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 안하고 '음슴체' 사용하겟음 필자의 자기소개는 없음 ( 내세울게 없는지라..) 사는 동네 정도는 언급하겠음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본론> 오늘 볼 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불과 1시간도 지나지 않은 일...) 연산교차로에서 소위 말하는 여신급 몸짱 얼짱 여자가 걸어옴 내가 현재 다니는 학교, 사는 동네(연산동)에선 볼 수도 없는 레베루가 다른 여자였음 강남 노른자 땅에서는 상위 30퍼 정도랄까.. 전체적 스타일은 실업계에서 껌 좀 씹다 정학 or 퇴학하고 화류계에서 스카웃 한 번쯤 받아 봣을 법한 청순함과는 거리가 멀고 여우상의 외모라 할까? 레오퍼드가 어울릴거 같은 여자? 키 170 정도 몸매는 강남권 휘트니스에서 연봉 1억 받을 만한.. 위 정보 스캔을 불과 3초만에 끝냈음 버스정류장 바로 나 앞에 서서 같이 기다리고 있었음 힐을 신어서 키가 비슷하길래 난 멀찌감치 5m 거리 유지했음 난 주변을 스캔해 보았음 어떤 중년의 아저씨가 그 여자 대각선 뒤에 다가가더니 머리스멜(향수 범벅)을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난 아저씨 표정이 너무 므흣해서 성추행 한번 들어가나 싶어 예방차 계속 주시 하고 있었음... 순간 아저씨 표정이 점점 똥 씹은 표정으로 바뀌는게 아닌가... 아놔... 진짜 대박 ㅋㅋㅋ 연산교차로도 나름 번화가라 사람들이 많은데 그 여신.... 아침 이슬만 먹고 똥꼬가 퇴화되어 배설도 하지 않을거 같은 그 여신이...... 피아니스트 같은 하얗고 긴 손가락으로 코를 파고 있어............ 것두 콧구멍 번갈아 가며.. 손가락 한마디 아니 두마디까지 들어가는게 아닌가... 나도 웃긴게 그거 조금이라도 자세히 볼거라고 서 있는 각도를 트는 순간 in of her eyesight 제길.. 눈이 마주쳐 버렸네.... 그녀도 예의상 눈을 마주쳤으면 손가락을 뺄 것이지... 낀 채로 눈이 마주쳐 버렸음.... 먼저 시선을 피했는데 파면서 계속 날 쳐다 보는게 아닌가.... 버스도 같은 버스를 탔고 그녀의 중대한 작업은 계속 되엇고 하차하는 정류장도 같길래 헌팅 당할까봐 코를 파주는 남친이 될까봐 난 다음 역에서 내렸음. 하마터면 멋있는 인맥 하나 추가할뻔 했음 오늘 우연찮게 만우절인데 이 글은 절대 거짓 아님. 보증하겠음. 코 파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음. 특히나 왜 그러는지 그녀의 심리 상태가 무엇인지 or 무슨 병력을 가지고 있는지 남자든 여자든 답 부탁드림. 특히 남자들 추가 질문 드리겠음 진짜 끝내주는 여신인데 길거리에 같이 활보할때 코를 파는 여자를 택하겠음? 아님 평범한 여성을 택하겠음? 1
오늘 준 여신급 봤음요 ㅋ (낚글 아님, 사진無)
긴말 안하고 '음슴체' 사용하겟음
필자의 자기소개는 없음 ( 내세울게 없는지라..)
사는 동네 정도는 언급하겠음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본론>
오늘 볼 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불과 1시간도 지나지 않은 일...)
연산교차로에서 소위 말하는 여신급 몸짱 얼짱 여자가 걸어옴
내가 현재 다니는 학교, 사는 동네(연산동)에선
볼 수도 없는 레베루가 다른 여자였음
강남 노른자 땅에서는 상위 30퍼 정도랄까..
전체적 스타일은 실업계에서 껌 좀 씹다 정학 or 퇴학하고
화류계에서 스카웃 한 번쯤 받아 봣을 법한
청순함과는 거리가 멀고 여우상의 외모라 할까?
레오퍼드가 어울릴거 같은 여자?
키 170 정도 몸매는 강남권 휘트니스에서 연봉 1억 받을 만한..
위 정보 스캔을 불과 3초만에 끝냈음
버스정류장 바로 나 앞에 서서 같이 기다리고 있었음
힐을 신어서 키가 비슷하길래 난 멀찌감치 5m 거리 유지했음
난 주변을 스캔해 보았음
어떤 중년의 아저씨가 그 여자 대각선 뒤에 다가가더니
머리스멜(향수 범벅)을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난 아저씨 표정이 너무 므흣해서 성추행 한번 들어가나 싶어
예방차 계속 주시 하고 있었음...
순간 아저씨 표정이 점점 똥 씹은 표정으로 바뀌는게 아닌가...
아놔...
진짜 대박 ㅋㅋㅋ
연산교차로도 나름 번화가라 사람들이 많은데
그 여신....
아침 이슬만 먹고 똥꼬가 퇴화되어 배설도 하지 않을거 같은
그 여신이......
피아니스트 같은 하얗고 긴 손가락으로 코를 파고 있어............
것두 콧구멍 번갈아 가며..
손가락 한마디 아니 두마디까지 들어가는게 아닌가...
나도 웃긴게 그거 조금이라도 자세히 볼거라고
서 있는 각도를 트는 순간 in of her eyesight
제길.. 눈이 마주쳐 버렸네....
그녀도 예의상 눈을 마주쳤으면 손가락을 뺄 것이지...
낀 채로 눈이 마주쳐 버렸음....
먼저 시선을 피했는데
파면서 계속 날 쳐다 보는게 아닌가....
버스도 같은 버스를 탔고
그녀의 중대한 작업은 계속 되엇고
하차하는 정류장도 같길래
헌팅 당할까봐 코를 파주는 남친이 될까봐
난 다음 역에서 내렸음.
하마터면 멋있는 인맥 하나 추가할뻔 했음
오늘 우연찮게 만우절인데 이 글은 절대 거짓 아님.
보증하겠음.
코 파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음.
특히나 왜 그러는지 그녀의 심리 상태가 무엇인지 or 무슨 병력을 가지고 있는지
남자든 여자든 답 부탁드림.
특히 남자들 추가 질문 드리겠음
진짜 끝내주는 여신인데 길거리에 같이 활보할때 코를 파는 여자를 택하겠음?
아님 평범한 여성을 택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