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을 올리게 된 초짜 톡커입니다. 매일 톡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쓰려고 하니 막 떨립니다 ㅠ_ㅜ 초짜 톡커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톡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가 당한 일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마음에 담아두면 정말 암이 발생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러번 쓰고 지웠지만, 길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일단..... 시작하겟습니다. ----------------------------------------------------------------------------------- 3월 3일, 저는 드디어 아날로그 녀자에서 스마트한 녀자로 거듭낫습니다. 넵. 바라던 스마트폰을 드뎌 구매햇습니다. ( 그냥 거의 반 강압적으로 사게 됬다고 보심 되겠습니다.... ) 제 폰이 하늘회사의 배가엑기스라고... 다들 아시는 폰일텐데... 네, 그폰입니다. 제가 폰을 한번사면 정말 애지중지하며 다루는 편이라서 이 폰에 좀 좋다는 어플이나 기능은 다 해보려고 햇습니다. 어느날 배가엑기스 내부기능중에 불량폰을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이 잇다는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포스팅대로 화소에서, 진동, 마이크 등등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폰을 검사햇습니다. 그리고 나서 조금 후 친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왓는데요, 읭? 전화를 받앗는데도 소리가 안나는겁니다. 나중에 친구가 문자가와서 전화가 먹통이되서 하나도 안들린다더군요. 헐ㄹㄹㄹㄹㄹ 뭐지? 이랫던 저는 인터넷으로 찾아볼 시간이 없어서 수업이 마치자마자 제 폰을 구매햇던 대리점으로 달려가서 물어봣습니다. 제게 반 강압적으로 폰을 팔앗던 여직원말이죠. 그분도 배가엑기스를 쓰시는데요, 저는 그분이 당연히 대리점 탑 위치에 잇고, 배가유저니깐 아시겟지---------- 하고 물어봣더니, 그분도.... 아무것도 모르셧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과정을 설명해보라더군요. 아까 눌럿던 그대로 해드렷습니다. 결과는? 네, 그분 폰도 먹통이되셧습니다......ㅋ (웃고싶엇습니다만, 차마 그럴수가...ㅋㅋㅋㅋㅋ) 갑자기 지식인을 찾아보자고 하시더니 막 검색하시더군요. 검색 결과가 어이가 없엇는지, 제가 한 짓이 바보같아서 그랫는지 남직원분이랑 한 참을- 웃으시더라구요? 솔직히 그 때부터 기분 굉장히 안좋앗지만 더 기다려보기로 햇습니다. 한참 찾더니, 제가 눌럿던 기능 그게, 루팅이니 프로요니 갓 스마트폰에 입문한 저로서는 알기 힘든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결론이. "초기화를 해야되요. 스카이센터 갔다오세요." 읭? 뭐라.........? 고작 한다는 말이 센터까지 갖다오라구? 저는 그게 당연한건지 알앗습니다. 근데 더 충격적인건 그 뒤에 한 말입니다. "가신 김에 제 것도 고쳐오세요. 알앗죠?" ㅇ?????????????????????????????????????????????????????????? 헐 ㅇㅇ 뭐지? '이여자 장난 좋아하더만, 좀 심하네?' 이랫습니다. 제 표정도 정말 똥 씹은 표정마냥 구렷구요, 나중에 친구 말로는 그때 제 표정, 너무 뻥져서 혼이 나간 사람 같앗대요. 솔직하게 말해서 저, 정말 아직도 저 말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톡까지 쓰는 거구요, 이거 이해가시는 분 잇나요? 이해가 되신다면 님은 엄청 대인배십니다. 전 정말 그 때 어이가 없엇습니다. 와나, 지금 글 쓰는데도 막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손님한테.....그것도 자기가 폰 팔앗던 손님에게..... 자기 폰까지 고쳐오라니요???? 근데 저는 그때 거절 할 수 잇는 상황이 아니엇습니다. 같이 계시던 남직원분도 동요하는 분위기엿고, 당연히 가야되는 분위기라서 정말 어쩔수 없엇습니다. 저는 정말 병.신.처.럼. "네....고쳐올게요...." 이랫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정말 미친 짓을 햇죠. 꺵판을 쳐도 모자랄 판에 그런말을햇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여직원이 이러시더군요. "아, 제가 휴무가 없어서요. 고치러 갈 시간이 없어요. 알겟죠? 왜요? 아, 고쳐다 주기 싫어요? 아니면, 미안해서요? 찮아요. 나는 쿨하니깐ㅋ." 