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숭이 오빠에요 ^^ 어 우선은 그냥 개인적인 얘기 해볼게요 아주 짧게 할테니까 사진만 보시더라도 이글은 좀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네 저는 처음에 글을 쓰고 톡이 됐어요 처음으로 써본글이 톡되니까 기분도 좋고 신기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여파를 몰아서 더 많은 분들 복숭이 보고 귀여워 해주시라고 톡 내려오기전에 얼른 얼른 써야지 하고 몇개 없는 사진 동영상 끌어올려서 글쓴게 벌써 7번째 글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악플을 달아서 하는말은 아니구요 전 우리 가족뿐아니라 조금이라도 많은분들이 복숭이 좋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글이 재미있든 없든 톡을 쓸거랍니다~~~~~ 어차피 여긴 자유의 게시판이잖아요? 한번 썼던 글이 톡이 됐었다고 해서 다음글들도 재밌어야하고 관심받아야하고 그런건 아니죠 그쵸? 저는 분명 닉이나 앙팡님처럼 재미있는글을 쓰는사람이 아니고 또 그렇게 글재주가 있지 않아서 혼자 아무리 연재한다고 해도 별 관심은 없을거구요 ㅋㅋ 그래서 요점은 단 한분이라도 정말 단 한분이라도 제글에 리플을 달아주시고 (악플말고) 복숭이 끊임없이 이뻐해주신다면 질리는 사진이라도 올리고 소소한 일상얘기라도 꺼내면서 커뮤니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 그래도 되는거죠?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복숭이 보면서 애완동물 못키우는데 대리만족하시는분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아 내가 조금 보탬이 되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고요 정말 솔직한 심정으로 관심받으니까 사람인이상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쩔수 없이 글이 갈수록 관심을 덜 받게 되서 그냥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난 애초에 유명해지고 싶은것도 아니었고 그냥 순수하게 글을 올린거였는데 한번 톡됐으니까 쭉 관심 받아야 마땅한 기분이 들었었나봐요 건방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리플도 너무 많고 조회수가 너무 높아서 글쓰는데 부담도 좀 느껴졌고 남들 흔히 하는 싸이공개도 못했어요 제가 뭘 잘났다고 그런걸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일하면서 생각의 전환을 해봤습니다 재밌는 글도 아닌데 일부러 찾아와주셔서 복숭이 사진 내노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내가 괜히 밥 한술 먹여놓고 입맛다시게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쓸데 없는 글이라도 제 일상이라도 복숭이의 빠진 털이라도 뭐가 됐든 여러분과 커뮤니티를 시도하겠습니다 그러니 제 글이 톡이 되든 말든 여러분도 신경쓰지 마시고 저와 복숭이의 일상을 심심풀이로 본다, 나도 이사람과 커뮤니티가 하고싶다 하시는분들은 꾸준히 제글을 보러와주시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게 질질 끌었죠?????????? 봐요 이렇듯 제가 글재주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제글도 톡에서 다 내려왔고 더이상 관심받아서 많은분 오실일도 없고 하니까 마음이 편해져서 여러분에게 좀 더 다가갈수 있도록 제 사진 공개해보겠습니다 ㅋㅋ 이렇게 길게 떠들었는데 사진올리고 악플 달리면 저 눈물이 나요 안나요 축제때 정적흐른것보다 더 큰 상처 받아요 안받아요 눈물나고 상처 받습니다 그렇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부터 별거 있는 놈도 아니고 그냥 지루한 일상에 즐길거리 하나 생긴거라 치고 여러분들과 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긴 글 마치고 본론 들어갈게요 ^^ ========================================음슴===================================== 1. 복숭이가 어릴때보다 귀도커지고 발도 커지고 엉덩이도 커지고 꼬리도 길어지고 전부 커진건 사진을 본 여러분도 잘 아실거임 ㅋㅋ 그래서 복숭이가 처음올때 같이 온 집이 많이 작음 아주 많이 작음 복숭이가 들어가면 그냥 꽉 차버림 그래서 복숭이는 앵간하면 그 집에 잘 안감 어차피 내 배게가 지 침대고 내 이불이 지 침대고 한데 집을 딱히 들어갈 이유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큰일임 복숭이 옷도 사줘야되고 집도 장만해야되는데...... 부동산가서 싸게 나온게 있나 봐야하나 싶음 이건 그나마 지금처럼 크기 전이라 좀 비어 보임 하긴 요즘엔 통 집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음............ 2. 복숭인 아직 화장실을 제대로 못가린다고 말했었음 그나마 다행인건 큰일은 10번중 8번정도 지정된 장소에다 봄 작은일은 정말로 애가 무슨 랜덤임 지가 로또인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다름 그래서 멋모르고 걸어다니다가 밟기 일쑤임 얘기했었는데 복숭이는 지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그걸 알고 있음 화장실에 볼일 안보고 다른데다 일을 저지르고 나면 분명 지도 그게 잘못됐다는걸 알기에 혼나기전에 잽싸게 숨어버림 얘가 어느순간 옆에 있다가 사라진걸 느끼면 그땐 이미 늦어서 숨어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맨날 복숭이한테 하는 말이 넌 잘못된걸 알면서 왜 그러냐 복숭아 그럼 우리 엄만 옛적 일로 반격을 시도함 당신은 잘못된거 모르고 그랬어? 