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학기에 같이 수업듣고 친하게지내면서 좋아하게 된 후배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어느순간 제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정도들게되고, 챙겨주고, 그러다보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군대에간 남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표현조차 못한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 이번 학기에 다시 그녀를 봤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챙겨주게되고,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좋아하는 마음은 점점 커져가고있네요. 요즘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락을 하며 지내요.
남자친구와 헤어진 것 같아서 잠시 기뻤지만 또 그런게 아닌 것 같기도하고, 남자친구가 군인이라서 잘 못보니까 괜히 그렇게 보였던것같네요. 남자친구 전역일도 얼마 안남았고...
제가 그리 잘난 얼굴이 아니라서 섣불리 고백할 수도 없네요. 고백하면 사이가 어색해지거나 주위사람들과의 모든 생활이 엉망 진창이 될 것 같아서요. 같은 과라서 더 힘드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지켜보고만 있자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하루에도 제 기분이 수십번 바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녀가 제 마음을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데... 눈치가 빠르다면 알고있을 수도 있구요..
좋아하는 후배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작년 2학기에 같이 수업듣고 친하게지내면서 좋아하게 된 후배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어느순간 제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정도들게되고, 챙겨주고, 그러다보니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군대에간 남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표현조차 못한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 이번 학기에 다시 그녀를 봤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챙겨주게되고,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좋아하는 마음은 점점 커져가고있네요. 요즘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락을 하며 지내요.
남자친구와 헤어진 것 같아서 잠시 기뻤지만 또 그런게 아닌 것 같기도하고, 남자친구가 군인이라서 잘 못보니까 괜히 그렇게 보였던것같네요. 남자친구 전역일도 얼마 안남았고...
제가 그리 잘난 얼굴이 아니라서 섣불리 고백할 수도 없네요. 고백하면 사이가 어색해지거나 주위사람들과의 모든 생활이 엉망 진창이 될 것 같아서요. 같은 과라서 더 힘드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지켜보고만 있자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하루에도 제 기분이 수십번 바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녀가 제 마음을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데... 눈치가 빠르다면 알고있을 수도 있구요..
아니면 그녀는 그냥 친한 선배로 당연하게 느낄 수 도 있겠네요..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