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이런곳에 첨 써보네용 바로 음슴체 갈께용~!^^ 제 키가..160좀 안되서 항상 전 힐에 의존해서 살고 .. 힐에울고웃고~~어쨋든 최고아이템!! 또 키 작아서 어중간치마보다는 짧은치마를 잘입음. 그런데 중요한건 하체 비만- 정말 모두가 인정하는 악성하체비만.. 다리도 두꺼고 짧은데 좀 짧은치마 입고 돌아다님 사람들이 솔직히 좀 쳐다봄. 욕해도 나님은 남들 눈 신경안씀~ 꿋꿋하게 치마 잘입음!! ( 바지사면 허리수선 기장수선 수선비..ㅜ;;) 본론으로 들어가서 !! 바로 어제 아침. # 출근시간임박! 아오늘은 화장도 잘먹고 아싸!! 기분조아! 신발장여니 눈에 딱 들어온 빨간구두 빨간구두 신고 재킷 걸치고 기분좋게 엘리베이터 탐... 근데 핸폰보니 이러다가 늦을꺼 같음! 지각안돼~~~ !! 빨리가야는데빨리가는데 빨리가야는데 빨리가야는데 빨리가야는데 머리속엔... 그러다 갑자기 다리 스텝이 꼬이더니 (.. 아파트 나갈 때 현관에 계단말고 살짝 내리막있잔슴) 순간 나도모르게 으아악 .......소리까지';; 쿵!@ 짧은치마...빨간색..구두...아...제대로자빠짐... (다리는 정말 튼튼하게 생겼는데 제가 엄청 잘넘어짐. 다리엔 온통 상처투성이ㅉ;; 어쨋든 넘어졌을땐 현관앞에 경비실이 잇어서 경비아저씨 쳐다보고있고 힐끔보니 옆에 자동차가 보였고 정말 챙피해서 일고나고 싶지않았지만 차가 있어서 벌떡 일어나서 총총걸음으로 빠져나와씀! 다행히 스타킹올이 나가지 않았음 확인만 하고 일단 내차로 후다닥 타고 바로 그 자리를 떳음. 아부끄 그리고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아.....불쌍한 내다리ㅠㅜㅜ 약이라도 발라야지...상처보니까 아깐괜찮더니 엄청 고통이 밀려옴..아..프.다. 그래서 난 바로 약바르러 갔음. 근데 나 팬티스타킹신어씀. 다친부위가 발목쪽이라 스타킹 벗으라는데 벗기 촘 그랬음. ... 살들..어쩔...;;; 소독도 하고 새살돋는약도 발라야하니 자꾸 벗으라길래 ... 바로 옆에 가위보여서 ... 바로 싹둑싹둑... 다친부위만 가위로 오려내씀... (나름 머리 쓴거임) 저래 보여도 엄청 팅팅붓고 장난아니게 까져씀; 종아리 스크래치에...다부어서 어디가 복숭아뼈인지 못찾을정도임 ㅋ 근데 이번껀 피는 거의 안나씀;; 어쨋든!!! 저러고 나와서 보니깐... 한쪽만 오리니깐 웃긴거임... 그래서 양쪽을 보고 대충 맞춰서 오려봐씀 !! 발을 쳐다보니 레깅스처럼 그럴듯해보이지않음?? 나름 괜찮아서 밖에 나가서 스타킹 사려했던. 스타킹도 사지 않았고 농협가서 볼일보고 스타킹 살돈으로 롯데랴에서 아스크림까지 사먹고 점심시간은 급식실에서 급식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가 최고임;;; 오늘 시내 돌아다니며 몇몇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난 별 신경안씀 그러고 그날저녁 친구들은 한바탕 웃더니 너니깐 가능하다고...;;; 왜 // 나름 괜찮지않음??? 난테 어떻게 그러고 돌아다닐수가 있냐고..다들 할수있잖음???.-- 아어제 생각나면 아 아프면서도 웃기면서도 ㅜㅜ ㅋ 쓰다보니 발 아파오네 나도 다쳤을때 멋진 애인이 약좀 발라줬으면ㅜㅜ 내다리를 좋아해주고 사랑해 줄수잇는 남자친구가 필요해....... ㅋ나현재나이29..........과연있을까..과연있을까..과연있을까..과연있을까.. 어쨋든 지금은 약열심히 바르는중!!! 4월부턴 정말 조심해져야지 여자분들 힐신었을때는 항상조심하세용~ 이상끝!!! ;;~ http://www.cyworld.com/violet18 소심한 내싸이공개 2
★[사진有] 누가 저...스타킹좀 사주실래요?ㅋㅋ★
안냐세염 ><이런곳에 첨 써보네용 바로 음슴체 갈께용~!^^
제 키가..160좀 안되서 항상 전 힐에 의존해서 살고 .. 힐에울고웃고~~어쨋든 최고아이템!!
