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잊지 못할 강아지에 대해 말씀드릴께요~~ㅋ 때는 일주일전 이야기 입니다.. 저는 엄마와 함께 점심때 영화를 보고 집에 걸어가는 길이었죠~~ 근데 저 멀리서 도보에 심어져 있는 나무 아래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열심히 땅을 파고 있는겁니다.. 나 : 엄마 저 강아지 지금 응아 하려고 땅파나?? 엄마 : 아냐 뼈다귀 숨겨 놀려고 파는걸꺼야... 나 : 그런가?? 별생각없이 엄마랑 강아지 있는곳까지 걸어왔는데.. 순간!! 열심히 땅을 파고 있던,, 얼굴을 땅에 박고 열심히 땅을 파던 그개가 얼굴을 들어 우리를 쳐다보는 순간!!!! 엄마랑 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아 10분을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 . . . . . . . . (PS. 땅파고 얼굴든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웃느라 정신없어서 따라다니면서 찍었어요~ㅋ) 다른사진하나더 올려드릴께요~자작은 절대 아니랍니다~ㅋㅋ 10
강아지의 또렷한 얼굴!!!
제가 최근에 잊지 못할 강아지에 대해 말씀드릴께요~~ㅋ
때는 일주일전 이야기 입니다..
저는 엄마와 함께 점심때 영화를 보고 집에 걸어가는 길이었죠~~
근데 저 멀리서 도보에 심어져 있는 나무 아래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열심히
땅을 파고 있는겁니다..
나 : 엄마 저 강아지 지금 응아 하려고 땅파나??
엄마 : 아냐 뼈다귀 숨겨 놀려고 파는걸꺼야...
나 : 그런가??
별생각없이 엄마랑 강아지 있는곳까지 걸어왔는데..
순간!! 열심히 땅을 파고 있던,, 얼굴을 땅에 박고 열심히 땅을 파던 그개가
얼굴을 들어 우리를 쳐다보는 순간!!!!
엄마랑 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아 10분을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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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땅파고 얼굴든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웃느라 정신없어서 따라다니면서 찍었어요~ㅋ)
다른사진하나더 올려드릴께요~자작은 절대 아니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