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제발 남자한테 이런짓거리 하지마라!

야야야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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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어장관리....웬만하면 참아줄라고 했다.

 

근데..내가 자기 짝사랑 하고 있다는 거 아는거 같은데...

 

아무리 만우절이였다지만 어떻게 고따위 장난을 치냐?

 

"요새 너가 자꾸 눈에 들어와 내가 좀 힘들어서 그런가? 우리 잘해보자"

 

라는 4월 1일 새벽 1시에 온 문자 받고

 

에이 만우절 이니까,,,라고 생각 했지만

 

그래도... 하는 생각에,, 부질없는 희망에 내가 얼마나 하루종일 심장 졸였는줄 아냐?

 

근데 이제와서? '장난 ㅋㅋ'

 

거의 24시간동안 사람 피말려 놓고, 뭐 장난?.......끊었던 담배 생각난다.

 

너란 여자에가 미워서 생각나고,

 

그래도 너한테 화도 못내겠는 내 자신이 한심해서 생각난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