또 키 작아서 어중간치마보다는 짧은치마를 잘입음.
그런데 중요한건 하체 비만-
정말 모두가 인정하는 악성하체비만..
다리도 두꺼고 짧은데 좀 짧은치마 입고 돌아다님 사람들이 솔직히 좀 쳐다봄
. 욕해도 나님은 남들 눈 신경안씀~ 꿋꿋하게 치마 잘입음!! ( 바지사면 허리수선 기장수선 수선비..
ㅜ;;)
본론으로 들어가서 !!
바로 어제 아침.
#
출근시간임박!
아오늘은 화장도 잘먹고 아싸!! 기분조아! 신발장여니 눈에 딱 들어온 빨간구두
빨간구두 신고 재킷 걸치고 기분좋게 엘리베이터 탐...
근데 핸폰보니 이러다가 늦을꺼 같음! 지각안돼~~~
!!
빨리가야는데빨리가는데 빨리가야는데 빨리가야는데 빨리가야는데 머리속엔...
그러다 갑자기 다리 스텝이 꼬이더니 (.. 아파트 나갈 때 현관에 계단말고 살짝 내리막있잔슴)
순간 나도모르게 으아악 .......
소리까지';; 쿵!@
짧은치마...빨간색..구두...아...제대로자빠짐...
(다리는 정말 튼튼하게 생겼는데 제가 엄청 잘넘어짐. 다리엔 온통 상처투성이ㅉ;;
어쨋든 넘어졌을땐 현관앞에 경비실이 잇어서 경비아저씨 쳐다보고있고 힐끔보니 옆에 자동차가 보였고
정말 챙피해서 일고나고 싶지않았지만 차가 있어서
벌떡 일어나서 총총걸음으로 빠져나와씀!
다행히 스타킹올이 나가지 않았음 확인만 하고 일단 내차로 후다닥 타고 바로 그 자리를 떳음. 아부끄
그리고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아.....불쌍한 내다리ㅠㅜㅜ
약이라도 발라야지...상처보니까 아깐괜찮더니 엄청 고통이 밀려옴..아..프.다.
그래서 난 바로 약바르러 갔음. 근데 나 팬티스타킹신어씀.
다친부위가 발목쪽이라 스타킹 벗으라는데
벗기 촘 그랬음. ... 살들..어쩔...;;;
소독도 하고 새살돋는약도 발라야하니 자꾸 벗으라길래 ...
바로 옆에 가위보여서 ...
바로 싹둑싹둑...
다친부위만 가위로 오려내씀... (나름 머리 쓴거임)
저래 보여도 엄청 팅팅붓고 장난아니게 까져씀; 종아리 스크래치에...다부어서 어디가 복숭아뼈인지 못찾을정도임 ㅋ 근데 이번껀 피는 거의 안나씀;;
어쨋든!!! 저러고 나와서 보니깐...
한쪽만 오리니깐 웃긴거임...
그래서 양쪽을 보고 대충 맞춰서 오려봐씀 !!
발을 쳐다보니 레깅스처럼 그럴듯해보이지않음??
나름 괜찮아서 밖에 나가서 스타킹 사려했던.
스타킹도 사지 않았고 농협가서 볼일보고
스타킹 살돈으로 롯데랴에서 아스크림까지 사먹고
점심시간은 급식실에서 급식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가 최고임;;;
오늘 시내 돌아다니며 몇몇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난 별 신경안씀
그러고 그날저녁 친구들은 한바탕 웃더니 너니깐 가능하다고...;;;
왜 // 나름 괜찮지않음???
난테 어떻게 그러고 돌아다닐수가 있냐고..다들 할수있잖음???.--
아어제 생각나면 아 아프면서도 웃기면서도 ㅜㅜ ㅋ 쓰다보니 발 아파오네
나도 다쳤을때 멋진 애인이 약좀 발라줬으면ㅜㅜ
내다리를 좋아해주고 사랑해 줄수잇는 남자친구가 필요해.......
ㅋ나현재나이29..........과연있을까..과연있을까..과연있을까..과연있을까..
어쨋든 지금은 약열심히 바르는중!!!
4월부턴 정말 조심해져야지
여자분들 힐신었을때는 항상조심하세용~
이상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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