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왘ㅋㅋ톡인생처음으로톡됐네요ㅠㅠ엉엉...정말 기뻐서 말도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관심가져주셔서 모두들 진심감사해요... 이영광을 지금 열심히 사진찍는 깨알남친께ㅋㅋㅋㅋㅋ댓글다읽어봤는데 우려하시는 분들도있고 다시사겨서 잘 안될거라는 생각, 정때문에 사귄다...이건 뭐 개인차니깐요. 나무하나가 아니라 숲전체를 보셨으면..ㅠㅠㅠ 걱정해주시고 우려하는 톡커님들과 달리 아직까진(?)훈훈합니다만............ㅠㅠㅠㅠ그냥 사귀는데 눈에서 하트빔나오고 그러나요? 아 그리고 제 말투가 어때서요? 이게 왜 베플임? 저 파릇파릇 91년생이라구요!!!!
+) 어이쿠야ㅋㅋㅋㅋㅋ조회수가 처음으로 만명넘었네요ㅋㅋㅋㅋ댓글은 열일곱명ㅋㅋㅋㅋㅋ 이 글올리고 컴고장나서 3일만에 보는데 톡됐는지는 모르겠네요 댓글답변은 해드려야죠 감사합니다!
도사님들도 간혹 계시네요ㅋㅋㅋㅋㅋㅋ완전한A형맞습니다.......저는 B형이구요
것도 속내안밝히고 잘못한일 마음속에 담아두는 전형적인 A형의 표본이네요 ㅠㅠㅠㅠ
HELP!!!!!!!!!!
처음보는 사람의 난동에 휘발유와 불길에 휩싸여 얼굴 전체가 녹아버린 희경씨..
수천만원이 넘는 치료비에 눈물을 조금 흘리긴 하지만.. 당신의 딸이 자신을 무서워하며 우는 모습에 마음은 통곡합니다.
비명을 지를만한 치료도 자신의 딸 앞에 당당히 서겠다는 생각 하나로 부서져라 이를 깨물고 참습니다.
".. 나 지금 너네 동네 주변인데. " ( 장거리하는데, 모처럼 일이 있어 그곳에 있었어요)
답장이 없더라구요.
걍 갈때까지 가자 생각해서 네톤에 있길래 스마트폰까지 빌려서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한MAIL은 그 사람, ( )는 저에요.
마지막문자 이 내용은 저번주에 헤어졌을때 제가 "너가하는 일잘되길 바랄게" 하고 보낸내용을
걔가 씹었다는 그런내용 이네요 ㅠㅠㅠ
(발로 프린트스크린해서 옆으로 읽어주세요)
제가 사준 아이팟까지 버렸다는군요(진짠진 모르겠지만 재결합후에도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아무튼 전화를 걸었습니다.
후회하지 않게끔 마지막으로 마음을 확실히 전하고 오자. 안되면 다 때려치자 이생각으로요.
한마디로 간추리자면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장황하게 지금껏 5일동안 있었던일,
힘들었던일 마지막으로 말하고 아직 미련못버렸다는 내용까지....
" 내 맘 지금 무슨 뜻인지 잘 알꺼야. 나 솔직히 다시 잘 되고싶어. 내 맘이 이래."
진심이 통했을까요. 그가 그러더군요
"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아직 미련 못버렸어. 미련 못버린건 당연하지. 아직도 좋아하는데,
솔직히 두려워"
" ......."
" 알았어....있지, 그럼 우리 다시 사귀자. "
이렇게 됐습니다ㅠㅠㅠㅠ 빠른 전개인가요.... 최대한 중요한 말만 썼는데...
이런 내용의 베플을 어디서 봤는데
사랑하는 동안엔 자존심을 버리고
사랑이 끝나면 자존심을 세워라
전 공감하지않았습니다. 물론 헤어지면 쿨하게 헤어질것이지 쿨하지못하게 이렇게 여자망신다시키고 글쓴이 웃긴거아니냐 생각할수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마음 삭히고 아파하고 밤마다 울바에야 차라리 진짜 많이 좋아하고, 이런 말 전하게 되면.....혹여 돌아올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해보고 제가 마음속에 담아둔 말도 못하고 전화로 짧게 아무런 마음전하지 못하고 헤어지고 영원히 남남이 될바에야 진심전하고 제 딴엔 유종의 미 거두고 가는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아 물론 제가 잘못해서 이별통보받고 그래서 제가 더 그런거겠죠.