다시 아빠는 주특기 발동시킴 복숭아 니네 엄마 진짜 웃긴다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좀 우리랑 얘기합시다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애가 뭘 알아듣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보기 껄끄러우실까봐 정말 작게 귀엽게 축소 시켜둠 저게 바로 복숭이표 초콜렛 7덩이임 저렇게 한방 크게 터트려놓고 나서는 이렇게 배게 위에 떡하니 앉아서 난 언제쯤 혼날려나 하고 귀를 쫑긋 뒤로 젖히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숨어있지 않더라도 저렇게 혼날거란 사실을 알떄는 귀가 뒤로 막 젖혀져있음 복숭이 귀가 큰데에는 정말 다 이유가 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강아지를 두번째 키워보지만 이 몸집에 저렇게 귀큰 강아지는 정말 처음 보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배게 가로길이도 안나오던놈이 이제는 너무 커서 배게 세로 길이가 되버렸음...................................... 넌 저때가 정말 좋았어 복숭아 그치만 오빤 지금도 널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자 여러분 사진 공개 할게요 여러분에게 제가 먼저 한발 다가선다는 의미로 공개하는거니까 그냥 좋게 받아들여주시고요 악플 심히 걱정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쳐버릴테다 하하........... 역시 두려워서 또 봐요 여러분 ^^ 아 그리고 제 글보고 동물 톡 써주신분들 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댓글 막 남겨드릴테니 링크 걸어주세요!!!!!!!!!!!!! 아 앞으로 제 글은 재미/유머 란말고 일상다반사/ 20대이야기에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난 이십대니깐 22
[7] 우리집 활력소 복숭이를 소개합니다 (( 사진有
안녕하세요 복숭이 오빠에요 ^^
어 우선은 그냥 개인적인 얘기 해볼게요
아주 짧게 할테니까 사진만 보시더라도 이글은 좀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네 저는 처음에 글을 쓰고 톡이 됐어요
처음으로 써본글이 톡되니까 기분도 좋고 신기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여파를 몰아서 더 많은 분들 복숭이 보고 귀여워 해주시라고
톡 내려오기전에 얼른 얼른 써야지 하고 몇개 없는 사진 동영상 끌어올려서
글쓴게 벌써 7번째 글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악플을 달아서 하는말은 아니구요
전 우리 가족뿐아니라 조금이라도 많은분들이
복숭이 좋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글이 재미있든 없든 톡을 쓸거랍니다~~~~~
어차피 여긴 자유의 게시판이잖아요?
한번 썼던 글이 톡이 됐었다고 해서 다음글들도 재밌어야하고 관심받아야하고
그런건 아니죠 그쵸?
저는 분명 닉이나 앙팡님처럼 재미있는글을 쓰는사람이 아니고
또 그렇게 글재주가 있지 않아서 혼자 아무리 연재한다고 해도 별 관심은 없을거구요 ㅋㅋ
그래서 요점은 단 한분이라도 정말 단 한분이라도
제글에 리플을 달아주시고 (악플말고)
복숭이 끊임없이 이뻐해주신다면 질리는 사진이라도 올리고
소소한 일상얘기라도 꺼내면서 커뮤니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 그래도 되는거죠?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복숭이 보면서 애완동물 못키우는데 대리만족하시는분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아 내가 조금 보탬이 되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고요
정말 솔직한 심정으로 관심받으니까 사람인이상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쩔수 없이 글이 갈수록 관심을 덜 받게 되서 그냥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난 애초에 유명해지고 싶은것도 아니었고 그냥 순수하게 글을 올린거였는데
한번 톡됐으니까 쭉 관심 받아야 마땅한 기분이 들었었나봐요 건방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리플도 너무 많고 조회수가 너무 높아서 글쓰는데 부담도 좀 느껴졌고
남들 흔히 하는 싸이공개도 못했어요 제가 뭘 잘났다고 그런걸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일하면서 생각의 전환을 해봤습니다
재밌는 글도 아닌데 일부러 찾아와주셔서 복숭이 사진 내노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내가 괜히 밥 한술 먹여놓고 입맛다시게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쓸데 없는 글이라도 제 일상이라도 복숭이의 빠진 털이라도
뭐가 됐든 여러분과 커뮤니티를 시도하겠습니다
그러니 제 글이 톡이 되든 말든 여러분도 신경쓰지 마시고
저와 복숭이의 일상을 심심풀이로 본다, 나도 이사람과 커뮤니티가 하고싶다 하시는분들은
꾸준히 제글을 보러와주시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게 질질 끌었죠??????????
