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그리고 소중한 나의 그리스!!

가이야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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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맘마미아를 보며 그리스의 로망을 꿈꾸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저의 꿈은 그리스의 작은 여인숙 주인입니다^^

 

 

 

 

그만큼 저한테는 소중한 곳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음식들도 지중해풍이 깃든 곳을 많이 찾아 다닙니다.

 

수블라키, 그릭 샐러드, 빠에야 등 정말 많은 지중해 음식이 저의 입을 즐겁게 해주었는데요.

최근에 빕스도 지중해 메뉴들을 선보이며 저의 오감을 자극 했습니다^^

 

 

 

토마토 카프리제, 발사익가지 앤 토마토, 망고 샐러드 등 달콤하면서도 청량감 느껴지는 그 맛이 좋았는데요.

빕스의 이번 지중해 메뉴 추가는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이나 모레 또 갈 생각인데요.

저를 즐겁게 해주는 곳이 한군데 더 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지중해 너무나 사랑스러운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스의 작은 여인숙의 해변에 누어 책을 보는 행동으로 옮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