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많이 안스러 보였고 보담아 주었고 또한 나와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 더 맘이 끌렸죠,
1년정도 연애를 할 무렴 또 다른 여자가 있더군요.
것도 같은 회사이나 분리된 사무실에 5년이나 만난 여자가 말이죠.
참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직장에선 회사 오너나 마찬가지였고 저또한 얼굴한번 똑바로 쳐다보기 힘들정도로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였어나, 그냥 남과 여로 봤을댄 정말 한없이 속깊고 안쓰러운 사람이였거든요.
근데 다른 삼실에 5년 만난 여자가 있단 사실에 제가 상처받고 싶지않아 정리하자했죠.
그 남자왈,,"그 친군 한참 힘들때 같이 도망다니고 어린나이부터 자기댐에 고생 많이 한애다. 물론 여자였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친구 주머니를 많이 채워주고 싶다,, 그러니 그 친구와 남녀 사인 아니다.."
네... 믿었고 5년 그 여자 또한 나와의 사이 알고 있었고 그 여잔 이제 지겹고 자기에 삶을 살고 싶다고
그남잘 만나든 말든 알아서 하되 같은 여자로써 잘 판단하라고 충고를 해주더군요.. 하하;;
둘은 정리됐고 그 여자분 나이도 나랑 같고 지금은 아주가끔 편하게 연락하는 사이죠.
그 얼마후 제가 그 나자에 아이를 낳았어요...중간은 기니까 생략하구요.. 전 이미 한아이에 엄마이기에 생긴 아이를 없앨순 없었죠,, 아이를 낳겠다 결심했을때 그남자와 상관없이 내 책임하에 정말 두아일 모두 열심히 키울꺼라 다짐했구요,.아이를 낳았단 사실도 백일지나서 그남잔 알게 되었어요,
그 남잔 전국을 다니며 일을 하니 저랑 얼굴보긴 한달에 한두번 제가 배가 불러올때쯤엔 집에서 일을 했었고 냉전중이라 반년정돈 얼굴울 안봤거든요..
그 사림을 만났던 그 회사 문을 닫고 그 회사일로 인해 또 다시 죄목이 한개 추가되며 여전히 본인이름도 쓰지 못하고 운전을 하고 다니면 경찰을 만날까 가슴도 조마조마 했죠..
우리 만난지 3년째 되던해에 저희 가족이름으로 사업자를 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어요..
전 그사이 잘 다니던 회사 관두고 또 열심히 월급한푼없이 되려 제 돈 보태가며 열심히,쉽게 말해 제 생각엔 개처럼 일했죠..
작년 봄.. 여자에 직감이란게 늘 그렇듯 역시나 또 새로운 여자 등장하네요..
그 남자와 나이차 14살.. 쉽게 말헤 그 여자분 나이 20살이라네요..
휴... 참 중간중간 사연많은데요.. 모두 생략하고,, 회사에 본점이 그 남자 고향에 있었는데 월급주고
그여자 부모님한테 가게 부탁했죠..
하하.. 매장돈은 매일 안맞고 그 여자 매일 가게 앉아 들어오는 돈으로 쇼핑하고,
그 가족들 쌀부터 콩나물까지 모두 외상갖다 먹고 삼실로 고스란히 결재올라오고...
앞서 말했던 그 남자 상태 말했죠? 기소 상태에 본인이름은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고,
만약 걸려서 잡혀들가면 최소 못해도 3-4년은 살아야 하는 그런 상태로 몇년을 타인으로 살아온 사람이거든요..
그 부모또한 쓉게 우리 직원들은 자식 팔아 먹고 산다할정도로 무개념이였죠,,
아니 그 무개념을 남자가 만드러 놓은걸수도 있죠,,,
어느날,, 그 나이어린 여자 남자에게 문자 왔네요..
"오빠 나,, 임신했어.. 아이 낳을꺼니 그리 알고 있어.."
그 남자 속된 말로 저헌테 그러네요..성기됐다,,,제가 미친넘이라고 막 웃어줬죠,,
여기서 제가 이해 안되는분 있을껍니다..저또한 제가 미친년이라 생각했죠.
