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 참 이뻐했던 여사원이 있었죠.. 당시에 저여자만 내 여친이 된다면 뭐 든지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그런 여자였는데 나보다 7살 이나 어려서 차마 말은 못하고 이뻐만 했습니다. 퇴사후 재 입사를 했는데 우리 하청업체 남자애랑 사귀더군요. 중요한건 나와 나이가 동값..... 얼굴도 까맣고 별로인데.... 참 제가 병신이죠.... 용기없는 병신... 가슴에 응어리가 질 정도로 큰 좌절감,회의감 같을걸 느끼고 있습니다. 고백해서 거절 당했다고 창피한게 아닌데.... 그걸 이제서야 깨닳았는데 전 어느덧 31살 되었네요.. 이 글 읽은 모두들 저 처럼 되지 마세요...
나 처럼 되지 마세요...
한 2년전 참 이뻐했던 여사원이 있었죠..
당시에 저여자만 내 여친이 된다면 뭐 든지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그런 여자였는데
나보다 7살 이나 어려서 차마 말은 못하고 이뻐만 했습니다.
퇴사후 재 입사를 했는데 우리 하청업체 남자애랑 사귀더군요.
중요한건 나와 나이가 동값.....
얼굴도 까맣고 별로인데....
참 제가 병신이죠.... 용기없는 병신...
가슴에 응어리가 질 정도로 큰 좌절감,회의감 같을걸 느끼고 있습니다.
고백해서 거절 당했다고 창피한게 아닌데....
그걸 이제서야 깨닳았는데 전 어느덧 31살 되었네요..
이 글 읽은 모두들
저 처럼 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