봐요 이렇듯 제가 글재주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제글도 톡에서 다 내려왔고 더이상 관심받아서 많은분 오실일도 없고 하니까
마음이 편해져서 여러분에게 좀 더 다가갈수 있도록 제 사진 공개해보겠습니다 ㅋㅋ
이렇게 길게 떠들었는데 사진올리고 악플 달리면 저 눈물이 나요 안나요
축제때 정적흐른것보다 더 큰 상처 받아요 안받아요
눈물나고 상처 받습니다 그렇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부터 별거 있는 놈도 아니고 그냥 지루한 일상에 즐길거리 하나 생긴거라 치고
여러분들과 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긴 글 마치고 본론 들어갈게요 ^^
========================================음슴=====================================
1.
복숭이가 어릴때보다 귀도커지고 발도 커지고 엉덩이도 커지고 꼬리도 길어지고 전부 커진건
사진을 본 여러분도 잘 아실거임 ㅋㅋ
그래서 복숭이가 처음올때 같이 온 집이 많이 작음 아주 많이 작음
복숭이가 들어가면 그냥 꽉 차버림
그래서 복숭이는 앵간하면 그 집에 잘 안감
어차피 내 배게가 지 침대고 내 이불이 지 침대고 한데 집을 딱히 들어갈 이유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큰일임 복숭이 옷도 사줘야되고 집도 장만해야되는데......
부동산가서 싸게 나온게 있나 봐야하나 싶음
이건 그나마 지금처럼 크기 전이라 좀 비어 보임
하긴 요즘엔 통 집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음............
2.
복숭인 아직 화장실을 제대로 못가린다고 말했었음
그나마 다행인건 큰일은 10번중 8번정도 지정된 장소에다 봄
작은일은 정말로 애가 무슨 랜덤임
지가 로또인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다름 그래서 멋모르고 걸어다니다가 밟기 일쑤임
얘기했었는데 복숭이는 지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그걸 알고 있음
화장실에 볼일 안보고 다른데다 일을 저지르고 나면
분명 지도 그게 잘못됐다는걸 알기에 혼나기전에 잽싸게 숨어버림
얘가 어느순간 옆에 있다가 사라진걸 느끼면 그땐 이미 늦어서 숨어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맨날 복숭이한테 하는 말이
넌 잘못된걸 알면서 왜 그러냐 복숭아
그럼 우리 엄만 옛적 일로 반격을 시도함
당신은 잘못된거 모르고 그랬어?
다시 아빠는 주특기 발동시킴
복숭아 니네 엄마 진짜 웃긴다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좀 우리랑 얘기합시다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애가 뭘 알아듣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보기 껄끄러우실까봐 정말 작게 귀엽게 축소 시켜둠
저게 바로 복숭이표 초콜렛 7덩이임
저렇게 한방 크게 터트려놓고 나서는 이렇게 배게 위에 떡하니 앉아서
난 언제쯤 혼날려나 하고 귀를 쫑긋 뒤로 젖히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숨어있지 않더라도 저렇게 혼날거란 사실을 알떄는 귀가 뒤로 막 젖혀져있음
복숭이 귀가 큰데에는 정말 다 이유가 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강아지를 두번째 키워보지만 이 몸집에 저렇게 귀큰 강아지는
정말 처음 보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배게 가로길이도 안나오던놈이
이제는 너무 커서 배게 세로 길이가 되버렸음......................................
넌 저때가 정말 좋았어 복숭아
그치만 오빤 지금도 널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자 여러분
사진 공개 할게요
여러분에게 제가 먼저 한발 다가선다는 의미로 공개하는거니까
그냥 좋게 받아들여주시고요
악플 심히 걱정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쳐버릴테다
하하........... 역시 두려워서
또 봐요 여러분 ^^
아 그리고 제 글보고 동물 톡 써주신분들 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댓글 막 남겨드릴테니 링크 걸어주세요!!!!!!!!!!!!!
아 앞으로 제 글은 재미/유머 란말고
일상다반사/ 20대이야기에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난 이십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