ㅠㅠㅠ바람 나거나 남자쪽 백퍼 잘못 그런 남자들 열외요ㅠㅠㅠ
여자들아 먼저 연락하지마라? 이것도 공감안됩니다. 무엇이든 먼저 다가가는 사람한테 기회가 오는거겠죠. 사랑도 마찬가지구요. 전 제가 진정 사랑해서 연락한거고, 그 이하였으면 연락안합니다. 못합니다. 하필 그게 그 사람이라는거죠.
러브액츄얼리처럼 어린 샘이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떠나는 날, 받아주지 못하더래도 마음을 표현한 것처럼,
후회할 거라면 한번쯤 잡으셔도 나쁘진 않을거같네요.
그 사람이 자기 친구들한테 "애 나한테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어" 말하는형만 아니라면요
아무튼, 서서히 상처가 아물어가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후회없는 사랑하시길 바랄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긴 댓글TOP17 답변드림ㅋㅋㅋㅋㅋㅋㅋ
블랑카님
물론 처음과 같을 거란 기대는 아예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제 만났는데, 아직도 살짝쿵 어색하고, 손도 서로 못잡을 만큼 그렇네요ㅠㅠㅠ다시 사귄다는 느낌때문에 그런것같아요 처음접해본 느낌이라서; 아시다시피 장거리라 연락은 꼬박꼬박 잘하고 여느때와 다름없어요! 장거리였어서 전 전화+메신저를 사용했지만 꼭 전화가 아니라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한다면 확률이 더 높아지지않을까요? 저는 붙잡는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잡았습니다만..거절한다면 인연이아닌거겠죠ㅠ
요미님
충고랑 좋은 말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어휴 정말 지금은 말하나 행동하나 조심하고 있어요,. 안그래도 제 성격이 직설적인데 소심남친이 많이 상처받은듯 해요...다들 누구나 미련이 있기 마련입니다...제 남친도 두렵다고 안된다고 그랬었지만 5일간 생각해보니 그간 추억들을 못잊고 아쉽고 그랬었나봐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긴한데...그 분은 아직 더 생각할게 많으신것 같네요 ㅠㅠㅠ
ㅇ님
맞습니다만;;;;; 혹시 절 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ㅎ님
저도 혈액형 무지믿습니다ㅠㅠㅠㅠ저도 A형남자 이론같은거 판이나 책에서 볼때마다 완전 공감가요ㅠㅠㅠㅠ 안믿을래야 안믿을수없다는...
바람같은님
그러게요 ㅠㅠㅠ안따지고싶은데 아주 약간 공감이 된다는ㅠㅠㅠ
...님
제가 멋있단 건가요 남친이? 저라고믿을게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솔직한세상님
결혼까진 아직 생각하진 않았지만 지금 열심히 충실하려합니다! 솔직히 제가 잘못했고 제가 먼저 손내밀었으니, 판단은 그사람몫이었죠.......그저 또다시 실수안하고 남친도 믿어주길바랄뿐ㅠ
나는남자님
죄송합니다ㅠㅠ곧 님께서도 멋진 사람만나실겁니다!
177남자님
헤어지잔말처럼 슬픈말이 또 어딧겠어요 ㅠㅠㅠㅋㅋㅋㅋ맞습니다 남들은 남들 연애고 원래 사랑앞에선 자존심따윈 필요없어요ㅠㅠ자존심을 버릴만큼의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잡아야죠!
크게해줘요님
ㅠㅠ인증샷말씀하시죠? 그냥 클릭하시면되는데......저도 크게하고싶지만 어떻게할줄몰라요 ㅠ
수원남
우선 저는 그말 KEEP하렵니다
173님
왜요ㅠㅠㅠㅠ이유가뭔데요 ㅠㅠㅠ
jo님
은근 대화말투 다들 공감하시는듯... 저는 차가운 말투도 돌아왔지만 계속 놓지않았다는 ;; 억누르고도 싶었지만.......제 마음을 밀어 붙였습니다. 이렇게 될 바에야 고백하고 끝내자이런식으로요ㅠ
뭥미님
ㅠㅠㅠ으악 죄송해요....... 곧 연락올테니 기다리세요ㅠㅠㅠㅠ 저도 문자가 몇시간뒤에왔어요!
b님
애정덜하다고 생각하는건 당연 다시사귀면서 염두에 두어야하구요, 저같은 경우 더 이상의 변했다거나 집착하거나 서운하다거나... 그런건 일치감치 접었구요. 솔직히 예전보다 달달한 말들은 부족하지만 차차 노력하려합니다! 더 이상 싸우지도 않고, 싸울일도 안만들려구요!
