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중2된 중학생 소녀랍니다 하하하하! 제가 1학년때 같은반 남자애 얘기를 하려는데요,일단 편의를 위해 -음-ㅁ으로 쓰겠습니다!이해해 주세용~ 일단 내가 막 중학교에 들어왔을때였음 두근두근두근쿵덕쿵덕쿵덕 심장이 하트브레이크를 추는줄 알았음 반아이들을 둘러보니 뭐...그저 그랬음,그리고 아마 2-3달 뒤쯤 친구도 꽤나 많이 생긴 나엿음ㅋ 그런데,그 망할놈이 그때부터 나대기 시작한거임..일단 그녀석을 국메라고 칭하겠음(국산멧돼지) 어느날 영어학습실에 갔다왔음,똑똑히 기억남 마침 그날 영어도 4교시였음,밥을 먹기위해 손을 씻으러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했음 일때 가장 친했던 친구가 딱 3명있음 쿨하고 시크한애가 있는데 그애를 전 문어라고 하고 좀ㅋㅋㅋ착하나?쨋든 그아이는 만두 그리고 키는 나랑 삐까뜨는 애를 멍멍이라 칭하겠음ㅋㅋㅋㅋ 어쨋든 걔네랑 손을 씻고 자리에 돌아와보니 어머나 신발?책상위에 곱게 올려둔 나으의 사랑스러운,그것도 선물받은 필통이 없어진거였음 헐,어디있지 어디있지 하면서 미친듯이 찾고있었는데,이런 망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할놈의 국메님께서 내 필통으로 지 친구랑 주고받기를 하고있는게 아님?살살도 아니였음 피구왕 통키의 꼬꼬마들이 마지막 수단이라듯 피구공을 던지는 듯한 속도와 힘으로 열심히 던졌음 국메가 던진걸 쫌 잡으면 멀쩡할지 모르는데 그걸 또 피하는 개놈이 여기있었음 그러다보니 내 필통(플라스틱)은 미친듯 벽에 붙이쳐댔음,어이가 없어서 "야!!OOO 내 필통 내놔!!!" 라고 하니까 이놈이 하는말 "아 신발 꺼져 미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언니들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암? 대박 이 망할놈이 내 필통을 유린해댔는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 진짜 빡똘았지만 저는 착한 도시여자니까,참았음,필통을 줍기위해 교탁으로 향했음 필통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혔을때,우리반 어느 남자애 난 이애를 삼성이라고 하겠음ㅋㅋㅋ 삼성이가 먼저 주워줬음 대충 고맙다고 인사하고 일단 필통을 열었음 이런 신발,필통속 펜이랑 샤프가 뿔라져있음 ㅡㅡ 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었음 하지만 이번은 일단 참았음 나쁜인상을 주기는 싫으니까.. 그리고 또,1-2달이 지났음,그때는 내가 그 철?어쨋든 그런 필통을 들고다녔음 그 필통은 친구랑 커플로 마춘거였음,그때 내가 야시장에서 샀던 좀 특별한 펜이 하나있었음 남자애들이 그 펜 신기하다고 나한테 몰렸음,여자애들도 있긴 있었음 물론,국메도 포함으로 한창 정신이 없을때 어디서 쾅-쾅-소리가 나는 거임 보니까 역시 우리의 국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필통을 주먹갔다 내리치고있었음 물론 필통이 아름답게 찌부러졌음 하지만 이녀석은 이짓을 하고도 내필통을 한번더 못쓰게 망가트린 적이있었음,그날 담임선생님 과목시간이였음,근데 이 시발놈이 또 내필통을 망가트린게 아님? 그 순간 나는 각성을 했음 우어어 분노여 불타올라라 나는 그 자식을 쳣음,이땐 쉬는 시간이였음,미친듯 쳤음,이 신발놈하면서 쳤음 열심히 쳣음 그자식은 이것뿐만이 아니였음 일단 국메의 생김새부터 말하겠음,눈은 무슨 바늘의 가늘기만한 크기에 얼굴은 강호동 삐까뜨게 크면서 키는 작았고 몸무게는 딱봐도 6~70KG는 대보였음,그리고 뭣도 없는 놈이 매일 욕을 입에 달고다니면서 나대고 담배폈다가 뺨맞은 놈임,그냥 아주 진상쓰레기임 하아....이자식은 초딩때 그냥 평범한 찌질이였는데 중학교 오자마자 나대기 시작한 놈임 어쨋든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임,사실 더욱더 많은 얘깃거리가 있지만 다 썻다가는 스압이 심할것같아서 마치겠음,나 이거 말하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음,언니들,리플 하나씩만 달고가줘요
중1,같은반 남자애-_-!!