근데 저 그대 그랬습니다. 자기 이름도 쓸수 없고 언제까지 아니 평생을 도망다닐수도 있는 사람인데,,
더불어 나와 한집에서 살기도 힘들고 어릴때부터 정붙이고 못산 사람이라 모든걸 이해하려 했지요.
그 어린친구 만날대도 저한테 그러대요. 그냥 어린애들 호기심에 가게 알바하는 애들 만나서 술한번 먹다가 잤다고..그 친구 나이도 어리니까 좋은 넘 있음 알아서 지가 떨어질꺼라고..
전 그떄 분명히 말했죠.그 여자 집에서 당신을 봉잡았다 생각한다고.. 가게돈 갖다쓰고 회사직원들
지들 맘데로 부리고 그게 다 당신이 똑바로 행동 못하니까 생긴 일이라고..똑바로 처신하라고,,미친..
암튼 남잔 아이를 지우란말 할수 없다 하더군요. 이유인즉 그 부모가 경찰서에 가서 혼인빙자 그런거로 신고하면 자기 한방에 간다고...회사에 저와 그 남자 사이 아는 직원이 그러데요.. 나보고 질러버리라고..
근데 전 그럴맘이 없더군요.. 어떤 상황이든 지들 문제고 내가 관여할 분젠 아니라 생각했거든요..
언제부턴가 전 그 남자가 이성보단 손가락 아픈거처럼 가족같은 사람이 되버렸거든요.
진심으로 그 남잘 모두 이해하고 받아 들이고 그 남자가 마음에 안식처를 느낄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행복했으면 좋겠다 바랬거든요...저 이상하죠?
마침 그 상황쯤 제 가족명의에 사업장이 거래처에 미수들로 인해 모든 통장에 압류 묵이고 집도 압류 들어오고 그래서 그 사업장 법인으로 변경했어요..전 그 문제와 상관없이 회사를 나왔구요.
기존 사업장 그 나이어린 여자에 이름으로 법인으로 바꿔 현재 사업장 운영중이구요..
몇달전부터 그 여자 저한테 일주일에 한두번 문자를 하네요..
절 죽이고 싶었데요. 자기 병신 만들지 말고 둘이서 연애를 하든 뭘하든 지는 꺼져줄테니 알아서 하라고 꼭 구 남자 번호를 찍어서 문자를 보내네요..
첨엔 무시했어요. 유치하다 생각했구요.
얼마전 그 여자 아이를 낳았다네요..
또 문잘 하네요.. 자긴 아이도 있어 오빠와 살아야 한다고 오빨 만나지 말라는 내용이 아니고 개몀없이 건방지게 문잘 보내네요..제가 화가 난건 그 문자 내용에 아이를 언급한거였어요.
저 또한 그남자에 아이가 있다 속으로 몇번 외쳤으나 말그 대로 속으로만 외쳣어요.
1월달부터 그남자에 전화도 받지않고 딴번호로 그 남자가 전화오면 정말 정떨어지게 말하고 끊었어요.
원체 자존심 강한남자라 몇번 매몰차게 해줬더니 그 ㄴ마자도 절 완전 무시하더군요..
난 아이 키우면서 한번도 도와달라 한적없는데 기저귀 살돈도 아까워서 천끊어다 쓰고 1년동안 젖앓이 하면서 모유만 먹였는데 아이 아파도 한번 아프단 소리 안하고 아니둘 데리고 혼자 시진관가서 돌사진찍고..그렇게 내가 결정해서 낳은 아이니까 절대 의지하지 말아야지 하지 맘먹은거 책임지려고 내색안했는데...
그 여자가 아이 낳았을땐 회사 전직원들한테 전화해서 왜 병원에 선물 안보내냐고 기본도 모르냐고 그런거 못하겠음 회사 나가라고 막 뒤엎었다던데...
그런말 듣고 넘 맘이 쓰려 한달 넘게 수면제 없인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근데 그 여자 가족중 한분이 저한테 전화해서 그러네요.. 해외 나가서 살라고,, 중요한건 그쪽 가족들 제가 그남자에 아이를 낳았단 사실을 모릅니다.
그 여자 집안 돈 한푼 버는 사람없고 아빤 동네 양아치,엄만 식당일 하시다가 관두고 장녀인 그여자앤 고등학교 중퇴에 매표소에서 일하다 그 남자 만났고 한살 어린 남동생이 또 초딩 4학년 남동생까지,,,
사연이 넘 많으나 또 생략할께요.. 요즘 아ㅣ을 보며 많은 생가을 했어요..
