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내가 택배나 점검사라고 속이는 범죄자 퇴치했던 일 첫글이라 떨린다 이 방법은 내가 썼던거임 나 지금 고3 됐음 그때가 중학교 2학년 기말고사 2틀째였나? 허튼 그랬어 중학교 기말고사면 12시전쯤 빨리 끝나잖아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공부하자면서 우리집 가자고 그랬어(나 친구1~2) 집 도착하고 공부할려 하는데 엄마가 간식 거리 사올겸 장봐온다고 나가셨음 그때가(집 막 도착했을때니까) 12시 20분좀 넘었음 근데 엄마 나가고 나서 30분 정도 지나고 나서 누가 문을 두드리면서 "계세요"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귀척돋음으로 (친구랑 있느니깐 나대 봤음 중2였잔아) "누구세요" 하니깐 대답이 없다가 "택배요" 이러는거야 이때 좀 느낌이 이상했음 그냥 묘하고 말투도 바보같고 그래서 그냥 "우리집 뭐 시킨것 없는데 잘못 오신것 같아요" 친절하게 이랬음 근데 이사람이 "방금 어머니가 마트에서 물건 배달 시키신거라고" 그러는거야 난 또 바보 같이 엄마가 무거워서 배달한거구나 하고 문 열라는데 친구가 "너희집은 벨 없냐?" 이럼 나 순간 머리가 빠릿! 했음 이때 당시만 해도(중2) 도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택배라고 속이고 문 열어 달라는사람은 지문이 남지않은 최소한의 방법으로 벨을 안 누르고 문을 두드린 댔음 나랑 친구들 무서워져서 어떻하지 하는데 이사람이 "꼬마야 그러지말고 문좀 열어줄래 물건이 너무 무겁다" 이러는거야 생각해 보니까 그날이 기말고사라 일찍 끝나서 저 사람 생각엔 걍 어느 잉여 초등인줄 알았나봐 (게다가 귀척)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밖이 조용함 근데 옛날집 보면 밑에 동그란 구멍 있잔아 신문이랑 우유 넣는 곳 거기 좀 옆에 조그만 검정 구멍 있는데 안전 문제 발생시 구조할때 문 열리라고 막대로 쑤셔서 문여는거 있지? 왜 그거 옆으로 스르 륵 밀어서 여는거 안에서는 잘 열리는데 박에서 열어볼라고 밀려면 잘 안 밀리는 그것 아무튼 거기로 갑자기 손이 들어옴 검정구멍 찾는것 같길래 순간 그손을 발로 한번 찼음 그사람이 "앜! "이러고 손 빼고 낮은 목소리로 "열어" 이러는거임 욕을 하는데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열라고 진심 속삭이듯 설득하듯 말했음 정말 무서웠음 오도도돋 소름 돋음 근데 이사람이 말하는거 들어보면 '너 혼자는 쨉도 안된다' '니가 혼자 발버둥처도 나는 문여는 방법 안다' '창문으로 들어갈꺼다'이럼 그러니까 내가 즉 잉여 초딩이 혼자 있는줄 암 이떄다 일단 친구 한명이 화장실 가서 경찰에 신고ㄱㄱ 이제부터 쓰는건 경찰 오기까지 10분~13분사이에 있던 일임 언니들 그거 앎? 혼자 있을땐 정말 무서운데 같이 있음 파워 시민되는거 것도 중2병 걸린 여자 3명임 일단 내가 초딩인척 하면서 '아저씨 누구신데요? 하지마세요 흑흑' 하면서 당신한테 겁먹은 가녀린 초딩 열연을 하고 있었고 경찰한테 신고했는데 이사람 도망가면 안되니까 어떻하지 하다가(이사람 손 넣을려고 동그란 구멍 문을 밀고 있었음) 못도망가게 할려고 고민하다가 친구 2가 감자 묵는 노끈을 찾아 왔음 그떄는 우리가 마치 만인의 연인 케뷘 이라도 된듯 걍 영화찍듯 우리가 주인공인듯 세상을 다가진듯 근데 진짜 미친것 같은게 그상황이 걍 웈겼음 이래서 중2병이 무서운 건가봐 일단 친구2가 노끈 한쪽을 옆에 신발장 반대 고리에 몇번씩 묶고 그사람 손이 뚫고 나오자 마자 내가 잡았음 진짜 이거 놓치면 나 죽는다는 심정으로 그사람이 남자라도 한쪽팔이고 난 두팔 게다가 신고 마친 친구 1도 잡고 안나줌 그사람 당황한게 느껴졌음 '어엌 놔 노라고' 소리지르면 안되니까 애써 평정심을 찾으려고함 친구2가 노끈 고리 처럼해서 그사람 팔목 칭칭감고 묵음 팽팽하게 묶어서 팔이 밖으로 못나감 그리고 혹시 몰라서 울언니 십자수 실로도 손 파래질 정도로 묶어서 현관문고리에 2중으로 묶어둠 (실색은 퍼플) 이상황이 8분도 채안돼서 이뤄졌던거임 그리고 그사람은 진심 쟞된거임 나머지 시간동안 우리 진심 현관에 모여서 어땠는줄암? 