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를 욕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욕하는 심정 이해합니다. 그러나 묻고 싶은게 있어요님들은 나중에 시어머니가 되면 그렇게 안할 자신 있으신가요?? 물론 지금이야 그렇게 안하겠다고 하겠조.. 대부분 욕먹는 시어머니들은 아들의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조.옛날에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못 받앗거다 남편이 일찍 죽었거나 그리고 특히 아들이 한명일땐 집착이 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유일하게 의지할수 있고 사랑하는것은 아들이기 때문에 아들과 결혼한 며느리가 밉게 보이는거조..자기가 수십년동안 집착해 왔던것을 한순간에 어떤 여자에게 빼았긴다는 느낌인거조.또 여자 vs 여자로써 질투와 묘한 심리전... 과연 이런 많은 시어머니들이 님들 나이때 "나는 나중에 못된 시어머니가 되어야지!" 라고 했을까요?그분들도 며느리때 시어머니한테 많이 당했을 꺼고 분명이 "나는 나중에 이러지 말아야지" 라고 했을겁니다.. 그러나 아들에 대한 집착이 이렇게 된거으로 봅니다.. 그럼 요즘 21세기에는 그런것이 없을까요?요즘엔 옛날 처럼 애들도 많이 안 낳고 외아들 외동딸이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아들뿐만이 아니라 딸에 대한 집착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아니 "자식"의 대한 집착은 상상을 초월하조.. 1. 과도한 사교육2. 저출산3. 극성 엄마들4. 조기유학5. 수많은 기러기 아빠들 등등등 요즘이 자식에 대한 집착이 옛날 보다 더 심했지 덜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이런 과도한 자식에 대한 집착이 나중에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런 소리 꼭 나옵니다.. 이런 심한 자식에 대한 집착이 나중에 큰 혼란과 불화를 가져 온다고 봅니다..예전보다 더 심하게 엄마들이 자식에게 집착을 하니 결국엔 이러한 엄마들이 나중에 "못된 시어머니" "못된 장모님" 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요즘 대한민국은 이혼률 세계 2위입니다. 부부관에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과도한 집착 그리고 이런 좋지 않은 부부관계 = 미래 못된 시어머니와 못된 장모님 그때 되면 오히려 시어머니 욕하던 님들이 나중에 님들 며느리, 사위가 인터넷에 "시어머니, 장모님 때문에 못살겠다고" 이런 글 올릴지 누가 알겠어요? 집착이란 굉장히 무서운것이고 그만 하겠다고 하루아침에 없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그 집착하던게 한순간에 사라지면 그 공허함은 말할수 없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군대 이등병때나 신입생때 선배들한테 혼나고 괴롭힘당하면 나는 고참이나 선배 되면 후배들한테 잘 해줘야지 하면서 막상 그 위치에 올락가면 똑같이 후배들을 자기 선배가 자기한테 한것처럼 하잖아요.. 그러니 혹시나 시어머니 비난하시는 여자분들, 남 욕하기 전에 자기 자신은 자식에게 얼마나 집착하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나 주변 사람에게 물어봐도 좋고요.. 집착하시고 계신다면 집착을 버릴려고 노력하세요. 자식은 알아서 커요. 부모는 옆에서 잘 보고 자식을 믿고 나쁜길로만 가지 않게 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자식은 자식이고 부모는 부모 나름 인생이 있잖아요.. 자식에게 나도 모르게 집착하고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미래의 며느리를 괴롭히는 시어머니가 되있을지도 모릅니다....--------------------------------------------제 허접한 생각이에요 비슷한 글을 올린적 있지만 이번엔 좀더 길게 썼어요..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34
★시어머니를 욕하는 며느리 들에게 ~★
시어머니를 욕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욕하는 심정 이해합니다. 그러나 묻고 싶은게 있어요
님들은 나중에 시어머니가 되면 그렇게 안할 자신 있으신가요??
물론 지금이야 그렇게 안하겠다고 하겠조..
대부분 욕먹는 시어머니들은 아들의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조.
옛날에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못 받앗거다 남편이 일찍 죽었거나
그리고 특히 아들이 한명일땐 집착이 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유일하게 의지할수 있고 사랑하는것은 아들이기 때문에 아들과 결혼한 며느리가 밉게 보이는거조..
자기가 수십년동안 집착해 왔던것을 한순간에 어떤 여자에게 빼았긴다는 느낌인거조.
또 여자 vs 여자로써 질투와 묘한 심리전...
과연 이런 많은 시어머니들이 님들 나이때 "나는 나중에 못된 시어머니가 되어야지!" 라고 했을까요?
그분들도 며느리때 시어머니한테 많이 당했을 꺼고 분명이 "나는 나중에 이러지 말아야지" 라고 했을겁니다.. 그러나 아들에 대한 집착이 이렇게 된거으로 봅니다..
그럼 요즘 21세기에는 그런것이 없을까요?
요즘엔 옛날 처럼 애들도 많이 안 낳고 외아들 외동딸이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아들뿐만이 아니라 딸에 대한 집착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아니 "자식"의 대한 집착은 상상을 초월하조..
1. 과도한 사교육
2. 저출산
3. 극성 엄마들
4. 조기유학
5. 수많은 기러기 아빠들
등등등
요즘이 자식에 대한 집착이 옛날 보다 더 심했지 덜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런 과도한 자식에 대한 집착이 나중에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런 소리 꼭 나옵니다..
이런 심한 자식에 대한 집착이 나중에 큰 혼란과 불화를 가져 온다고 봅니다..
예전보다 더 심하게 엄마들이 자식에게 집착을 하니 결국엔 이러한 엄마들이 나중에 "못된 시어머니" "못된 장모님" 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요즘 대한민국은 이혼률 세계 2위입니다. 부부관에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과도한 집착 그리고 이런 좋지 않은 부부관계 = 미래 못된 시어머니와 못된 장모님
그때 되면 오히려 시어머니 욕하던 님들이 나중에 님들 며느리, 사위가 인터넷에 "시어머니, 장모님 때문에 못살겠다고" 이런 글 올릴지 누가 알겠어요?
집착이란 굉장히 무서운것이고 그만 하겠다고 하루아침에 없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 집착하던게 한순간에 사라지면 그 공허함은 말할수 없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군대 이등병때나 신입생때 선배들한테 혼나고 괴롭힘당하면 나는 고참이나 선배 되면 후배들한테 잘 해줘야지 하면서 막상 그 위치에 올락가면 똑같이 후배들을 자기 선배가 자기한테 한것처럼 하잖아요..
그러니 혹시나 시어머니 비난하시는 여자분들, 남 욕하기 전에 자기 자신은 자식에게 얼마나 집착하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나 주변 사람에게 물어봐도 좋고요..
집착하시고 계신다면 집착을 버릴려고 노력하세요. 자식은 알아서 커요. 부모는 옆에서 잘 보고 자식을 믿고 나쁜길로만 가지 않게 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자식은 자식이고 부모는 부모 나름 인생이 있잖아요..
자식에게 나도 모르게 집착하고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미래의 며느리를 괴롭히는 시어머니가 되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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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허접한 생각이에요
비슷한 글을 올린적 있지만 이번엔 좀더 길게 썼어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