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적어도 제 눈에는 수지로보였습니다. ;;;;; 드림하이때문도있겠지만 원래.. 수지같은타입을좋아했었거든요.......나만 그렇게생각하는거 아니잖아요
암튼 그렇게 수지닮은것도그렇지만 완전 뿅갔습니다
진심 태어나서 초등학교때는 그저 어렸을때니 제외하고
중학교때 그저 반친구였던 집에같이가고 그랬던 친구이후로 처음으로 설레였습니다..
이런걸 모태솔로라하던가요..
그렇게 계속 사건은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입생애들은 입학을하고 개강총회나 신입생환영회 뭐 그런거로 최대한 걔랑가까워지고싶어
계획을짯습니다....근데 자꾸 어긋나더군요... 또 우연인게 제가 통학을하는데 제가 사는 집이랑 걔가 사는집이랑 가까운거있죠... 걔도 통학인데 그러다가 한번은 드디어 2시간동안걔를기달려서
같이집에갔고...수다떨면서
그렇게 적어도 제생각에는 말이라도 섞은 그런 사이가되었다고생각했습니다
그렇게 MT때 배우고있는 기타를 써먹어야겠다싶어서 기타연주로 고백할걸생각했습니다
그 노래는 CNBLUE-사랑빛인데.. 기타배우면서 한번쯤은 이런짓을하게될날이오겠지하고 조금연습을해놨읍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차근차근 조금씩 친해져가면서 빵터트릴려고했는데....
저번주에 그소식을듣게되었죠.... 그애가 좋아하는사람이있다는걸...... 물론 그애한테는 직접적으로듣지못했지만...뭐 그런거물어볼만큼 친한게아녔으니.. 그저 이제 알아가는 선후배사이..?
근데 좋아하는사람도 그애를 호감이있다고 하는거같더군요..
그래서 그날 집에가면서 고민고민을했는데........ 용기를내서 좋아한다는사람한테 말을하자
좋아질려는 둘사이에 내가 끼어드는 게되버리니 그냥 그애한테 대쉬하는건 예의가아니다싶어서
그사람한테 그애한테 감정표현만큼만 할수있게 기회를달라 고 간청을해보자.. 이렇게 생각을했죠
정말 멍청이같다고생각할수도있겠지만..... 앞서 말한바와같이 연애에 경험이 없는지라... 있었어도
그저 소꿉친구에서 조금가까운거였지... 이런것이아니라서 .. 이렇게 밖에 생각을못했습니다
그렇게 좋아한다는사람한테 말을했고 승락을받았습니다.
그사람은 군필자고 저는 아직 미필자거든요....... 미필자면 정말 이기적인사람인건데...
그때 집에같이가면서 내가사는곳으로오면 밥사주겠따 뭐 농담반진담반으로얘기를해가지고.. 핑계거리를 만들었죠 그러면서 그다음날 그애한테 피자를사주겠다고 사는것도 꽤 가까우니까 만나자고 뭐 이렇게 문자를보냈죠.. 알았다고 답장을받고 알바를하면서 내심기대를했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막.......
그리고 그다음날이왔고 수영장을갔다오고 기타학원들리고 걔만나러가려고 기타를메고 딱 집밖을나가는데... 문자가오더군요.... 감기가심해서 못올거같다고.... 그렇게 또 어긋나버렸습니다...
포기까지생각하고 그저 내 감정표현만이라도 할수있게 그렇게 그날 다끝내버리려했는데..... 본의아니게 질질끌게됐죠......... 그러다보니 그다음날부터 학교에서 걔를보면 나도모르게 피하게되고...... 자꾸 생각은나는데 어떻게해야될지는모르겠고....고민고민을했죠.. 그렇게 다시용기를가지고 그때못사준피자를사준다고하고 다른친구한테 떡밥을던져놓고 걔를 데려오라했습니다...
근데 또 어긋나버리더라구요.......하필 그날이 개총같이 술먹는날이라......
그렇게 또 어긋나버렸고........ 점점 전 지쳐갔죠...
또 그애가 문자를 되게 안받는애라서... 받더라도 하루반나절이지나야 답장이오는 뭐..그런애였거든요...
그러다보니 얘가 나한테 정말 관심이없구나....... 이건 싫다는 표시구나.....이런생각도 하고 ..별애별생각을다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절대안한다던 귀까지뚫고 안경문신인내가 안경까지벗어가며 렌즈를샀습니다.
이미지를탈바꿈할려구요 걔가 나를이렇게만들었다는걸 증명하려고...........
차가워질려작정을했죠...... 어긋난게아니고 걔가 관심이없어서 피한거였구나... 이 마음으로... 주변인들도 너한테관심없는거라고.. 포기하라고.. 이래서 포기를할생각을하고 낼 대망의 MT를갈생각을했습니다
농약같은가스나가생겼거든요?
음 일단 삼동이찬양하는 분들에게 죄송하다는말씀드리고
그저 제 심정이 저런거뿐이니 삼동이를생각하고 들어오셨다면... ←뒤로 눌러주세요 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이렇습니다
대학교에서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이라고있잖아요?
사실 오티 안가려는걸 동기한테 꼭가겠다는 약속을해버려서 가게됐습니다...
그때당시 드림하이가 막 난리도아녔을때라 수지와 아이유에 푹빠져살고있었드랬죠..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착각한거일수도있는데 딱 오티 첫날 항상하는 술자리 를가졌는데......수지를 엄청닮은애가...있더라구요...? 여기 들어와서 생각하신분들한테 죄송하지만
진짜 적어도 제 눈에는 수지로보였습니다. ;;;;; 드림하이때문도있겠지만 원래.. 수지같은타입을좋아했었거든요.......나만 그렇게생각하는거 아니잖아요
암튼 그렇게 수지닮은것도그렇지만 완전 뿅갔습니다
진심 태어나서 초등학교때는 그저 어렸을때니 제외하고
중학교때 그저 반친구였던 집에같이가고 그랬던 친구이후로 처음으로 설레였습니다..
