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처음쓸려니까 오글거려 미치꺼같네요 ㅋㅋ 나만 이런가 ? 왜 사람들이 음슴체를 쓰는지 알것도 같네요 ㅋㅋ (그러므로 저도 음슴체를 택하겠음 ㅋㅋ) 앜 ㅋㅋㅋ 미칠꺼같네 ㅋㅋㅋ 필자는 고 2 임 . 키가 정확히 150cm는 아님 한 .. 152 정도 ? 하지만 잴때마다 달라지는 키이므로 걍 150 이라고 치겠음 ㅠㅠ ... 그럼 시작하겠음 ㅋㅋ 1) 후배가 반말로 시작해서 존댓말로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경우 진짜 많음 아무도 날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음. 딱 봐도 재는 내 후배임. 그런데 와서 나한테 짧게 'OOO가 어디인지 알아 ?' 라고 물어봄 그러다가 내 명찰보고 얼굴근육이 서서히 굳어가면서 '.........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래뵈도 니 선배야 ㅠㅠㅠㅠㅠㅠ 2) 교복 터질라하는 중딩들이 무서움. 이건 나만 그런걸지도 모름. 왜 교복치마 미니스커트로 하고다니는 애들 있지 않음 ? 화장 무지 찐하고 머리 무지길고 친구들이랑 다니면 괜차늠. 근데 혼자 다니면 무서움 .나는 개네들 볼때마다 쫄게됨. 내 인상이 딱 봐도 만만하게 생긴 인상이라는걸 알기에 그런지 몰라도 개네들이 너무 무서움. 내가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지 않고 쌩얼이면 나는 개네들한데 불려갈꺼 가틈. 3) 집에서 고딩취급 안해줌 내가 그럼. 필자는 집에서 만년 중딩임 ㅋㅋㅋ 울 엄마께서는 날 볼때마다 동정비스무리한 눈빛과 비웃음스러운 눈빛을 나에게 보내면서 중딩같다고 그럼. 우리 아빠는 내가 18살이라고 하니까 엄청 놀라셨음. 화낼때 빼고 눈 그렇게 커진거 처음봤음 ㅋㅋ/ 4) 살 수 있는 옷이 한정되어있음 진짜 가끔 쇼핑몰 돌아다니다가 완전 레전드급인 옷을 만날때가 있음 !!! 너무너무너무너무 갖고 싶음. 가격도 이 옷이라면 용서해줄정도임. 하지만 상의의 경우 ! 우리에게는 전체길이 확인이 필수인데 전체길이가 80cm가 이상이라면 그 옷이 진짜 너무너무 갖고 싶더라도 포기하게 되버림 ㅠㅠ .. 타인들에게는 무릎과 허벅지 중간의 원피스가 내가 입으면 무릎이 되어버림 ㅠㅠ 나에게는 핫팬츠가 내 친구에게는 초미니스커트 맞먹는 핫팬츠가 되어버림 .. 5) 친구들이 유독 나에게만 어깨동무를 함. 내가 자기들한테 아주 딱 맞는 사이즈라고 함 ㅋㅋ 내가 제일 편하다고함 ㅋㅋ 근데 전혀 기쁘지 않음. 6) 내 키가 그렇게 작지 않다고 생각할 떄가 있음.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함 ㅋㅋ 집에서 혼자 전신거울 볼 때 . 그때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기에 내 키가 나름 좀 작을 뿐이지 그렇게 심하지는 않아! 라고 생각할 때가 많음. 그렇지만 또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 현실을직시하게 되버림ㅋㅋㅋ 7) 반에서 키 디따 큰 애랑 비교당한적 있음. 딱 봐도 작은게 보일텐데 굳이 반에서 키 가장큰애 옆에다가 사람세워놓고 새삼 내 키의 위치를 재확인 시켜주는 애들이 꼭 있음. 하지만 난 화내지 않음. 왜냐 나는 이 상황을 매년 겪어왔기 때문임 ㅋㅋ 8) 1학년 층에 가도 위화감이 전혀 없음. 단지 키가 작아선지 내 얼굴이 애같이 생겨선지는 잘 몰라도 1학년 복도에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들꺼 가틈 ㅋㅋ 금방이라도 친구먹을 기세임 ㅋㅋㅋ 9) 교복치마 줄이는 거 필수임. 안 줄이면 큰일남. 