그 남자와 보낸 5년이란 시간 동안 첨에 한아이에 엄마로 열심히 살자 .. 그맘으로 열심히 일했다면 통장에 잔고는 쌓였을테고, 헛된 시간은 보내지 않았을텐데..몇번이나 이건 아닌데라고 판단하면서도 실천을 왜 못했는가에 후회함이 너무 밀려오고,,,,
무엇보다 저에 엄마에게 젤로 미안하네요..
얼글한번 제데로 보지 못한 남자였으나 자식이 챙겼던 남자라 맘많이 써주셨는데..
너무 많이 상처를 받아 정말 제 자신이 폐인이 될까 두려워 길게 장문을 썼네요..
그남자 또 몇달이 지나면 저한테 연락할껍니다..
언제나 그랬듯 말이죠..
아이얼굴은 사진으로 밖에 본적없으면서 지작시이라고 정말 너무 원했던 딸이라고..
그래서 우린 평생 끊을수 없는 인연이라 말했죠..
언제나 옆에 한시도 여자가 떨어진 날이 없으면서도 저한테 그랬죠
아무리 여자가 많아도 너만한 여자 없다고..
항상 자리 지켜줘서 고맙다고,,,
믿었었죠,.. 그 말들을- 물론 지금도 그 말들은 믿어요..
다만 이젠 그 사람 자체를 못믿는 거죠-
이젠 멍청한 짓 그만두고 그냥 새로운 기분으로 지내고 싶어요..
한편으론 인터넷에 회사상호만 검색해도 바로 나오는 그 회 이름을 확!! 공개해서 망신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근데 그럼 저한테 득될께 뭐가 있을까요..
제가 멍청한거 맞죠?
한여자가 잇습니다.
그여자 아이를 낳고 백일만에 이혼후 직장에 취직했지요.
그리고 비슷한 상황에 남자를 만나게 되어서 오랜 인연을 끌고 왔구요..
만나면서 그 남자에 대해 많을걸 알게 됩니다,
여러가지 사업문제로 인한 기소상태.. 즉 쉽게 말해 도망자였죠.
그 사람이 많이 안스러 보였고 보담아 주었고 또한 나와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 더 맘이 끌렸죠,
1년정도 연애를 할 무렴 또 다른 여자가 있더군요.
것도 같은 회사이나 분리된 사무실에 5년이나 만난 여자가 말이죠.
참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직장에선 회사 오너나 마찬가지였고 저또한 얼굴한번 똑바로 쳐다보기 힘들정도로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였어나, 그냥 남과 여로 봤을댄 정말 한없이 속깊고 안쓰러운 사람이였거든요.
근데 다른 삼실에 5년 만난 여자가 있단 사실에 제가 상처받고 싶지않아 정리하자했죠.
그 남자왈,,"그 친군 한참 힘들때 같이 도망다니고 어린나이부터 자기댐에 고생 많이 한애다. 물론 여자였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친구 주머니를 많이 채워주고 싶다,, 그러니 그 친구와 남녀 사인 아니다.."
네... 믿었고 5년 그 여자 또한 나와의 사이 알고 있었고 그 여잔 이제 지겹고 자기에 삶을 살고 싶다고
그남잘 만나든 말든 알아서 하되 같은 여자로써 잘 판단하라고 충고를 해주더군요.. 하하;;
둘은 정리됐고 그 여자분 나이도 나랑 같고 지금은 아주가끔 편하게 연락하는 사이죠.
그 얼마후 제가 그 나자에 아이를 낳았어요...중간은 기니까 생략하구요.. 전 이미 한아이에 엄마이기에 생긴 아이를 없앨순 없었죠,, 아이를 낳겠다 결심했을때 그남자와 상관없이 내 책임하에 정말 두아일 모두 열심히 키울꺼라 다짐했구요,.아이를 낳았단 사실도 백일지나서 그남잔 알게 되었어요,
그 남잔 전국을 다니며 일을 하니 저랑 얼굴보긴 한달에 한두번 제가 배가 불러올때쯤엔 집에서 일을 했었고 냉전중이라 반년정돈 얼굴울 안봤거든요..
