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요. 제 여자친구가 B형입니다. 오늘 학교수업을 마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하길래.. 1시간뒤에 깨워주기로 하고 제 할것 하고 있었는데요.. 너무 아픈것 같아서 쉬라는 차원에서 3시간정도 재웠는데요. 원래 자면 좀 푹자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낫길 바라며 안깨웟지뭐에요. 깨서 저가 "괜찮아?" 했더니 "왜 안깨웠냐구.. 1시간뒤에 깨워주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욤." 그래서 말걸면 그냥 "할거 하세요." 그러더라구요. 저는 아퍼서 좀 자면 나을것같애서 재운건데.. 울 여친 맘상한거 같기도하구요. 제 여친이 룸메랑 같이 살거든요. 냉장고 옆에 앉아있네요.. 룸메랑 얘기중입니다. 저가 잘못한걸까요? B형 여자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b형 여자분들 헬푸욤
다름이 아니라요.
제 여자친구가 B형입니다.
오늘 학교수업을 마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하길래..
1시간뒤에 깨워주기로 하고 제 할것 하고 있었는데요..
너무 아픈것 같아서 쉬라는 차원에서 3시간정도 재웠는데요.
원래 자면 좀 푹자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낫길 바라며 안깨웟지뭐에요.
깨서 저가 "괜찮아?" 했더니
"왜 안깨웠냐구.. 1시간뒤에 깨워주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욤."
그래서 말걸면 그냥 "할거 하세요." 그러더라구요.
저는 아퍼서 좀 자면 나을것같애서 재운건데..
울 여친 맘상한거 같기도하구요.
제 여친이 룸메랑 같이 살거든요.
냉장고 옆에 앉아있네요.. 룸메랑 얘기중입니다.
저가 잘못한걸까요?
B형 여자분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