아 진심으로 저 정말 그때 빡쳣습니다. 이 여자를 정말 어째야 하나. 때리면 경찰서로 갈텐데, 벌써부터 기록을 만들고 싶지 않다....싶어서 속 부글부글 거리는데 참앗습니다. 폰 초기화 해야될거라고 유심카트 다빼고 사진이랑 전화번호부 다 옮기고 본인 기계를 저에게 주셧구요. 고칠때 신분증도 필요할거라면서 민증까지 저에게 주셧어요. 두개 다 받아든 저는 정말, 넋이 나갓습니다. 근데요 친구랑 씩씩거리면서 집에가는 길에 알게된겁니다만, 그게 알고보니깐, 고장이 난게 아니라요. 폰을 껏다가 다시 키면 원상태로 돌아온다네요? .........................................................ㅇ_ㅇ 저흰 바로 실행에 옮겻고 폰은 정상으로 돌아왓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다음날, 저 친구들한테 엄청 혼낫습니다........ 거기서 그걸 받아오면 어쩌냐고........................................ㅠㅠ 워낙 제가 멍한 성격에다 화를 분출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맨날 당합니다 ㅠㅠ 이번엔 크게 먹힌거구요ㅠㅠㅠㅠㅠ 여러분.... 이 일을 정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원이, 손님에게 자기폰 고쳐오라고 시키는게 말이나 됩니까? 미안한 표정 정,말. 잇엇으면 말이라도 안합니다. 표정? 개뻔뻔스러웟습니다, 이걸 안고쳐 오겟다고 한다면 너는 사람도 아니다 이런 표정이엇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깐 사람들 사이에도 좀 별난 여자로 유명한 직원이더라구요.ㅠㅠ 와ㅏㅏㅏㅏ 나 진짜 이 글 쓰다가 화나서 도는줄 알앗습니다. 앞으로 폰 문의할때마다 거기 가야될것 같은데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나는데 미치겟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여자 어떡해야 하나요? P.S. 이여자한테 요금도 폭탄맞앗습니다. 저 정말 죽겟습니다..... 1
■ 이여자 도대체 뭔가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을 올리게 된 초짜 톡커입니다.
매일 톡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쓰려고 하니 막 떨립니다 ㅠ_ㅜ
초짜 톡커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톡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가 당한 일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마음에 담아두면 정말 암이 발생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러번 쓰고 지웠지만,
길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일단..... 시작하겟습니다.
-----------------------------------------------------------------------------------
3월 3일, 저는 드디어 아날로그 녀자에서 스마트한 녀자로 거듭낫습니다.
넵. 바라던 스마트폰을 드뎌 구매햇습니다.
( 그냥 거의 반 강압적으로 사게 됬다고 보심 되겠습니다.... )
제 폰이 하늘회사의 배가엑기스라고... 다들 아시는 폰일텐데... 네, 그폰입니다.
제가 폰을 한번사면 정말 애지중지하며 다루는 편이라서
이 폰에 좀 좋다는 어플이나 기능은 다 해보려고 햇습니다.
어느날 배가엑기스 내부기능중에 불량폰을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이 잇다는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포스팅대로 화소에서, 진동, 마이크 등등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폰을 검사햇습니다.
그리고 나서 조금 후 친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왓는데요,
읭?
전화를 받앗는데도 소리가 안나는겁니다.
나중에 친구가 문자가와서 전화가 먹통이되서 하나도 안들린다더군요.
헐ㄹㄹㄹㄹㄹ 뭐지?
이랫던 저는 인터넷으로 찾아볼 시간이 없어서
수업이 마치자마자 제 폰을 구매햇던 대리점으로 달려가서 물어봣습니다.
제게 반 강압적으로 폰을 팔앗던 여직원말이죠.
그분도 배가엑기스를 쓰시는데요,
저는 그분이 당연히 대리점 탑 위치에 잇고, 배가유저니깐 아시겟지----------
하고 물어봣더니,
그분도.... 아무것도 모르셧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과정을 설명해보라더군요.
아까 눌럿던 그대로 해드렷습니다.
결과는?
네, 그분 폰도 먹통이되셧습니다......ㅋ (웃고싶엇습니다만, 차마 그럴수가...ㅋㅋㅋㅋㅋ)
갑자기 지식인을 찾아보자고 하시더니 막 검색하시더군요.
