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한친구가 결혼을하고 1월달에 아이를 출산한후 한번보고 몸조리 하고 만났는데 애기출산할수있는곳이 한곳 밖에 없어서 당연히 거기로 갔는데 자는도중에 양수가 터져서 새벽3시에 양수가 터져서 병원에전화했는데 아침9시에 오라고 했더라고요 간판에는 야간분만이라고 떡하니 써놨는데 그때오라고 했더라구요 양수가 터지면 그래도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 가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그래서 그냥 병원말대로 9시에 방문을 햇대요 , 근데 친정어머니 말로는 양수가 터지고 오래시간을 방치하면 소독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쨋든 병원에 가서 점시쯤 지나고 진통을 시작했대요 , 시간이 조금 지나고 수술실에 자연분만을 4시반쯤들어갔대요 들어갓는데 ,힘을 주라고 하더니 , 애기가 잘안나오니까 배를 꾹꾹 엄청 쎄게 눌럿대요 친구가 체구도 그렇게 좋은편이아니라서 힘을 많이 못줘서 애기가 나오다가 걸려서 위험하다고 수술을해야한다고 의사가 그러더래요 , 그래서 수술준비를 하고 , 수술실에 가야하는데 진통도 하고 아픈상태에서 수술대까지 자기발로 걸어서 갔대요 , 옆에서 간호사가 부축같지 않을 부축을 해주면서 막 뭐라뭐라 하더래고 정말 대놓고 들으라고 옆에서 수술대에 누어서 수술을 해야하니까 탈의를 했는데 옆에서 간호사들이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속닥거리고 수근수근 하더래요 친구는 무서워서 벌벌떨고있고, 이불? 담요쪼가리 같은것도 덮어 주지도 않은채, 수술실문열리면서 밖에서 기다리던 시어머니와 남편도그걸보았구요 , 그렇게 수술을 하였고 입원을했는데 간호사들이 병실에 들어올때 두명의 간호사가 담배냄새가 진동을 하더래요 , 그손으로 애기를 안고 데리고 올것아닙니까, 그렇게 비위생적한상태로 적어도 환자가있는곳에는 예의상 담배냄새정도는 빼고 오는거 정상아닌가요 ? 그리고 친구가 아는분, 병원다니면서 알게된분들 등등, 몇분들 출산 시간이 다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 야간분만 이라고해놓고 , 자기들 퇴근시간들 맞춰서 퇴근하려고 출산시간을 억지로끼워맞추는거 같더래요 , 원래 애기 낳을때에는 저절로 힘이 들어간다고 하던데 ,,,, 친구 아는 언니가 , 이틀뒤에 다른병원에서 출산을햇는데 그분도 진통오기전에 미리 자궁이 열려서 ,친구처럼 촉진제를 맞았다고 하는데 , 그병원은 하루넘게 출산을 기다려줬다고 하더라구요, 이얘기를 듣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적어도 환자와 병원 사이에서 지킬건 지켜야하는거아닌가요 ,, ? 이거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참고로 제친구가 입원하는7일동안에 6시넘어서 태어난 아가들을 못봣대요 , 시골이다 보니까 병원이 작아서 수술실이랑 병실이랑 한라인인데, 애기낳는 소리가 다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 어떻게그럴수가 ......... 충격적이였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아직도 마음에만 담고잇다네요 ..... 21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 ?
제친한친구가 결혼을하고 1월달에 아이를 출산한후 한번보고 몸조리 하고 만났는데
애기출산할수있는곳이 한곳 밖에 없어서
당연히 거기로 갔는데 자는도중에 양수가 터져서 새벽3시에 양수가 터져서 병원에전화했는데
아침9시에 오라고 했더라고요 간판에는 야간분만이라고 떡하니 써놨는데
그때오라고 했더라구요 양수가 터지면 그래도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 가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그래서 그냥 병원말대로 9시에 방문을 햇대요 , 근데 친정어머니 말로는 양수가 터지고
오래시간을 방치하면 소독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쨋든 병원에 가서 점시쯤 지나고 진통을 시작했대요 ,
시간이 조금 지나고 수술실에 자연분만을 4시반쯤들어갔대요
들어갓는데 ,힘을 주라고 하더니 , 애기가 잘안나오니까 배를 꾹꾹 엄청 쎄게 눌럿대요
친구가 체구도 그렇게 좋은편이아니라서 힘을 많이 못줘서 애기가 나오다가 걸려서 위험하다고
수술을해야한다고 의사가 그러더래요 , 그래서 수술준비를 하고 , 수술실에 가야하는데
진통도 하고 아픈상태에서 수술대까지 자기발로 걸어서 갔대요 , 옆에서 간호사가 부축같지 않을 부축을 해주면서 막 뭐라뭐라 하더래고 정말 대놓고 들으라고 옆에서 수술대에 누어서 수술을 해야하니까 탈의를 했는데 옆에서 간호사들이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속닥거리고 수근수근 하더래요 친구는 무서워서 벌벌떨고있고, 이불? 담요쪼가리 같은것도 덮어 주지도 않은채, 수술실문열리면서 밖에서 기다리던 시어머니와 남편도그걸보았구요 ,
그렇게 수술을 하였고 입원을했는데 간호사들이 병실에 들어올때 두명의 간호사가 담배냄새가 진동을
하더래요 , 그손으로 애기를 안고 데리고 올것아닙니까, 그렇게 비위생적한상태로 적어도 환자가있는곳에는
예의상 담배냄새정도는 빼고 오는거 정상아닌가요 ? 그리고 친구가 아는분, 병원다니면서 알게된분들 등등,
몇분들 출산 시간이 다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 야간분만 이라고해놓고 , 자기들 퇴근시간들 맞춰서 퇴근하려고 출산시간을 억지로끼워맞추는거 같더래요 , 원래 애기 낳을때에는 저절로 힘이 들어간다고 하던데 ,,,,
친구 아는 언니가 , 이틀뒤에 다른병원에서 출산을햇는데 그분도 진통오기전에 미리 자궁이 열려서 ,친구처럼 촉진제를 맞았다고 하는데 , 그병원은 하루넘게 출산을 기다려줬다고 하더라구요,
이얘기를 듣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적어도 환자와 병원 사이에서 지킬건 지켜야하는거아닌가요 ,, ?
이거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참고로 제친구가 입원하는7일동안에 6시넘어서 태어난 아가들을 못봣대요 , 시골이다 보니까 병원이 작아서 수술실이랑 병실이랑 한라인인데, 애기낳는 소리가 다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 어떻게그럴수가 ......... 충격적이였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아직도 마음에만 담고잇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