너님들에게 보통 무릎 조금 너는 아직 줄이지 않은 치마를 우리가 입게 되면 릎 넘어감. 필자가 하복을 처음 구매하고 입었는데 경악했음. 치마가 글쎄 무릎을 덮고 또 덮는거임. 이건 진짜 찐찌였음 ㅋㅋ 내가 봐도 내가 찐찌로 보였음 ㅋㅋ 치마를 줄이지 않으면 우리는 찐찌가 되어버림 ㅠㅋㅋㅋㅋ 무릎 위 5cm 정도로 줄여줘야 일단 정상인으로 보이게 됨 ㅋㅋ 10) 굽있는거 신어도 알아봐 주지를 않음. 필자가 사복을 입고 놀러나갈때 좀 있어보이고 싶을때 신고 나가는 워커가 있음. 무려 굽이 6cm 임 ㅋㅋ 나로서는 좀 커보이고 싶었길래 질러버렸음 ㅋㅋ 그러고 신고 나가서 친구랑 쇼핑을 다니는데 이 친구가 나의 변화를 눈치 못 채는 거임. 솔직히 알아봐 주기를 원햇음. 근데 끝까지 알아봐 주지를 않았음ㅠ 그래거 필자가 먼저 말을 꺼냈음 ㅋㅋ "야 나 좀 커보이지 않냐" "어 ?" "나 굽 6cm 짜리 워커 신었음 ㅋㅋ " "아 .. 진짜 ? 여전히 작아서 몰라봤음 ㅋㅋ " 언제 한 번 킬 힐신고 찍으러 가야겠음 [] 11) 키 180cm 남자 있으면 좋음. 그러나 일단 나보다 크면 됨. 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남자얘기 나올때가 있지않슴 ??? 그러면 애들 하나하나가 자기의 이상형을 말함 ㅋㅋ 키는 몇 이상이고 얼굴은 어떻고 스타일은 어떻고 필자도 여자인지라 소녀인지라 얼굴 훈훈아고 스타일 좋은 남자가 좋음 그렇지만 남자 키는 뭐 .. 어차피 나보다 작을 남자는 없을테니 ㅋㅋ 생기면 감사할 뿐임 ㅋㅋㅋ 이상 ㅋㅋ 평균키이거나 평균 이상이신 분들 !! 키작으신 학생분들 여성분들 놀리지 말아주삼 ㅠㅠ !! 놀리더라도 집요하게 잡고 늘어지지는 말아주삼 !! 우리도 키가 작고싶어서 작은게 아님 !! 2
키 150cm 여고생 공감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처음쓸려니까 오글거려 미치꺼같네요 ㅋㅋ 나만 이런가 ?
왜 사람들이 음슴체를 쓰는지 알것도 같네요 ㅋㅋ (그러므로 저도 음슴체를 택하겠음 ㅋㅋ)
앜 ㅋㅋㅋ 미칠꺼같네 ㅋㅋㅋ
필자는 고 2 임 . 키가 정확히 150cm는 아님 한 .. 152 정도 ?
하지만 잴때마다 달라지는 키이므로 걍 150 이라고 치겠음 ㅠㅠ ... 그럼 시작하겠음 ㅋㅋ
1) 후배가 반말로 시작해서 존댓말로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경우 진짜 많음
아무도 날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음.
딱 봐도 재는 내 후배임. 그런데 와서 나한테 짧게 'OOO가 어디인지 알아 ?' 라고 물어봄
그러다가 내 명찰보고 얼굴근육이 서서히 굳어가면서 '.........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래뵈도 니 선배야 ㅠㅠㅠㅠㅠㅠ
2) 교복 터질라하는 중딩들이 무서움.
이건 나만 그런걸지도 모름.
왜 교복치마 미니스커트로 하고다니는 애들 있지 않음 ? 화장 무지 찐하고 머리 무지길고
친구들이랑 다니면 괜차늠.
근데 혼자 다니면 무서움 .나는 개네들 볼때마다 쫄게됨.
내 인상이 딱 봐도 만만하게 생긴 인상이라는걸 알기에 그런지 몰라도 개네들이 너무 무서움.
내가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지 않고 쌩얼이면 나는 개네들한데 불려갈꺼 가틈.
3) 집에서 고딩취급 안해줌
내가 그럼. 필자는 집에서 만년 중딩임 ㅋㅋㅋ
울 엄마께서는 날 볼때마다 동정비스무리한 눈빛과 비웃음스러운 눈빛을 나에게 보내면서
중딩같다고 그럼.
우리 아빠는 내가 18살이라고 하니까 엄청 놀라셨음. 화낼때 빼고 눈 그렇게 커진거 처음봤음 ㅋㅋ/
4) 살 수 있는 옷이 한정되어있음
진짜 가끔 쇼핑몰 돌아다니다가 완전 레전드급인 옷을 만날때가 있음 !!!