그 사림을 만났던 그 회사 문을 닫고 그 회사일로 인해 또 다시 죄목이 한개 추가되며 여전히 본인이름도 쓰지 못하고 운전을 하고 다니면 경찰을 만날까 가슴도 조마조마 했죠..
우리 만난지 3년째 되던해에 저희 가족이름으로 사업자를 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어요..
전 그사이 잘 다니던 회사 관두고 또 열심히 월급한푼없이 되려 제 돈 보태가며 열심히,쉽게 말해 제 생각엔 개처럼 일했죠..
작년 봄.. 여자에 직감이란게 늘 그렇듯 역시나 또 새로운 여자 등장하네요..
그 남자와 나이차 14살.. 쉽게 말헤 그 여자분 나이 20살이라네요..
휴... 참 중간중간 사연많은데요.. 모두 생략하고,, 회사에 본점이 그 남자 고향에 있었는데 월급주고
그여자 부모님한테 가게 부탁했죠..
하하.. 매장돈은 매일 안맞고 그 여자 매일 가게 앉아 들어오는 돈으로 쇼핑하고,
그 가족들 쌀부터 콩나물까지 모두 외상갖다 먹고 삼실로 고스란히 결재올라오고...
앞서 말했던 그 남자 상태 말했죠? 기소 상태에 본인이름은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고,
만약 걸려서 잡혀들가면 최소 못해도 3-4년은 살아야 하는 그런 상태로 몇년을 타인으로 살아온 사람이거든요..
그 부모또한 쓉게 우리 직원들은 자식 팔아 먹고 산다할정도로 무개념이였죠,,
아니 그 무개념을 남자가 만드러 놓은걸수도 있죠,,,
어느날,, 그 나이어린 여자 남자에게 문자 왔네요..
"오빠 나,, 임신했어.. 아이 낳을꺼니 그리 알고 있어.."
그 남자 속된 말로 저헌테 그러네요..성기됐다,,,제가 미친넘이라고 막 웃어줬죠,,
여기서 제가 이해 안되는분 있을껍니다..저또한 제가 미친년이라 생각했죠.
근데 저 그대 그랬습니다. 자기 이름도 쓸수 없고 언제까지 아니 평생을 도망다닐수도 있는 사람인데,,
더불어 나와 한집에서 살기도 힘들고 어릴때부터 정붙이고 못산 사람이라 모든걸 이해하려 했지요.
그 어린친구 만날대도 저한테 그러대요. 그냥 어린애들 호기심에 가게 알바하는 애들 만나서 술한번 먹다가 잤다고..그 친구 나이도 어리니까 좋은 넘 있음 알아서 지가 떨어질꺼라고..
전 그떄 분명히 말했죠.그 여자 집에서 당신을 봉잡았다 생각한다고.. 가게돈 갖다쓰고 회사직원들
지들 맘데로 부리고 그게 다 당신이 똑바로 행동 못하니까 생긴 일이라고..똑바로 처신하라고,,미친..
암튼 남잔 아이를 지우란말 할수 없다 하더군요. 이유인즉 그 부모가 경찰서에 가서 혼인빙자 그런거로 신고하면 자기 한방에 간다고...회사에 저와 그 남자 사이 아는 직원이 그러데요.. 나보고 질러버리라고..
근데 전 그럴맘이 없더군요.. 어떤 상황이든 지들 문제고 내가 관여할 분젠 아니라 생각했거든요..
언제부턴가 전 그 남자가 이성보단 손가락 아픈거처럼 가족같은 사람이 되버렸거든요.
진심으로 그 남잘 모두 이해하고 받아 들이고 그 남자가 마음에 안식처를 느낄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행복했으면 좋겠다 바랬거든요...저 이상하죠?
마침 그 상황쯤 제 가족명의에 사업장이 거래처에 미수들로 인해 모든 통장에 압류 묵이고 집도 압류 들어오고 그래서 그 사업장 법인으로 변경했어요..전 그 문제와 상관없이 회사를 나왔구요.
기존 사업장 그 나이어린 여자에 이름으로 법인으로 바꿔 현재 사업장 운영중이구요..
몇달전부터 그 여자 저한테 일주일에 한두번 문자를 하네요..
