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와 술을 먹게 된후 실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 후부터 자기에게 연락을 하지 말라네요.. 그 후 가끔 전화나 문자를 보내 봤는데 아무 답장이 없었어요.. 근대 얼마전에 그 친구에게 새벽 늦게 연락이 왔었는데 방갑지 않냐고 말하더라구요.. 나중에 시간 날때 보자고 하면서 제가 가끔 연락하고 그러는게 스토커 같다고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ㅠㅠ 제가 그 친구에게 예전에 같이 있을대 좋아한다고 말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좋아하다고 말하는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말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전활 끊긴 했엇는데.. 그 후엔 연락을 해도 연락이 안되네요... 계속 그 친구에게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그 친굴 잊어야 하는 건가요..
전활 받지 않는 친구..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와 술을 먹게 된후
실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 후부터 자기에게 연락을 하지 말라네요..
그 후 가끔 전화나 문자를 보내 봤는데
아무 답장이 없었어요..
근대 얼마전에 그 친구에게 새벽 늦게 연락이 왔었는데
방갑지 않냐고 말하더라구요..
나중에 시간 날때 보자고 하면서
제가 가끔 연락하고 그러는게 스토커 같다고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ㅠㅠ
제가 그 친구에게 예전에 같이 있을대 좋아한다고 말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좋아하다고 말하는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말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전활 끊긴 했엇는데..
그 후엔 연락을 해도 연락이 안되네요...
계속 그 친구에게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그 친굴 잊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