검색 결과가 어이가 없엇는지, 제가 한 짓이 바보같아서 그랫는지
남직원분이랑 한 참을- 웃으시더라구요?
솔직히 그 때부터 기분 굉장히 안좋앗지만 더 기다려보기로 햇습니다.
한참 찾더니, 제가 눌럿던 기능 그게,
루팅이니 프로요니 갓 스마트폰에 입문한 저로서는 알기 힘든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결론이.
"초기화를 해야되요.
스카이센터 갔다오세요."
읭? 뭐라.........?
고작 한다는 말이 센터까지 갖다오라구?
저는 그게 당연한건지 알앗습니다.
근데 더 충격적인건 그 뒤에 한 말입니다.
"가신 김에 제 것도 고쳐오세요.
알앗죠?"
ㅇ??????????????????????????????????????????????????????????
헐 ㅇㅇ 뭐지?
'이여자 장난 좋아하더만, 좀 심하네?'
이랫습니다. 제 표정도 정말 똥 씹은 표정마냥 구렷구요,
나중에 친구 말로는 그때 제 표정, 너무 뻥져서 혼이 나간 사람 같앗대요.
솔직하게 말해서
저, 정말 아직도 저 말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톡까지 쓰는 거구요,
이거 이해가시는 분 잇나요?
이해가 되신다면 님은 엄청 대인배십니다.
전 정말 그 때 어이가 없엇습니다.
와나, 지금 글 쓰는데도 막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손님한테.....그것도 자기가 폰 팔앗던 손님에게.....
자기 폰까지 고쳐오라니요????
근데 저는 그때 거절 할 수 잇는 상황이 아니엇습니다.
같이 계시던 남직원분도 동요하는 분위기엿고,
당연히 가야되는 분위기라서 정말 어쩔수 없엇습니다.
저는 정말 병.신.처.럼.
"네....고쳐올게요...."
이랫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정말 미친 짓을 햇죠.
꺵판을 쳐도 모자랄 판에 그런말을햇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여직원이 이러시더군요.
"아, 제가 휴무가 없어서요.
고치러 갈 시간이 없어요. 알겟죠?
왜요? 아, 고쳐다 주기 싫어요?
아니면, 미안해서요?
찮아요. 나는 쿨하니깐ㅋ."
아 진심으로 저 정말 그때 빡쳣습니다.
이 여자를 정말 어째야 하나.
때리면 경찰서로 갈텐데, 벌써부터 기록을 만들고 싶지 않다....싶어서
속 부글부글 거리는데 참앗습니다.
폰 초기화 해야될거라고 유심카트 다빼고 사진이랑 전화번호부 다 옮기고
본인 기계를 저에게 주셧구요.
고칠때 신분증도 필요할거라면서 민증까지 저에게 주셧어요.
두개 다 받아든 저는 정말, 넋이 나갓습니다.
근데요
친구랑 씩씩거리면서 집에가는 길에 알게된겁니다만,
그게 알고보니깐,
고장이 난게 아니라요.
폰을 껏다가 다시 키면 원상태로 돌아온다네요?
.........................................................ㅇ_ㅇ
저흰 바로 실행에 옮겻고
폰은
정상으로 돌아왓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다음날,
저 친구들한테 엄청 혼낫습니다........
거기서 그걸 받아오면 어쩌냐고........................................ㅠㅠ
워낙 제가 멍한 성격에다 화를 분출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맨날 당합니다 ㅠㅠ
이번엔 크게 먹힌거구요ㅠㅠㅠㅠㅠ
여러분....
이 일을 정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원이, 손님에게
자기폰 고쳐오라고 시키는게 말이나 됩니까?
미안한 표정 정,말.
잇엇으면 말이라도 안합니다.
표정?
개뻔뻔스러웟습니다,
이걸 안고쳐 오겟다고 한다면 너는 사람도 아니다
이런 표정이엇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깐
사람들 사이에도 좀 별난 여자로 유명한 직원이더라구요.ㅠㅠ
와ㅏㅏㅏㅏ 나 진짜
이 글 쓰다가 화나서 도는줄 알앗습니다.
앞으로 폰 문의할때마다 거기 가야될것 같은데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나는데 미치겟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여자 어떡해야 하나요?
P.S. 이여자한테 요금도 폭탄맞앗습니다. 저 정말 죽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