오죽 무서웠으면 그랬겠어.. 하지만 역시 꿈이라 이 말도안되는 대화에 아빠는
고개를 끄덕였지.. 이제 가족이 사라질리는 없을꺼라 믿었어...
그런데....
어릴적 나는 멀미가 조금 심해서 멀미날 것같으면 항상 자는 버릇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생생한 꿈인지라 멀미끼가 올라오는거야...나도모르게 잠이 들었던 것 같애..
꿈에서 잠이든다라..진짜 인셉션이지?... 그리고 결국 잠이 깼어.. 시간은 한밤중...
차 안에 나혼자 남겨졌고 가족들이 없는거야....그리고 차는 시골집 앞에 세워져있었어....
난 마음을 단단히 먹었어... 진짜 어떡게든 이 반복되는 꿈을 끊고 싶기도 했었고...
그리고 널부러져있던 각목을 한번 더 집은 후 또다시 창고로 갔어...그리고
" 귀신아 나와라~!!!이 개XX ㅡㅇ니ㅏ후ㅏ하ㅣ 아!!! " 이렇게 온갖 욕을 하며
일단 창고에 있는 걸 다 끄집어 내고 넘어 뜨리고 각목으로 때리고 그랬어..
그렇게 한참을 소란을 피운 후.. 아무 일도 없자... 이번에는 시골집 안으로 갔어..
그리고 들어가자 마자 TV를 먼저 뿌갰어..
물론 TV를 뿌개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않았지...그런데 시골집에도 그렇게 소란을 피웠는데
그제, 어제 봤던 귀신들은 나올 생각도 안하고 있는거야....허탈하면서 잊혔던 공포와 무서움이
또 나를 사로잡기 시작했어...
도망치고 싶었어..할만큼 다했자나?.. 시골집에서 내가 뭘 알아낼 수도 없는거고..무슨 사연이
있는 지도 모르니깐... 도망치기로 결심했어.. 그리고 내심 항상 대문을 나서면 꿈이 깼듯이
이번에는 아무일 없이 꿈이 깨길 바랬어....
어라? 대문을 나가도 꿈이 안깨네?...그리고 얘긴 안했지만 항상 대문을 뛰쳐나갈때 없었던..
아빠차가..이번엔 제대로 세워져 있는거야....에라 모르겠다~ 차를 타고 도망치자!
내가 지금 중3(그꿈꿨을나이)이라도 여긴 어차피 꿈속이고 어떡하든 운전은 되겠지...
하며 아빠 차에 앉아서 내가 시동을 걸었어~
"드르르륵~~~......드르르륵~~~~...드르르륵~~~~~"
예상했어? 영화에서나 나오는 것처럼 시동이 쉽게 걸리지 않는거야..그래서 갑자기 더 무서워지기
시작했어...그리고 심호흡을 한번 하고 나서 다시 시동을 거는데...
" 드르르륵~~~"
"(목소리로) 드르르륵~~~~"
...............................................................................!!!!
분명 내 옆에 아무도 없었거든..그런데 내가 시동 걸었을 때 그 시동걸 때 나는 소리를..
누군가 내 옆에서 내 귀에대고 똑같은 소리를 내고 있었어.......
그리고 난 옆을 봤지...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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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그 30대 창백한 얼굴이 반쯤 찌그러진 남자가...날 보고 웃으면서 입으로 계속
"드르르륵~~드르르륵~ " 그 소리를 내고 있는거야...
"으아아아악~ 이 개XX ㅇ니ㅏ하ㅣ뉳 나가버려!!! 꺼져버려!! "
난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그 깨진 귀신을 발로 밀치고 때리고 (역시나 물리적 공격이 먹히더라고)
차에서 내리게 했어..그리고 차문을 바로 닫고 뭐가뭔지도 모른체
차를 끌고 직진하기 시작했어..꿈이라 운전이 잘 되더라고....그런데...
우리 시골이 그때만해도 비포장도로가 많아서 차가 덜컹덜컹 거렸거든...그소리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소리가 나는거야...
"..탁탁탁탁탁탁탁탁........"
물론 수시로 난 백밀러를 확인했었지...항상 거기에 귀신이 앉아있다고 하자나?...없었단말이야..
그래서 탁탁탁 소리가 들렸을 때 뒤를 봤는데...아무도 없었어....그런데..그 소리는
점점 커져만 가는거야....
그리고는 어느순간 누가... " 탁탁탁" ... 차의 창문을 두드리더라고.....그것도 양옆에서....
난 ....뭐지?..하면서 양 옆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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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어제봤던 그 끔찍한 여자 귀신이.... 오른쪽에는...차에 옆에 있었던 그 남자 귀신이....
내 차와 같은 속도로 탁탁탁탁 같이 달리고 있는거야...그리고 나를 향해 재밌는 장난감이라는
눈초리로 창문을 뜯어낼려고 하고....
"으아아아아악!!" 꿈이 깼어...근데 이게 아직도 의문이야...얼마나 놀랐으면..이번에는
진짜 누워있는 자리에서 번쩍 일어났어...그런데.....충격인건... 내 눈 앞에....뭔가 하얀색 형상이
있는데... 그 남자 귀신이랑 실루엣이 비슷한거야...그리고 그게 나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순간 생각했어.. "설마..이 귀신이 나를 지금껏 괴롭힌것 같은데..내가 지금 잠이 깬걸 알면....날 해코지
않을까? " 하는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
수많가지의 생각을 하다가... 잠꼬대인척 하려고... 다시 하품을
" 흐아암~ " 늘어지게 하며 누웠어....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잠도 오지않고 벌벌떨었지..
한 10분쯤 지났을까? 혹시나해서 실눈을 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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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엔 다행히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그 이후에 그 꿈은 더이상 반복되지 않았어... 내 앞에 보였던 하얀실루엣은 진짜
귀신이었고 나한테 장난치려고 밤마다 찾아왔다가 걸려서 이제는 안오는걸까?
진짜 잊지못할 꿈 중 하나야 지금도 쓰면서도 낮인데 소름이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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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이렇게 완료입니다^^...생각보다 허무하셨다면 ㅈㅅ하구여ㅋ 꿈인들 어쩌겠어여ㅠㅋㅋ
그래도 그땐 진짜 무서웠어요..그 뒤로 악몽꾸는 것도 근데 거의 없어지기도 했구여~
인셉션은 3개로 나눠서 했지만 아직까지 무서운얘기가 많이많이 남아있습니다ㅎㅎ
반응좋으면 또 영화이름으로 연관지어서 시리즈물로 계속 올릴까 해요~~
같은꿈을 꾼다고 좋아하진 마세요..그것이 악몽이라면...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그래도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
MT 나 각종 야유회 장소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가 되니...ㅎㅎ
댓글 마니 부탁드려여ㅋ
더 올릴 무서운 이야기는 반응보고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모두 좋은하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