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상담원은 주문이 밀려있으니 2일정도 소요 될 수도 있다고 말하였고 마음이야 빨리 보내고 싶지만 저도 꽉 막힌 사람도 아니고 다른곳 알아보기도 귀찮기도해서 그냥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날오전에 예약하였지만 하루가 지나도록 택배기사가 오지 않는겁니다. 전화해보니 통화도 안되고 그래서 다음날 전화하였습니다. 상담원의 말이 바뀌더라고요 도착이 2일정도 소요되는게 아니라 회수가 2일정도 소요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전 버럭 화가나서 언제그랫냐고 따지다가 득이없는 일인거 같아서 다시말했습니다. 언제 올수 있냐고?.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알아보고 고객님께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한 상담원은 그날 저에게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바빠서 하루를 보내다보니 상담시간이 끝낫습니다...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저는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남자 상담원이 받았습니다. 저는 화가 난 상태라서 다짜고짜 어제 전화하기로한 상담원이 왜 전화를 안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했더니 사실관계 확인후 연락을 드리겠답니다. 점심을 먹고 저 공부할거 하고 기다렸는데 또 전화가 오지 않는겁니다. 진짜 옆에있는물건 다 부서버릴정도로 화가 났고, 전화하려했지만 한번더 전화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로젠택배 홈페이지에 민원제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쓸수있는 권한을 배송장이 있는 사람만 글을 올리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기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떤 아줌마가 받길래 이러이러한 상황때문에
배송장이 필요하니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또 화나는건 그 아주머니는 교육이 전혀 안되어 있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확인도 안했으면서 "우리는 그럴일이 없다고, 우리는 그런일이 없다고 " 말도 안되게 우기는 겁니다. 하하하 완전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줌마가 머 아냐고 멀 아는데 확신하냐고 , 다 필요없으니깐 배송장번호나 불러라고 말하였죠..상담원 아줌마가 말하길 배송장번호는 기사가 들고있다 오늘 기사가 방문할것이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 확실하냐고 물어보니깐 이번엔 확실히 온다고 말씀하시길래 또 끊었습니다
하지만.....기사는 오지 않았고 저한테 전화 한통도 없었습니다. 전 주문 취소도 한적이 없는데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더라고요 어쩔수없이 저는 한진택배에 전화하였고 한진택배는 두시간만에 제 물건을 회수해 갔습니다. 허허....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배송장번호가 없어서 로젠택배에 민원을 제기할 수 없었던 저는 유진그룹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저는 그냥 일을 잊고 있었습니다.
3주가 지난뒤 오늘 로젠택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고객님 너무 죄송하다고, 녹취내용 들었는데 저도 너무 깜짝놀랏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고객님" ㅋㅋㅋㅋㅋ 지금 장난합니까??ㅋㅋㅋㅋ 더구나 제가 전화한곳은 로젠택배 불편사항접수팀에 전화를 했는데 조그마한 분을 풀려다가 핵폭탄만한 화가 다시 돌아오더군요 ㅋㅋㅋㅋ 차라리 잊고 살았는데 전화하지를 말던가 갑자기 오늘 전화오는 이유는 멀까요??ㅋㅋㅋ
어이없는 로젠택배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3주전 서울에 사는 저는 어머님께 택배를 보내 드리기위해 로젠택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택배보내는 사람들이 그렇듯 하루라도 빨리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듯이 저 또한 그랫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은 주문이 밀려있으니 2일정도 소요 될 수도 있다고 말하였고 마음이야 빨리 보내고 싶지만 저도 꽉 막힌 사람도 아니고 다른곳 알아보기도 귀찮기도해서 그냥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날오전에 예약하였지만 하루가 지나도록 택배기사가 오지 않는겁니다. 전화해보니 통화도 안되고 그래서 다음날 전화하였습니다. 상담원의 말이 바뀌더라고요 도착이 2일정도 소요되는게 아니라 회수가 2일정도 소요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전 버럭 화가나서 언제그랫냐고 따지다가 득이없는 일인거 같아서 다시말했습니다. 언제 올수 있냐고?.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알아보고 고객님께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한 상담원은 그날 저에게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바빠서 하루를 보내다보니 상담시간이 끝낫습니다...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저는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남자 상담원이 받았습니다. 저는 화가 난 상태라서 다짜고짜 어제 전화하기로한 상담원이 왜 전화를 안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했더니 사실관계 확인후 연락을 드리겠답니다. 점심을 먹고 저 공부할거 하고 기다렸는데 또 전화가 오지 않는겁니다. 진짜 옆에있는물건 다 부서버릴정도로 화가 났고, 전화하려했지만 한번더 전화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로젠택배 홈페이지에 민원제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쓸수있는 권한을 배송장이 있는 사람만 글을 올리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기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떤 아줌마가 받길래 이러이러한 상황때문에
배송장이 필요하니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또 화나는건 그 아주머니는 교육이 전혀 안되어 있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확인도 안했으면서 "우리는 그럴일이 없다고, 우리는 그런일이 없다고 " 말도 안되게 우기는 겁니다. 하하하 완전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줌마가 머 아냐고 멀 아는데 확신하냐고 , 다 필요없으니깐 배송장번호나 불러라고 말하였죠..상담원 아줌마가 말하길 배송장번호는 기사가 들고있다 오늘 기사가 방문할것이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 확실하냐고 물어보니깐 이번엔 확실히 온다고 말씀하시길래 또 끊었습니다
하지만.....기사는 오지 않았고 저한테 전화 한통도 없었습니다. 전 주문 취소도 한적이 없는데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더라고요 어쩔수없이 저는 한진택배에 전화하였고 한진택배는 두시간만에 제 물건을 회수해 갔습니다. 허허....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배송장번호가 없어서 로젠택배에 민원을 제기할 수 없었던 저는 유진그룹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저는 그냥 일을 잊고 있었습니다.
3주가 지난뒤 오늘 로젠택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고객님 너무 죄송하다고, 녹취내용 들었는데 저도 너무 깜짝놀랏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고객님" ㅋㅋㅋㅋㅋ 지금 장난합니까??ㅋㅋㅋㅋ 더구나 제가 전화한곳은 로젠택배 불편사항접수팀에 전화를 했는데 조그마한 분을 풀려다가 핵폭탄만한 화가 다시 돌아오더군요 ㅋㅋㅋㅋ 차라리 잊고 살았는데 전화하지를 말던가 갑자기 오늘 전화오는 이유는 멀까요??ㅋㅋㅋ
아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었네요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 ㅈㅅ합니다 ㅋㅋ
결론은 로젠택배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한진택배가 훨씬 빠르고 친절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