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라는 존재

FORtheJESUS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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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식 높낮이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교회 꼭 가야 한다"

"종말 있다"라고 하거나, 아예 아무말도 않고 조용히 살거나 하는데,

 

"당신이 잘한다고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을 아셔야 천국에 갑니다"라는 말을 읽어본 일이 있는데, '하나님이나 성경에 대하여서 꽤 많이 아시고' 동시에, 어떤 '성령의 어떤 일들이나 여러가지 들에 대하여서 지식'이 있으신 사람들의 글 가운데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윗 문장에 대하여서,

"아니지, 이단이 당신을 미혹하지 않으면 천국 가지." 라고 말하는 것도 옳다고 봅니다.

 

지역이기주의나 그런것을 논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서울이라는 곳의 사람들과, 어떤 '메세지를 내는 여러 사역자들, 사람들'의 '영권'들이

갖고 있는 결정들이나 타협점들이나 일들이, 어떤 "자기들의 땅"을 위한 일들을 도모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들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어떤 '면들을' 사용하여서 '영혼을 사고 팔고' 하기도 하는데요.

 

 

'유럽'의 사고방식과, 사람들의 '하늘을 인지하는 높낮이'는

아시아가 인지하는 '하늘을 인지하는 높낮이'보다 좀더 작은 높이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우상숭배가 옳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단지, "사람들이 어떤 - 옳다고 생각하는 어느 정도의 틀 - 시각을 형성하고서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있는데, 유럽의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들을 잘 보시면, 어느 정도, '신앞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겸손'한 편이면서,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신앞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비교적 낮지 아니한 편'이지요.

 

 

어떻게 보면, "역사적으로 신앙이 기반이 되어서 그들의 경제 사회 모든 면의 기초세력"이 되는

역사와, '아직 그러하지 아니한 사람들 - 혹은 불의의 종교가, 나름의 기반을 둔' 것처럼 보이는 역사의

차이인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들로 교회에 오지만, 교회에 가는 목적이 어떻든,

사실 "교회서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다니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선하고, 나름의 '자기를 위하는 삶'보다는 '남을 위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니깐요.

 

 

그러니까, 크리스트교가 있기 이전에도, 이 땅엔 열심히 벌어서 잘 살아왔고, 열심히 가르쳐서,

덕목과 품성들을 가르쳐왔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방 - 서울 의 입장에 대하여서

 

비교를 하여서 분석을 하자면, 지금 상황들이 가만보니 어떻게 되어왔는고 하면,

"있는 자는 더 얻을 것" 이라고 하였기에, "서울의 교회가 많은 사람들, 사람들이 크리스트교를 믿고

크리스트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일이라고 지칭되는 것을 향한 많은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서울 지역에서, 지방을 향하여서는, '기존 교회' 밖의 사람들이, '지방에 위치한' 교회들에 가서

열심히 기도하거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돕지는 않고, 그것에 대하여서

막으려는 영향력을 추구하기도 하고요, 물론, - 어떤 면에서 교회를 출석하지 않는 상태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교회에 대한 여러가지 일들에 대한 시각'을 갖도록 함으로서, 그 시각 자체가

어떤 '정신줄'을 형성 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하나님이 계신가 안 계신가가 중요한 사항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아무리 개인이, 개개인이 열심히 나름의 자기의 의'를 추구한다고

할지라도, "교회가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서울이라는 곳에서, '계속 없는 자는 빼앗기는 것과 있는 자는 더 얻는 원리'를 사용할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고, '인간의 지혜에 있지 않기에' 여러가지 메세지일을 하는 사람들은

서울측의 '정신영역'으로 보탬이 되도록 하는데 '지방'을 계속 '적당한 선'안에서 유지시키려고만

하려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생각해보면,

각 지방에서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판단과 시각'들보다, '하느님이 계신다'라는 논리를 갖고서

순종하고자 하면, "교회로 나아가서 기도하고 열심히 성경대로 살아가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면" - 정신줄의 소통 안에서, 계속 서울측이 가져가려하는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지방 자체"로서의 '발전들을 계속 이뤄가는' 은혜가, 그리고, '자체적으로 - 이단이라 지칭할만한 교단들의 영향에 영향받지 않고 - 성경이 가르치는 온전한 믿음'을 잘 지키는 신앙이 지방 내에서

크게 가능케 되고,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주권"안의 보존하심과 보호하심과 축복하심을

입는 것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구원은 하나님께 있으니까요.

 

예수그리스도교의 논리도, '자기 행위가 구원을 결정하는것이 아닌,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구원을 결정한다는 것, 즉,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이 의롭게 한다는 것이니깐요.

 

 

잘 생각해보면, "목사가 옳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목사가 옳지 않다고 인지'할만큼의

양심의 선한 면들을 잘 지켰기에 그러하고, 또 "세상이 옳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세상에 대하여서 옳지 않다고 인지'할만큼의 양심의 선한 면들을 잘 지켰기에 그러하다는 생각도 해보면,

 

교회에 가기가 쉽지 않은 것도, 나쁜것도 선한것도 아닌

자신의 결정이라는 시각을 갖는것도, 예의 있는 일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