안녕하세요-
전 이제 중2된 중학생 소녀랍니다 하하하하!
제가 1학년때 같은반 남자애 얘기를 하려는데요,일단 편의를 위해 -음-ㅁ으로 쓰겠습니다!이해해 주세용~
일단 내가 막 중학교에 들어왔을때였음
두근두근두근쿵덕쿵덕쿵덕 심장이 하트브레이크를 추는줄 알았음
반아이들을 둘러보니 뭐...그저 그랬음,그리고 아마 2-3달 뒤쯤 친구도 꽤나 많이 생긴 나엿음ㅋ
그런데,그 망할놈이 그때부터 나대기 시작한거임..일단 그녀석을 국메라고 칭하겠음(국산멧돼지)
어느날 영어학습실에 갔다왔음,똑똑히 기억남 마침 그날 영어도 4교시였음,밥을 먹기위해 손을 씻으러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했음 일때 가장 친했던 친구가 딱 3명있음
쿨하고 시크한애가 있는데 그애를 전 문어라고 하고 좀ㅋㅋㅋ착하나?쨋든 그아이는 만두 그리고 키는 나랑 삐까뜨는 애를 멍멍이라 칭하겠음ㅋㅋㅋㅋ
어쨋든 걔네랑 손을 씻고 자리에 돌아와보니 어머나 신발?책상위에 곱게 올려둔 나으의 사랑스러운,그것도 선물받은 필통이 없어진거였음
헐,어디있지 어디있지 하면서 미친듯이 찾고있었는데,이런 망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할놈의 국메님께서 내 필통으로 지 친구랑 주고받기를 하고있는게 아님?살살도 아니였음
피구왕 통키의 꼬꼬마들이 마지막 수단이라듯 피구공을 던지는 듯한 속도와 힘으로 열심히 던졌음
국메가 던진걸 쫌 잡으면 멀쩡할지 모르는데 그걸 또 피하는 개놈이 여기있었음
그러다보니 내 필통(플라스틱)은 미친듯 벽에 붙이쳐댔음,어이가 없어서
"야!!OOO 내 필통 내놔!!!"
라고 하니까 이놈이 하는말
"아 신발 꺼져 미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언니들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암?
대박 이 망할놈이 내 필통을 유린해댔는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 진짜 빡똘았지만 저는 착한 도시여자니까,참았음,필통을 줍기위해 교탁으로 향했음
필통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혔을때,우리반 어느 남자애 난 이애를 삼성이라고 하겠음ㅋㅋㅋ
삼성이가 먼저 주워줬음 대충 고맙다고 인사하고 일단 필통을 열었음
이런 신발,필통속 펜이랑 샤프가 뿔라져있음 ㅡㅡ
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었음 하지만 이번은 일단 참았음 나쁜인상을 주기는 싫으니까..
그리고 또,1-2달이 지났음,그때는 내가 그 철?어쨋든 그런 필통을 들고다녔음
그 필통은 친구랑 커플로 마춘거였음,그때 내가 야시장에서 샀던 좀 특별한 펜이 하나있었음
남자애들이 그 펜 신기하다고 나한테 몰렸음,여자애들도 있긴 있었음
물론,국메도 포함으로
한창 정신이 없을때 어디서 쾅-쾅-소리가 나는 거임 보니까 역시 우리의 국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필통을 주먹갔다 내리치고있었음 물론 필통이 아름답게 찌부러졌음
하지만 이녀석은 이짓을 하고도 내필통을 한번더 못쓰게 망가트린 적이있었음,그날 담임선생님 과목시간이였음,근데 이 시발놈이 또 내필통을 망가트린게 아님?
그 순간 나는 각성을 했음
우어어 분노여 불타올라라
나는 그 자식을 쳣음,이땐 쉬는 시간이였음,미친듯 쳤음,이 신발놈하면서 쳤음 열심히 쳣음
그자식은 이것뿐만이 아니였음
일단 국메의 생김새부터 말하겠음,눈은 무슨 바늘의 가늘기만한 크기에 얼굴은 강호동 삐까뜨게 크면서 키는 작았고 몸무게는 딱봐도 6~70KG는 대보였음,그리고 뭣도 없는 놈이 매일 욕을 입에 달고다니면서 나대고 담배폈다가 뺨맞은 놈임,그냥 아주 진상쓰레기임
하아....이자식은 초딩때 그냥 평범한 찌질이였는데 중학교 오자마자 나대기 시작한 놈임
어쨋든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임,사실 더욱더 많은 얘깃거리가 있지만 다 썻다가는 스압이 심할것같아서
마치겠음,나 이거 말하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음,언니들,리플 하나씩만 달고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