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들은- 무서운이야기 No.3 ( 그놈이 제놈입니다 ㅋㅋ)

훌라훌라히히2011.04.03
조회808

안녕하세요 ~ 또 뵙습니다. ㅋㅋ

제가 글쓰고 다른 분들 글 읽고 밤마다 잠설치는 앞뒤안맞는 엉뚱한 남자사람입니다.ㅎㅎ

 

다른게 아니고 !! 학교에서 들은 이야기는 이제 엄서요 ㅡ.ㅡㅋㅋㅋ 학교도 별로안친하고.. 저는

 

(보고싶은생각은 전혀없음) 심령과는 거리가 아~~~주 먼 사람이라서..ㅎㅎ 들은얘기밖에 엄셔요 ㅎㅎ

 

몇가지  저희집에 있었던 우리누나에 관한 에피소드가 몇개 있긴하지만 그거는 정말 제가

 

쓸 글이 없어지면 그때 고려해 보도록 할게요 ㅎㅎㅎㅎ

 

제목을바꾼이유는 ㅠㅠ 학교스토리가 몇개안남았고 재미없는거뿐인데.. 스토리를 이어가려면

 

컨셉이 있어야 하잖아요 ?? 그래서 컨셉잡은거에요 ~ ㅎㅎ 언제나 그렇듯

 

대충읽고 대충가시면 됩니다. ㅎㅎ 월드컵4강전 호응을 바라는건 아니니깐요 .ㅋ 난 쿨남이라스 .ㅎㅎ

 

앞으로는 요제목으로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 ㅎㅎ ( 언제 또 케무시당해서 사라질지 모르는 불상한현실)

 

저의 지인들이 숫자가 쫌 대므로  파비디면  쫌 많이 나올거에요 ㅎㅎㅎ 액기스만 뽀바내서

 

말씀드릴테니까 많은 호응바래요 ㅎ 부끄

 

잡소리 끝 ---------------------------------

랑이님

잘보셨다니 다행이네요 ㅋㅋ

 

용용이님

황금같은 주말에 일을 하시다니 ㅠㅠ 고생이많으세요... 힘내세요 조만간 이쁜여자사람님이 뽀뽀해줄거임

 

내다님

근처에 사시는 분인듯. ㅋㅋ 기분나빠하시라고 한건아니에요 ㅠㅠㅎㅎ

 

휴지님

날카로운 지적 고맙습니다 ㅋㅋ 좀더 성의있게 써볼게요 ! ㅋ

 

...님

들은얘기고요 ㅋㅋ 일본어로 뭐라뭐라 주깻다고 해요 . ㅋㅋ 왜하필 쪽바리어인지는 저도잘스 .. ㅋㅋ

 

몽실통통님

항상 댓글 감사드립니당 ㅠㅠ 님왠지 엄청 예쁘시거나 잘생기셨을듯. ㅋㅋ

 

--------------- 댓글다신분들 복받으실거임 전생에 한자리 하신분들이라 믿어의심치않음 -----

 

그람 오늘 말씀드릴 이야기를 해보겟습니다 .ㅎㅎㅎㅎ

 

그람 시쟉스 --------------------------

 

요것도  1화와 2화에 나왔던 그 고교의 한 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그여학생은 3학년으로  평소  가위도 자주 눌리고  몸도 약하고  무엇보다 시력이 정말 안좋았다고 합니다

 

( 왜 그  안경끼고 0.2 이렇게 나오시는 분들 계시잖아요ㅠㅠ 얼마나 답답하실까...)

 

그래도 그여학생은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하고  흔히 노시는 분들 팸에 한자리 차고 계시는 분으로써

 

나름  잘지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부럽................... 전.................. 찔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그 여학생이  집을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날은 신나게 놀고 11시가 쫌 지낫다고해요.

 

그런데  어느 할아버지가 어느 집으로 들어가시더랍니다. 엄청 선명하게보였대요.