이런걸 모태솔로라하던가요..
그렇게 계속 사건은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입생애들은 입학을하고 개강총회나 신입생환영회 뭐 그런거로 최대한 걔랑가까워지고싶어
계획을짯습니다....근데 자꾸 어긋나더군요... 또 우연인게 제가 통학을하는데 제가 사는 집이랑 걔가 사는집이랑 가까운거있죠... 걔도 통학인데 그러다가 한번은 드디어 2시간동안걔를기달려서
같이집에갔고...수다떨면서
그렇게 적어도 제생각에는 말이라도 섞은 그런 사이가되었다고생각했습니다
그렇게 MT때 배우고있는 기타를 써먹어야겠다싶어서 기타연주로 고백할걸생각했습니다
그 노래는 CNBLUE-사랑빛인데.. 기타배우면서 한번쯤은 이런짓을하게될날이오겠지하고 조금연습을해놨읍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차근차근 조금씩 친해져가면서 빵터트릴려고했는데....
저번주에 그소식을듣게되었죠.... 그애가 좋아하는사람이있다는걸...... 물론 그애한테는 직접적으로듣지못했지만...뭐 그런거물어볼만큼 친한게아녔으니.. 그저 이제 알아가는 선후배사이..?
근데 좋아하는사람도 그애를 호감이있다고 하는거같더군요..
그래서 그날 집에가면서 고민고민을했는데........ 용기를내서 좋아한다는사람한테 말을하자
좋아질려는 둘사이에 내가 끼어드는 게되버리니 그냥 그애한테 대쉬하는건 예의가아니다싶어서
그사람한테 그애한테 감정표현만큼만 할수있게 기회를달라 고 간청을해보자.. 이렇게 생각을했죠
정말 멍청이같다고생각할수도있겠지만..... 앞서 말한바와같이 연애에 경험이 없는지라... 있었어도
그저 소꿉친구에서 조금가까운거였지... 이런것이아니라서 .. 이렇게 밖에 생각을못했습니다
그렇게 좋아한다는사람한테 말을했고 승락을받았습니다.
그사람은 군필자고 저는 아직 미필자거든요....... 미필자면 정말 이기적인사람인건데...
그때 집에같이가면서 내가사는곳으로오면 밥사주겠따 뭐 농담반진담반으로얘기를해가지고.. 핑계거리를 만들었죠 그러면서 그다음날 그애한테 피자를사주겠다고 사는것도 꽤 가까우니까 만나자고 뭐 이렇게 문자를보냈죠.. 알았다고 답장을받고 알바를하면서 내심기대를했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막.......
그리고 그다음날이왔고 수영장을갔다오고 기타학원들리고 걔만나러가려고 기타를메고 딱 집밖을나가는데... 문자가오더군요.... 감기가심해서 못올거같다고.... 그렇게 또 어긋나버렸습니다...
포기까지생각하고 그저 내 감정표현만이라도 할수있게 그렇게 그날 다끝내버리려했는데..... 본의아니게 질질끌게됐죠......... 그러다보니 그다음날부터 학교에서 걔를보면 나도모르게 피하게되고...... 자꾸 생각은나는데 어떻게해야될지는모르겠고....고민고민을했죠.. 그렇게 다시용기를가지고 그때못사준피자를사준다고하고 다른친구한테 떡밥을던져놓고 걔를 데려오라했습니다...
근데 또 어긋나버리더라구요.......하필 그날이 개총같이 술먹는날이라......
그렇게 또 어긋나버렸고........ 점점 전 지쳐갔죠...
또 그애가 문자를 되게 안받는애라서... 받더라도 하루반나절이지나야 답장이오는 뭐..그런애였거든요...
그러다보니 얘가 나한테 정말 관심이없구나....... 이건 싫다는 표시구나.....이런생각도 하고 ..별애별생각을다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절대안한다던 귀까지뚫고 안경문신인내가 안경까지벗어가며 렌즈를샀습니다.
이미지를탈바꿈할려구요 걔가 나를이렇게만들었다는걸 증명하려고...........
차가워질려작정을했죠...... 어긋난게아니고 걔가 관심이없어서 피한거였구나... 이 마음으로... 주변인들도 너한테관심없는거라고.. 포기하라고.. 이래서 포기를할생각을하고 낼 대망의 MT를갈생각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저녁..... 심심해서 네이트판을 보던도중
http://pann.nate.com/talk/311051783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글을읽고나니까 갑자기 그런생각이들더군요.... 내가 오해한걸수도있구나... 걔가 나한테 전혀관심이없는게아닐수도있구나...... 안되더라도 고백만큼은 해보자..... 정말 제가 찌질하고 변덕스러워보일겁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다잊고 차가워질테다 악마가될테다 이랬는데..... ...
정말.... 학교에서 여자들을보면 그애인거같고.. 수업시간에 집중이안되고... 문자만보게되고......
정말 농약같은가스나입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쿨하게 다잊고 악마가되어야될까요 아님 도전을하는 인간이되어야할까요
글을쓰다보니 되게 많이써버렸네요....
죄송한데 정말답답해서 그러니
재미없다싶으신분들이나 성의없는답변을해주실분은
<--뒤로눌러주세요..
정말 잘된다면 인증샷이라도올릴까합니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