(인증有)이별후한번쯤 붙잡아도나쁘지않습니다!+댓글답변!
우왘ㅋㅋ톡인생처음으로톡됐네요ㅠㅠ엉엉...정말 기뻐서 말도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관심가져주셔서 모두들 진심감사해요... 이영광을 지금 열심히 사진찍는 깨알남친께ㅋㅋㅋㅋㅋ댓글다읽어봤는데 우려하시는 분들도있고 다시사겨서 잘 안될거라는 생각, 정때문에 사귄다...이건 뭐 개인차니깐요. 나무하나가 아니라 숲전체를 보셨으면..ㅠㅠㅠ 걱정해주시고 우려하는 톡커님들과 달리 아직까진(?)훈훈합니다만............ㅠㅠㅠㅠ그냥 사귀는데 눈에서 하트빔나오고 그러나요? 아 그리고 제 말투가 어때서요? 이게 왜 베플임? 저 파릇파릇 91년생이라구요!!!!
+) 어이쿠야ㅋㅋㅋㅋㅋ조회수가 처음으로 만명넘었네요ㅋㅋㅋㅋ댓글은 열일곱명ㅋㅋㅋㅋㅋ 이 글올리고 컴고장나서 3일만에 보는데 톡됐는지는 모르겠네요 댓글답변은 해드려야죠 감사합니다!
도사님들도 간혹 계시네요ㅋㅋㅋㅋㅋㅋ완전한A형맞습니다.......저는 B형이구요
것도 속내안밝히고 잘못한일 마음속에 담아두는 전형적인 A형의 표본이네요 ㅠㅠㅠㅠ
HELP!!!!!!!!!!
처음보는 사람의 난동에
휘발유와 불길에 휩싸여
얼굴 전체가 녹아버린 희경씨..
수천만원이 넘는 치료비에
눈물을 조금 흘리긴 하지만..
당신의 딸이 자신을 무서워하며 우는 모습에
마음은 통곡합니다.
비명을 지를만한 치료도
자신의 딸 앞에 당당히 서겠다는 생각 하나로
부서져라 이를 깨물고 참습니다.
당신의 딸만이라도 떳떳이 볼수 있는
엄마이고 싶다는 희경씨..
링크의 힘으로 희경씨의
2차 수술비용과 치료비용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희경씨에게
더 큰 힘이 될것입니다.
톡커 님들께는 추천 부탁드려봅니다.
처음보는 사람의 난동에 휘발유를 맞고 불길에 휩싸여 얼굴 전체가 녹아버린 희경씨..
자신의 6살난 딸이 엄마인지도 모른채
뒷걸음질 치는 모습에 마음으로 통곡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경씨의 삶을 되돌려 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1670
↑↑↑↑↑↑↑톡커님들 뒤로버튼 누르시기 전에 클릭클릭!!!!!!
===================
얼마전 제 인생 처음사겼던 첫사랑인 남자친구와 1년간의 연애를 끝으로 이별을 통보받고 그 이후로 "헤어진 다음날" 판만 드나들었었죠.............. 김범수가 부른 제발 듣고 폭풍눈물흘리는 일상+
1년간..정말 모든 연인들이 그러하듯,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잊어도 안잊어졌던 첫사랑이었고.....좋아한것까지 합하면 5년이네요ㅋㅋㅋㅋㅋㅋ
사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고, 눈 마주치는것, 문자하나 만으로도 너무 좋았는데 막상 사귀게 되니, 또 받고싶어하던 사랑을 무한 받다보니 어느새 거만해져있는 제 모습이 보이더군요..
돈없는 줄 뻔히 알면서도 뭐해달라 저거사달라....ㅠㅠㅠ 철없기만하고 어리석은 제 모습이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고, 왜 내가 그랬을까........ 하염없이 속상한 마음안고 이불킥만 날려댔습니다...
사랑만 퍼주던 그가 이제 제가 싫을정도로까지 느껴진거 보면 할말 다했죠. 절대 먼저 헤어지자 말안한다던 그가 먼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 헤어지자이제" 이 말한마디에 저는 자존심 다 버리고 무작정 매달렸습니다
과거의 추억에 기대서 헤어짐을 무마하려했고, 다신 안그럴테니 한번만 기횔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이건정말이지... 드라마나 흔히 생각하는 레파토리처럼 남자들이 하는 말 아니야? 할정도로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ㅠㅠㅠㅠㅠ 그러나 안그래도 장거리하고있는데 전화로 얼마나 잡으면 잡겠어요
매몰차게 저를 버리더군요.......