 

그런데 뭔가 포근한 느낌이 들었었답니다. 기분좋은 그런거 있잖아요 ?

 

  그 학생은 아무생각없이  아~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는구나~ 하고 가려는데 ,

 

아차!!!!!! 나의 눈은 허덕허덕거리는 -시력의 보유자!!   그래서 깜놀해서 다시 봤는데 이미 할아버지는

 

안계셨고  어떤 집이보이더랍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까  왜 그거 있잖아요 .

 

(그 돌아가신분 계시는 집에 거는..그.....불키는 ㅠㅠㅠ 아 이 야박한 기억력 ㅠㅠ )

 

그게 걸려있더래요 ;;;;;;;;;;;;;;;;;;^^:;;;;;;;;;;;;  

 

그래서 그여학생은 아.... 귀신이었나보다....아 개xx왜 나는 이캐 귀신이 자주 보이는거고 아 놔 xxxxx   하고 무서워서 빨리 집에가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자신의 집은 자신은 몰랐는데 바로 그옆집.

 

옆집 할아버님의 임종을 그여학생이 본것입니다.  평소 자상하시던 할아버님은 화단에 꽃도 가꾸시고

 

평화롭게 지내셨는데 여학생과는 옆집이라 인사도 하고 손녀처럼 정말 잘대해주셨다고해요

 

자신의 옆집임을 알고 할아버님이 돌아가신것을 안 여학생은.. 멍 하니 있다가

 

펑펑 울었다고 합니다.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에 막말을 한 자신이 후회스러워 욕을 다신 하지않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끝-

 

하........ 이번화도 정말 재미가 없네요..

 

이제 3번이나 우려먹은 저 학교이야기는 끝이 났습니다.

 

저는 저학교를 딱 한번가보았어요.  저곳은  울산에서도  동x 라는 곳인데 현대중공업도 저기에 있고

 

바다가 있는 곳이에요 ,, 섬이죠섬.. 저랑은 정말 끝과끝인 지역이라서 갈일이 별로 없었어요 .ㅎㅎ

 

이야기들은 순전히  뭔생각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저곳에 학교를 다닌 제친구의 이야기였서요 이젠 없네요

 

다음 얘기부터는 좀 참신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제가 해드릴 얘기들이 빛을 볼수 있게 칭찬이든 욕이든 뭐든 관심가져주세요 .ㅎㅎ

 

그람  복받을 분들이 꼭 계시리라 믿고 저는 다시 글을 써도 되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ㅎㅎ

 

다음에 또 뵈요 열분 ~~ 뿅

 

-------------------------------  섭스 ----------------------------

 

어느 숙녀 한사람이 저녁8시정도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직행버스를 탔다.

 

늦은 시간이라 사람들은 대부분  잠에 취해 있었다.

 

이 숙녀는  이런저런 생각도 좀 할겸 겸사겸사 노래를 들으며 창밖을 보고 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톨게이트 지나고  쭉 일직선인 고속도로가 나왔는데 

 

어느 할머니가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할머니와 눈이 마주쳤다고 한다. 또렷하게. 바로앞에서 보는것 같은 기분으로.

 

할머님이 그 여자를 보고 웃는 모습까지 봤다고 한다.

 

이후 버스는 갈길을 가고 있었다.

 

잠시 후 한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버스는 평균 고속도로에 100Km의 속도로 간다. 버스마다 다르지만 좀 빨리 가는 버스는 140km정도의

 

속도로 간다.   ( 버스나 화물차같은 큰차들은 일반 승용차보다 같은 계기판이라도 20km정도 더빠름)

 

그런데 일직선인 그 고속도로 옆에 할머니가 계실 이유가 없을 뿐더러 자신과 눈을 또렷

 

히 마주치고 웃는 모습까지 선명히 볼수 있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100~ 140km의 속도를 무시하는 것은 사람일리가 없기때문이다.

 

 

오늘은 요기까지 진짜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