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누나) 집중하면 무서운 이야기 3#

동네누나 2011.04.02
조회13,669

 

 

휴..... 2차 반응이 써프라이즈한 걸 확인하고 온 동네누나에요 <찡끗>

 

지방집에 갔다가 기타랑 짐을 짊어지고 낑낑거리며 다니 나의 집으로 슝슝

 

오늘 비온다더니 날씨가 꾸리꾸리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난 여전히 콧물 줄줄......킁킁>

 

열혈 독자가 되어주셨다는 말에 봉사 눈뜨듯 번쩍!

 

역시 사진 말들이 많을 줄 알았엉 ㅜㅜ힝힝

 

오늘은 그런거 없으니 평탄히 글에만 집중해도 좋아요

 

뻔히 알만한 스토리 이미 봤던 스토리 일 수도 있으니 초반기 읽고 아시는 분은 패쓰 플리즈~

 

나는 뻔한녀자......어메이징한 뇨자가 되고팡 킁킁

 

살살 달려볼께요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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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5#

 

 

 

 

내 방에 혼자 있는데, 이상하게 시선이 느껴진다

 

가족들이 있는 거실이나, 바깥에선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

 

 

 

방의 책상에 앉아 있으면 반드시 누군가 보고 있단 생각이 든다

 

분명 누군가 보고 있단 생각에 책상앞 창문 커텐을 열고 바깥을 내다 보았다.

 

 

 

순간, 내 등뒤로 사람 그림자가 비쳐서 깜짝 놀랐다.

 

헌데 잘보니 창문 맞은 편에 있는 큰 거울에 내 모습이 비쳐 보이고 있을 뿐이었다

 

그렇구나! 평소 느껴지던 시선의 정체는 이거였구나

 

나는 안심하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이해가 안간다규????

 

잘 생각해보자규요 ㅎㅎㅎㅎ 자 그럼 다음 글로~~

 

 

 

 

 

 

 

 

 

 

 

집중6#

 

 

 

 

 

대학교신입생환영회가끝나고

 

여자후배2명과 여자선배  1명이같이 택시를탔다

 

선배는 좀 남자같은성격이였다는데

 

선배가 잠이들때쯤 후배2명이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

 

선배는 "야!!!너네들 조용히 안해?"라고 화나서소리를 지르고

 

후배들은   "아죄송해요선배님...........갑자기 노래가 부르고싶어져서"

 

그렇게 말하고 다시조용해졌다

 

잠시후 선배가 잠이들때쯤 다시 후배들이 노래를 부르기시작했다

 

"나나나나나 동해물과백두산이 나나나나나나나나/~~~"

 

또 같은상황이 반복되자

 

선배는 더 크게 화내며 "야!!!!!!!!!!!너네 선배말이 우습냐? 진짜조용히좀 해 나 잠좀자자고!!!!!!!"

 

라고 말을했다 후배들은 울먹이면서

 

"정말죄송해요선배님........."

 

라고 말을 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몇번동안이나 그상황이 반복되고

 

도착지에 다와서 셋이 내리고

 

후배둘은 주저앉아서 울고말았다

 

선배는 당황해서 "너네왜울어??"

 

라고 물어보자 후배들이

 

 

 

 

 

 

 

 

 

 

 

 

 

 

 

 

 

 

 

 

 

 

" 선배님 못들으셨어요..?

 

 어떤 여자가 트렁크에서 계속 살려달라고 우는거....

 

 그거 기사아저씨가 들으면 저흰............."

 

 

 

 

 

 

 

 

 

 

 

 

여기까지........호롤롤로로로로

 

나랑녀자 택시를 즐겨타지 않는 녀자

 

택시에 관련된 괴담은 너무 많은거 같아 ㅜㅜㅜㅜㅜㅜ

 

그나저나 첫번째 내용 도통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간다구요??????

 

그럼 리플달러 고고싱~~~~~~~~~~~~~~~~

 

무플보단 악플을 악플보단 추천을 좋아하는 20대 중반의 동네누나였어요~~~~~~

 

그나저나 남자친구 왜케 안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