절 죽이고 싶었데요. 자기 병신 만들지 말고 둘이서 연애를 하든 뭘하든 지는 꺼져줄테니 알아서 하라고 꼭 구 남자 번호를 찍어서 문자를 보내네요..
첨엔 무시했어요. 유치하다 생각했구요.
얼마전 그 여자 아이를 낳았다네요..
또 문잘 하네요.. 자긴 아이도 있어 오빠와 살아야 한다고 오빨 만나지 말라는 내용이 아니고 개몀없이 건방지게 문잘 보내네요..제가 화가 난건 그 문자 내용에 아이를 언급한거였어요.
저 또한 그남자에 아이가 있다 속으로 몇번 외쳤으나 말그 대로 속으로만 외쳣어요.
1월달부터 그남자에 전화도 받지않고 딴번호로 그 남자가 전화오면 정말 정떨어지게 말하고 끊었어요.
원체 자존심 강한남자라 몇번 매몰차게 해줬더니 그 ㄴ마자도 절 완전 무시하더군요..
난 아이 키우면서 한번도 도와달라 한적없는데 기저귀 살돈도 아까워서 천끊어다 쓰고 1년동안 젖앓이 하면서 모유만 먹였는데 아이 아파도 한번 아프단 소리 안하고 아니둘 데리고 혼자 시진관가서 돌사진찍고..그렇게 내가 결정해서 낳은 아이니까 절대 의지하지 말아야지 하지 맘먹은거 책임지려고 내색안했는데...
그 여자가 아이 낳았을땐 회사 전직원들한테 전화해서 왜 병원에 선물 안보내냐고 기본도 모르냐고 그런거 못하겠음 회사 나가라고 막 뒤엎었다던데...
그런말 듣고 넘 맘이 쓰려 한달 넘게 수면제 없인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근데 그 여자 가족중 한분이 저한테 전화해서 그러네요.. 해외 나가서 살라고,, 중요한건 그쪽 가족들 제가 그남자에 아이를 낳았단 사실을 모릅니다.
그 여자 집안 돈 한푼 버는 사람없고 아빤 동네 양아치,엄만 식당일 하시다가 관두고 장녀인 그여자앤 고등학교 중퇴에 매표소에서 일하다 그 남자 만났고 한살 어린 남동생이 또 초딩 4학년 남동생까지,,,
사연이 넘 많으나 또 생략할께요.. 요즘 아ㅣ을 보며 많은 생가을 했어요..
그 남자와 보낸 5년이란 시간 동안 첨에 한아이에 엄마로 열심히 살자 .. 그맘으로 열심히 일했다면 통장에 잔고는 쌓였을테고, 헛된 시간은 보내지 않았을텐데..몇번이나 이건 아닌데라고 판단하면서도 실천을 왜 못했는가에 후회함이 너무 밀려오고,,,,
무엇보다 저에 엄마에게 젤로 미안하네요..
얼글한번 제데로 보지 못한 남자였으나 자식이 챙겼던 남자라 맘많이 써주셨는데..
너무 많이 상처를 받아 정말 제 자신이 폐인이 될까 두려워 길게 장문을 썼네요..
그남자 또 몇달이 지나면 저한테 연락할껍니다..
언제나 그랬듯 말이죠..
아이얼굴은 사진으로 밖에 본적없으면서 지작시이라고 정말 너무 원했던 딸이라고..
그래서 우린 평생 끊을수 없는 인연이라 말했죠..
언제나 옆에 한시도 여자가 떨어진 날이 없으면서도 저한테 그랬죠
아무리 여자가 많아도 너만한 여자 없다고..
항상 자리 지켜줘서 고맙다고,,,
믿었었죠,.. 그 말들을- 물론 지금도 그 말들은 믿어요..
다만 이젠 그 사람 자체를 못믿는 거죠-
이젠 멍청한 짓 그만두고 그냥 새로운 기분으로 지내고 싶어요..
한편으론 인터넷에 회사상호만 검색해도 바로 나오는 그 회 이름을 확!! 공개해서 망신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근데 그럼 저한테 득될께 뭐가 있을까요..
한번씩 오늘처럼 너무 많이 아플때 그 영향으로 더 아프답니다.
오늘은 감기몸살로 정말 몸이 아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