그래 이제 끝인가봐 잊어야겠다 생각하고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언제나 저와 한몸이 되었던 핸드폰은 조용했고 자꾸만 예전기억이 떠오르고....
백번생각해도 내가 정말 잘못해서 이렇게 된건데하면서 후회와한탄과 눈물속에 지난 5일..
아직까지 닭털 날리는 500개이상의 문자랑 수많은 사진들 못지운거 보면 ㅠㅠ저도참
이미 친구들한테는 헤어졌다고 그러고 솔로인 애들은 반갑다며 절 살갑게 대해주네요ㅋ
집에와보니 일촌은 끊어져있고ㅋ 휴 먼저 끊다니 ...
저는 고작 (이미 머릿속에 박힌)핸드폰 번호랑 기념일 셋던 일정만 지웠을뿐인데요 ㅠㅠㅠㅠㅠ
이별통보받고 5일뒤, 저는 연락을 결심했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하지마라고 말리더군요. 하지만, 그들 연애인가요? 제 연앤데요.
마지막으로 연락했습니다. 정말 이번에도 받아주지않는다면 싹 지우고 새로 시작할려고그랬죠.
자신이 안나서
" 나 너랑 좋은친구로 남고싶어 " 라고 먼저 운을 띠웠습니다.
" 그래그러자~" 쿨한 그의 대답.
".. 나 지금 너네 동네 주변인데. " ( 장거리하는데, 모처럼 일이 있어 그곳에 있었어요)
답장이 없더라구요.
걍 갈때까지 가자 생각해서 네톤에 있길래 스마트폰까지 빌려서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한MAIL은 그 사람, ( )는 저에요.
마지막문자 이 내용은 저번주에 헤어졌을때 제가 "너가하는 일잘되길 바랄게" 하고 보낸내용을
걔가 씹었다는 그런내용 이네요 ㅠㅠㅠ
(발로 프린트스크린해서 옆으로 읽어주세요)
제가 사준 아이팟까지 버렸다는군요(진짠진 모르겠지만 재결합후에도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아무튼 전화를 걸었습니다.
후회하지 않게끔 마지막으로 마음을 확실히 전하고 오자. 안되면 다 때려치자 이생각으로요.
한마디로 간추리자면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장황하게 지금껏 5일동안 있었던일,
힘들었던일 마지막으로 말하고 아직 미련못버렸다는 내용까지....
" 내 맘 지금 무슨 뜻인지 잘 알꺼야. 나 솔직히 다시 잘 되고싶어. 내 맘이 이래."
진심이 통했을까요. 그가 그러더군요
"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아직 미련 못버렸어. 미련 못버린건 당연하지. 아직도 좋아하는데,
솔직히 두려워"
" ......."
" 알았어....있지, 그럼 우리 다시 사귀자. "
이렇게 됐습니다ㅠㅠㅠㅠ 빠른 전개인가요.... 최대한 중요한 말만 썼는데...
이런 내용의 베플을 어디서 봤는데
사랑하는 동안엔 자존심을 버리고
사랑이 끝나면 자존심을 세워라
전 공감하지않았습니다. 물론 헤어지면 쿨하게 헤어질것이지 쿨하지못하게 이렇게 여자망신다시키고 글쓴이 웃긴거아니냐 생각할수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마음 삭히고 아파하고 밤마다 울바에야 차라리 진짜 많이 좋아하고, 이런 말 전하게 되면.....혹여 돌아올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해보고 제가 마음속에 담아둔 말도 못하고 전화로 짧게 아무런 마음전하지 못하고 헤어지고 영원히 남남이 될바에야 진심전하고 제 딴엔 유종의 미 거두고 가는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아 물론 제가 잘못해서 이별통보받고 그래서 제가 더 그런거겠죠.
ㅠㅠㅠ바람 나거나 남자쪽 백퍼 잘못 그런 남자들 열외요ㅠㅠㅠ
여자들아 먼저 연락하지마라? 이것도 공감안됩니다. 무엇이든 먼저 다가가는 사람한테 기회가 오는거겠죠. 사랑도 마찬가지구요. 전 제가 진정 사랑해서 연락한거고, 그 이하였으면 연락안합니다. 못합니다. 하필 그게 그 사람이라는거죠.