걍 미친사람들처럼 웃었음 왜? 그사람 겁먹으라고 진짜 막 하하아하랑아라아하앓하앙학아하하아꺄아아아아아아아아하라하가하하항꺄아앜앙하하앟 아나하아아라앙!!!!!!!!!!!!!!!!!!!!!!!!!!!! 중간 중간 비명도 지르면서 엄청 즐거워 죽겠다는듯이 여기서 포인트는 묵여있는 손을 바닥에 있는 신발로 막 긁으면서 미친 사람처럼 막 웃는거임 얼마나 쳐웃었으면 침까지 질질 정말 친구가 침 흘리며 웃는 거보니까 진심으로 웃을수밖에 없었음 결국 경찰올때까지 그러고 있다 경찰아져찌 출동하고 실들 가위로 자른 다음 넘겨드림 자야겠다 언니들도 미친척 해봐 근데 욱긴거 이사람이 자기 너무 억울하고 무서웠데!!(소드펌) 1
택배나 점검사라고 속이는 범죄자 퇴치법
첫글이라 떨린다
이 방법은 내가 썼던거임
나 지금 고3 됐음
그때가 중학교 2학년 기말고사 2틀째였나? 허튼 그랬어
중학교 기말고사면 12시전쯤 빨리 끝나잖아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공부하자면서 우리집 가자고 그랬어(나 친구1~2)
집 도착하고 공부할려 하는데 엄마가 간식 거리 사올겸 장봐온다고 나가셨음
그때가(집 막 도착했을때니까) 12시 20분좀 넘었음
근데 엄마 나가고 나서 30분 정도 지나고 나서
누가 문을 두드리면서 "계세요"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귀척돋음으로 (친구랑 있느니깐 나대 봤음 중2였잔아)
"누구세요" 하니깐 대답이 없다가
"택배요" 이러는거야
이때 좀 느낌이 이상했음 그냥 묘하고 말투도 바보같고
그래서 그냥 "우리집 뭐 시킨것 없는데 잘못 오신것 같아요" 친절하게 이랬음
근데 이사람이 "방금 어머니가 마트에서 물건 배달 시키신거라고" 그러는거야
난 또 바보 같이 엄마가 무거워서 배달한거구나 하고 문 열라는데 친구가
"너희집은 벨 없냐?" 이럼
나 순간 머리가 빠릿! 했음
이때 당시만 해도(중2) 도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택배라고 속이고 문 열어 달라는사람은
지문이 남지않은 최소한의 방법으로 벨을 안 누르고 문을 두드린 댔음
나랑 친구들 무서워져서 어떻하지 하는데 이사람이
"꼬마야 그러지말고 문좀 열어줄래 물건이 너무 무겁다" 이러는거야
생각해 보니까 그날이 기말고사라 일찍 끝나서 저 사람 생각엔 걍 어느 잉여 초등인줄 알았나봐
(게다가 귀척)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밖이 조용함
근데 옛날집 보면 밑에 동그란 구멍 있잔아 신문이랑 우유 넣는 곳 거기 좀 옆에 조그만 검정 구멍
있는데 안전 문제 발생시 구조할때 문 열리라고 막대로 쑤셔서 문여는거 있지? 왜 그거 옆으로 스르
륵 밀어서 여는거 안에서는 잘 열리는데 박에서 열어볼라고 밀려면 잘 안 밀리는 그것
아무튼 거기로 갑자기 손이 들어옴 검정구멍 찾는것 같길래 순간 그손을 발로 한번 찼음
그사람이 "앜! "이러고 손 빼고 낮은 목소리로 "열어" 이러는거임
욕을 하는데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열라고 진심 속삭이듯 설득하듯 말했음
정말 무서웠음 오도도돋 소름 돋음
근데 이사람이 말하는거 들어보면 '너 혼자는 쨉도 안된다' '니가 혼자 발버둥처도 나는 문여는 방법
안다' '창문으로 들어갈꺼다'이럼 그러니까 내가 즉 잉여 초딩이 혼자 있는줄 암
이떄다
일단 친구 한명이 화장실 가서 경찰에 신고ㄱㄱ
이제부터 쓰는건 경찰 오기까지 10분~13분사이에 있던 일임
언니들 그거 앎?
