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된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내보물♥

이새하2011.04.02
조회1,802

 

 

아프고 힘든시간을 견디고 나서 들린

우리아가의 울렁찬 첫울음소리

너의 첫울음소리가 들린후

엄마품에 너의 따뜻한 체온

 

그뒤 알수없는 눈물과 설명할수없는 감정들

고마워요♥

엄마랑 아빠에게 처음느껴보는 감정과 느낌을 알려주어서

아마 우리공주님이 아니였다면 느껴보지 못했을꺼야

그 감정과 느낌! 엄마랑 아빠는 평생 잊지 못할꺼야♥

 

아가야

우리아가 손은 아직 작고 여리디 여린손이지만

앞으로는 세상을 다 품을수 있는 손이 될수 있도록

엄마랑 아빠가 우리아가 옆에서 항상 지켜줄께

 

아직은 아장아장 걸을수없는 작은발이지만

앞으로는 온세상을 걸을수 있는 발이 될수있게

엄마랑 아빠가 항상 곁에서 도와줄께

 

이세상에 하나뿐인 엄마아빠의 사랑스러운 보물채희야♥

이 험난하고 무서운 세상에서

우리딸이 아무탈없이 엄마랑 아빠가 항상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께!!

우리딸은

이세상이 필요로 하는사람

도움이 될수있는사람

강한자에게는 강하게 약한자에게는 약하게

불쌍한사람들은 불쌍하게 여길수있는 그런 착한마음을 갖기만 하면 된단다

 

채희야...

앞으로 우리채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은

좋은사람들 행복한 세상이기도 하지만

반면 험난한세상 무서운사람들이 많은세상 악이 판을치는 세상일수도 있어

걱정말어!!

엄마랑 아빠가 우리아가 곁에서 든든한 버킴목이 되어줄테니까!!

우리아가는 아가가 원하는거 하고싶은거 너의목표를 향해 달린다면

우리아가가 살아가는 세상은 분명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일꺼야!!

그렇게 될수있도록 엄마랑 아빠가 지원사격 아낌없이 해줄께요♥

 

이세상에 가장고귀하고 아름답고 이쁜 내딸 문채희♥

엄마품에 와주어서 너무너무 고맙구

100일동안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구

언제나 항상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어서 정말정말 고마워

우리아가 100일을 엄마가 너무너무 축하해!!

앞으로 우리 세식구 지금보다 더더욱 행복하게 잘살자!!

 

채희야 정말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사랑해요♥

 

- 우리아가가 엄마품에 온지 100일된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