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자친구인 만큼 저에게 있어서 소중하고 잘 해주고 싶고 아껴 주고 싶었던 한 여자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어제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이유를 말하는데...
1. 경제적 능력이 안되어서
2. 자기가 생각하는 수준에 못미쳐서
3. 자기 집안보다 못살아서
4.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학생이여서
이렇게 나열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26살이고 여자친구는 25살 인데
저는 아버지를 어렸을때 잃고서 알바를 하면서 어머니 동생 셋이서 힘겹게 생활 하면서 지내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부모님이 다 계시고 부모님이 돈도 많고 그래서 부족한거 없이 지내온 사람이고요
그렇다고 한들 제가 어렵게 살면서 남들보다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려고 안해본 알바들이 없습니다.
학비를 벌고 생활비를 마련해야 되기에 늘 학업과 알바를 하지만 여자친구가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사달라고 할때마다 내가 좀 아끼면 되지 하고서 사주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다른사람을 비교 하면서 나는 편하게 누가 차로 태워주고 대려다 주고 명품도 사주고 먹고싶은거 다 사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면서 늘 저안테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는 굳굳히 참고 지금은 내가 돈이 없고 학생이니깐 못사주겠지만 내가 돈을 벌면 사주겠다 이랬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그녀가 저에게 오빠는 경제적 능력도 없고 가진것도 없어 라고 말했을때
저는 우선 참았습니다.
제가 돈이란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로 버는 거지 돈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게 돈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내가 생각하는 오빠의 경제적인면과 가정환경이 내가 생각하는 수준에 너무 못미친다고 말했을때... 울컥하였습니다. 누군 부모일찍 돌아가서 고생해서 힘겹게 살아왔는데 너는 그렇게 꼭말해야 되니 하면서 제가 한마디를 했습니다.
그 후.. 난 부모님 해외 여행도 보내드리고 싶고 차도 사고 싶고 집에서 놀고 먹고 싶다면서 당장 해줄수 있냐고 하길래..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직 제가 학생이기에 미래를 보장을 못하고 이런 여자친구를 만났지만... 그래도 행복했었습니다.
오늘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만 여자친구가 생각이 나고 보고 싶고 제 마음을 괴롭히고 갈갈히 찢어 놓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붙잡고 싶어요 도움좀 주세요
여자친구와 1년 하고 1달 사귀었습니다.
첫 여자친구인 만큼 저에게 있어서 소중하고 잘 해주고 싶고 아껴 주고 싶었던 한 여자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어제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이유를 말하는데...
1. 경제적 능력이 안되어서
2. 자기가 생각하는 수준에 못미쳐서
3. 자기 집안보다 못살아서
4.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학생이여서
이렇게 나열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26살이고 여자친구는 25살 인데
저는 아버지를 어렸을때 잃고서 알바를 하면서 어머니 동생 셋이서 힘겹게 생활 하면서 지내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부모님이 다 계시고 부모님이 돈도 많고 그래서 부족한거 없이 지내온 사람이고요
그렇다고 한들 제가 어렵게 살면서 남들보다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려고 안해본 알바들이 없습니다.
학비를 벌고 생활비를 마련해야 되기에 늘 학업과 알바를 하지만 여자친구가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사달라고 할때마다 내가 좀 아끼면 되지 하고서 사주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다른사람을 비교 하면서 나는 편하게 누가 차로 태워주고 대려다 주고 명품도 사주고 먹고싶은거 다 사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면서 늘 저안테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는 굳굳히 참고 지금은 내가 돈이 없고 학생이니깐 못사주겠지만 내가 돈을 벌면 사주겠다 이랬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그녀가 저에게 오빠는 경제적 능력도 없고 가진것도 없어 라고 말했을때
저는 우선 참았습니다.
제가 돈이란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로 버는 거지 돈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게 돈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내가 생각하는 오빠의 경제적인면과 가정환경이 내가 생각하는 수준에 너무 못미친다고 말했을때... 울컥하였습니다. 누군 부모일찍 돌아가서 고생해서 힘겹게 살아왔는데 너는 그렇게 꼭말해야 되니 하면서 제가 한마디를 했습니다.
그 후.. 난 부모님 해외 여행도 보내드리고 싶고 차도 사고 싶고 집에서 놀고 먹고 싶다면서 당장 해줄수 있냐고 하길래..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직 제가 학생이기에 미래를 보장을 못하고 이런 여자친구를 만났지만... 그래도 행복했었습니다.
오늘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만 여자친구가 생각이 나고 보고 싶고 제 마음을 괴롭히고 갈갈히 찢어 놓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붙잡아봐도 결국에 떠난 여자친구....
그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지만...그녀에게는 이미 전 없는 사람이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