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어장관리....웬만하면 참아줄라고 했다. 근데..내가 자기 짝사랑 하고 있다는 거 아는거 같은데... 아무리 만우절이였다지만 어떻게 고따위 장난을 치냐? "요새 너가 자꾸 눈에 들어와 내가 좀 힘들어서 그런가? 우리 잘해보자" 라는 4월 1일 새벽 1시에 온 문자 받고 에이 만우절 이니까,,,라고 생각 했지만 그래도... 하는 생각에,, 부질없는 희망에 내가 얼마나 하루종일 심장 졸였는줄 아냐? 근데 이제와서? '장난 ㅋㅋ' 거의 24시간동안 사람 피말려 놓고, 뭐 장난?.......끊었던 담배 생각난다. 너란 여자에가 미워서 생각나고, 그래도 너한테 화도 못내겠는 내 자신이 한심해서 생각난다. 젠장.. 131
여자들 제발 남자한테 이런짓거리 하지마라!
여자들의 어장관리....웬만하면 참아줄라고 했다.
근데..내가 자기 짝사랑 하고 있다는 거 아는거 같은데...
아무리 만우절이였다지만 어떻게 고따위 장난을 치냐?
"요새 너가 자꾸 눈에 들어와 내가 좀 힘들어서 그런가? 우리 잘해보자"
라는 4월 1일 새벽 1시에 온 문자 받고
에이 만우절 이니까,,,라고 생각 했지만
그래도... 하는 생각에,, 부질없는 희망에 내가 얼마나 하루종일 심장 졸였는줄 아냐?
근데 이제와서? '장난 ㅋㅋ'
거의 24시간동안 사람 피말려 놓고, 뭐 장난?.......끊었던 담배 생각난다.
너란 여자에가 미워서 생각나고,
그래도 너한테 화도 못내겠는 내 자신이 한심해서 생각난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