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스무살 남자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친한 여자애가 하나 있습니다. 그아이도 20살 동갑이고요 대학교 수업할때 모든 수업이 겹치고요. 심지어 실험할때는 물화생 실험중에 2개나 같은 조에요. 실험 끝나면 자연스럽게 같이 밥먹으러 간적도 매우매우 많고요. 밤에 만나서 같이 야식도 먹은적도 있어요. 그 아이의 권유로 기독교 동아리에 들어서 아침 예배에 같이 가고 아침밥도 같이먹고 도서관도 가고 등등등 거의 붙어다녀서. 같은반 아이들은 이미 둘이 붙어다니는거 다 알아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8시간 정도를 붙어있은 적이 3~4번 정도 되요. 저는 이 아이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 3일전 어떤 한 이야기가 계기가 되어 고백을 했는데요.. 너무너무 가까워서,친해서 친구이상으로는 보이지가 않는데요. 그 이상은 상상이 안된다고... 지금 좋아하는사람은 없데요. 이상형을 물어봤더니 거의 모든 조건(성격,외모 등)이 저하고 매치가 대부분 되드라고요... 그런데도 남.자.라는 것보다는 친구라는 인상이 너무 강하다고 ;; 그리고 딱 친구까지로만 지내자고... 3일 전 고백 후에도, 계속은 아니지만 같이 다니네요. 아침예배가고 실험후에 같이 동아리방에 놀러가고 저는 그 아이가 참 좋은데!!! 그 아이는 절 착한 친한 친구로만 보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아쉽습니다.. 그 아이가 저를 '남자' 로 느끼게 할순 없을까요? 1
날 친한친구로만 보는 여자
안녕하세요~ 현재 스무살 남자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친한 여자애가 하나 있습니다. 그아이도 20살 동갑이고요
대학교 수업할때 모든 수업이 겹치고요.
심지어 실험할때는 물화생 실험중에 2개나 같은 조에요.
실험 끝나면 자연스럽게 같이 밥먹으러 간적도 매우매우 많고요.
밤에 만나서 같이 야식도 먹은적도 있어요.
그 아이의 권유로 기독교 동아리에 들어서 아침 예배에 같이 가고 아침밥도 같이먹고 도서관도 가고
등등등 거의 붙어다녀서. 같은반 아이들은 이미 둘이 붙어다니는거 다 알아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8시간 정도를 붙어있은 적이 3~4번 정도 되요.
저는 이 아이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 3일전 어떤 한 이야기가 계기가 되어
고백을 했는데요..
너무너무 가까워서,친해서 친구이상으로는 보이지가 않는데요. 그 이상은 상상이 안된다고...
지금 좋아하는사람은 없데요.
이상형을 물어봤더니 거의 모든 조건(성격,외모 등)이 저하고 매치가 대부분 되드라고요...
그런데도 남.자.라는 것보다는 친구라는 인상이 너무 강하다고 ;;
그리고 딱 친구까지로만 지내자고...
3일 전 고백 후에도, 계속은 아니지만 같이 다니네요. 아침예배가고 실험후에 같이 동아리방에 놀러가고
저는 그 아이가 참 좋은데!!! 그 아이는 절 착한 친한 친구로만 보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아쉽습니다..
그 아이가 저를 '남자' 로 느끼게 할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