혼자 있을땐 정말 무서운데 같이 있음 파워 시민되는거 것도 중2병 걸린 여자 3명임
일단 내가 초딩인척 하면서 '아저씨 누구신데요? 하지마세요 흑흑' 하면서
당신한테 겁먹은 가녀린 초딩 열연을 하고 있었고 경찰한테 신고했는데 이사람 도망가면 안되니까
어떻하지 하다가(이사람 손 넣을려고 동그란 구멍 문을 밀고 있었음)
못도망가게 할려고 고민하다가 친구 2가 감자 묵는 노끈을 찾아 왔음
그떄는 우리가 마치 만인의 연인 케뷘 이라도 된듯 걍 영화찍듯 우리가 주인공인듯 세상을 다가진듯
근데 진짜 미친것 같은게 그상황이 걍 웈겼음 이래서 중2병이 무서운 건가봐
일단 친구2가 노끈 한쪽을 옆에 신발장 반대 고리에 몇번씩 묶고 그사람 손이 뚫고 나오자 마자
내가 잡았음 진짜 이거 놓치면 나 죽는다는 심정으로 그사람이 남자라도 한쪽팔이고 난 두팔
게다가 신고 마친 친구 1도 잡고 안나줌 그사람 당황한게 느껴졌음 '어엌 놔 노라고' 소리지르면
안되니까 애써 평정심을 찾으려고함
친구2가 노끈 고리 처럼해서 그사람 팔목 칭칭감고 묵음 팽팽하게 묶어서 팔이 밖으로 못나감
그리고 혹시 몰라서 울언니 십자수 실로도 손 파래질 정도로 묶어서 현관문고리에 2중으로 묶어둠
(실색은 퍼플) 이상황이 8분도 채안돼서 이뤄졌던거임
그리고 그사람은 진심 쟞된거임
나머지 시간동안 우리 진심 현관에 모여서 어땠는줄암?
걍 미친사람들처럼 웃었음 왜? 그사람 겁먹으라고
진짜 막 하하아하랑아라아하앓하앙학아하하아꺄아아아아아아아아하라하가하하항꺄아앜앙하하앟
아나하아아라앙!!!!!!!!!!!!!!!!!!!!!!!!!!!!
중간 중간 비명도 지르면서 엄청 즐거워 죽겠다는듯이
여기서 포인트는 묵여있는 손을 바닥에 있는 신발로 막 긁으면서 미친 사람처럼 막 웃는거임
얼마나 쳐웃었으면 침까지 질질 정말 친구가 침 흘리며 웃는 거보니까 진심으로 웃을수밖에 없었음
결국 경찰올때까지 그러고 있다 경찰아져찌 출동하고 실들 가위로 자른 다음 넘겨드림
자야겠다
언니들도 미친척 해봐
근데 욱긴거 이사람이 자기 너무 억울하고 무서웠데!!
(소드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