러브액츄얼리처럼 어린 샘이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떠나는 날, 받아주지 못하더래도 마음을 표현한 것처럼,
후회할 거라면 한번쯤 잡으셔도 나쁘진 않을거같네요.
그 사람이 자기 친구들한테 "애 나한테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어" 말하는형만 아니라면요
아무튼, 서서히 상처가 아물어가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후회없는 사랑하시길 바랄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긴 댓글TOP17 답변드림ㅋㅋㅋㅋㅋㅋㅋ
블랑카님
물론 처음과 같을 거란 기대는 아예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제 만났는데, 아직도 살짝쿵 어색하고, 손도 서로 못잡을 만큼 그렇네요ㅠㅠㅠ다시 사귄다는 느낌때문에 그런것같아요 처음접해본 느낌이라서; 아시다시피 장거리라 연락은 꼬박꼬박 잘하고 여느때와 다름없어요! 장거리였어서 전 전화+메신저를 사용했지만 꼭 전화가 아니라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한다면 확률이 더 높아지지않을까요? 저는 붙잡는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잡았습니다만..거절한다면 인연이아닌거겠죠ㅠ
요미님
충고랑 좋은 말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어휴 정말 지금은 말하나 행동하나 조심하고 있어요,. 안그래도 제 성격이 직설적인데 소심남친이 많이 상처받은듯 해요...다들 누구나 미련이 있기 마련입니다...제 남친도 두렵다고 안된다고 그랬었지만 5일간 생각해보니 그간 추억들을 못잊고 아쉽고 그랬었나봐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긴한데...그 분은 아직 더 생각할게 많으신것 같네요 ㅠㅠㅠ
ㅇ님
맞습니다만;;;;; 혹시 절 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ㅎ님
저도 혈액형 무지믿습니다ㅠㅠㅠㅠ저도 A형남자 이론같은거 판이나 책에서 볼때마다 완전 공감가요ㅠㅠㅠㅠ 안믿을래야 안믿을수없다는...
바람같은님
그러게요 ㅠㅠㅠ안따지고싶은데 아주 약간 공감이 된다는ㅠㅠㅠ
...님
제가 멋있단 건가요 남친이? 저라고믿을게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솔직한세상님
결혼까진 아직 생각하진 않았지만 지금 열심히 충실하려합니다! 솔직히 제가 잘못했고 제가 먼저 손내밀었으니, 판단은 그사람몫이었죠.......그저 또다시 실수안하고 남친도 믿어주길바랄뿐ㅠ
나는남자님
죄송합니다ㅠㅠ곧 님께서도 멋진 사람만나실겁니다!
177남자님
헤어지잔말처럼 슬픈말이 또 어딧겠어요 ㅠㅠㅠㅋㅋㅋㅋ맞습니다 남들은 남들 연애고 원래 사랑앞에선 자존심따윈 필요없어요ㅠㅠ자존심을 버릴만큼의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잡아야죠!
크게해줘요님
ㅠㅠ인증샷말씀하시죠? 그냥 클릭하시면되는데......저도 크게하고싶지만 어떻게할줄몰라요 ㅠ
수원남
우선 저는 그말 KEEP하렵니다
173님
왜요ㅠㅠㅠㅠ이유가뭔데요 ㅠㅠㅠ
jo님
은근 대화말투 다들 공감하시는듯... 저는 차가운 말투도 돌아왔지만 계속 놓지않았다는 ;; 억누르고도 싶었지만.......제 마음을 밀어 붙였습니다. 이렇게 될 바에야 고백하고 끝내자이런식으로요ㅠ
뭥미님
ㅠㅠㅠ으악 죄송해요....... 곧 연락올테니 기다리세요ㅠㅠㅠㅠ 저도 문자가 몇시간뒤에왔어요!
b님
애정덜하다고 생각하는건 당연 다시사귀면서 염두에 두어야하구요, 저같은 경우 더 이상의 변했다거나 집착하거나 서운하다거나... 그런건 일치감치 접었구요. 솔직히 예전보다 달달한 말들은 부족하지만 차차 노력하려합니다! 더 이상 싸우지도 않고, 싸울일도 안만들려구요!
카리오너님
명언이십니다! 뭐 지금 본드붙인 밧줄첫단계죠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