너무너무너무너무 갖고 싶음. 가격도 이 옷이라면 용서해줄정도임.
하지만 상의의 경우 !
우리에게는 전체길이 확인이 필수인데 전체길이가 80cm가 이상이라면 그 옷이
진짜 너무너무 갖고 싶더라도 포기하게 되버림 ㅠㅠ ..
타인들에게는 무릎과 허벅지 중간의 원피스가 내가 입으면 무릎이 되어버림 ㅠㅠ
나에게는 핫팬츠가 내 친구에게는 초미니스커트 맞먹는 핫팬츠가 되어버림 ..
5) 친구들이 유독 나에게만 어깨동무를 함.
내가 자기들한테 아주 딱 맞는 사이즈라고 함 ㅋㅋ 내가 제일 편하다고함 ㅋㅋ
근데 전혀 기쁘지 않음.
6) 내 키가 그렇게 작지 않다고 생각할 떄가 있음.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함 ㅋㅋ 집에서 혼자 전신거울 볼 때 .
그때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기에 내 키가 나름 좀 작을 뿐이지 그렇게 심하지는 않아! 라고
생각할 때가 많음.
그렇지만 또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 현실을직시하게 되버림ㅋㅋㅋ
7) 반에서 키 디따 큰 애랑 비교당한적 있음.
딱 봐도 작은게 보일텐데 굳이 반에서 키 가장큰애 옆에다가 사람세워놓고
새삼 내 키의 위치를 재확인 시켜주는 애들이 꼭 있음.
하지만 난 화내지 않음. 왜냐 나는 이 상황을 매년 겪어왔기 때문임 ㅋㅋ
8) 1학년 층에 가도 위화감이 전혀 없음.
단지 키가 작아선지 내 얼굴이 애같이 생겨선지는 잘 몰라도 1학년 복도에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들꺼 가틈 ㅋㅋ
금방이라도 친구먹을 기세임 ㅋㅋㅋ
9) 교복치마 줄이는 거 필수임.
안 줄이면 큰일남.
너님들에게 보통 무릎 조금 너는 아직 줄이지 않은 치마를 우리가 입게 되면 릎 넘어감.
필자가 하복을 처음 구매하고 입었는데 경악했음.
치마가 글쎄 무릎을 덮고 또 덮는거임. 이건 진짜 찐찌였음 ㅋㅋ 내가 봐도 내가 찐찌로 보였음 ㅋㅋ
치마를 줄이지 않으면 우리는 찐찌가 되어버림 ㅠㅋㅋㅋㅋ
무릎 위 5cm 정도로 줄여줘야 일단 정상인으로 보이게 됨 ㅋㅋ
10) 굽있는거 신어도 알아봐 주지를 않음.
필자가 사복을 입고 놀러나갈때 좀 있어보이고 싶을때 신고 나가는 워커가 있음.
무려 굽이 6cm 임 ㅋㅋ 나로서는 좀 커보이고 싶었길래 질러버렸음 ㅋㅋ
그러고 신고 나가서 친구랑 쇼핑을 다니는데 이 친구가 나의 변화를 눈치 못 채는 거임.
솔직히 알아봐 주기를 원햇음. 근데 끝까지 알아봐 주지를 않았음ㅠ
그래거 필자가 먼저 말을 꺼냈음 ㅋㅋ
"야 나 좀 커보이지 않냐" "어 ?" "나 굽 6cm 짜리 워커 신었음 ㅋㅋ "
"아 .. 진짜 ? 여전히 작아서 몰라봤음 ㅋㅋ "
언제 한 번 킬 힐신고 찍으러 가야겠음 []
11) 키 180cm 남자 있으면 좋음. 그러나 일단 나보다 크면 됨.
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남자얘기 나올때가 있지않슴 ???
그러면 애들 하나하나가 자기의 이상형을 말함 ㅋㅋ 키는 몇 이상이고 얼굴은 어떻고 스타일은 어떻고
필자도 여자인지라 소녀인지라 얼굴 훈훈아고 스타일 좋은 남자가 좋음
그렇지만 남자 키는 뭐 .. 어차피 나보다 작을 남자는 없을테니 ㅋㅋ
생기면 감사할 뿐임 ㅋㅋㅋ
이상 ㅋㅋ
평균키이거나 평균 이상이신 분들 !!
키작으신 학생분들 여성분들 놀리지 말아주삼 ㅠㅠ !!
놀리더라도 집요하게 잡고 늘어지지는 말아주삼 !!
우리도 키가 작고싶어서 작은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