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모가 이혼위기까지가서 어쩔수없이 두 아이를 데리고 집에 왔는데 애들한테 욕하고 이모 바로 앞에있는데 재산 축내지말라고 하고 ..개 한테 낯선사람 오니까 싫지?나도 낯선 사람 싫어 이지랄을 떨고 ..이모가 불편했는지 일찍가니까 쌍욕을 시작했어요 저도 불편하긴 했는데 저렇게 욕하니까 오히려 감싸주고 싶고 너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야 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문쾅쾅단고 다니면서 *발*발 왜 욕도 못하게해 그런 창녀 어쩌고...이모한테 창녀라고 까지 하고 ;;답이 없어요 어릴때 우리 얼마나 이뻐했는데 그런말을하는지..
그러니까 동생 말하는 걸 들어보면 근본적으로
1. 남들이 다 틀리고 내말이 전부 맞는 말
2.내가 착해서 다른 사람들 정말 짜증나는데 참아주고있음.내가 백번 희생하는 거임
3.집에 돈만 많았어도 내가 이렇게 안사는데
4.다른 사람 무시 (이모는 이혼해서 창녀고 부모님은 거지에다 능력도 없고 교육에 관심도 없고 저는 재수하니까 백수 ..)
5. 학교에서 노는 애들,공부 못하는 애들은 다 쓰레게.찐따도 쓰레기.(동생한테도 나중에 창녀짓이나 할거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막내는 중1)
이게 깔려 있는 것 같아요..
감정기복이 넘 심해서 맞춰주기 어렵고 병원 다녀봤는데도 안되네요.강제 입원이라도 시키고싶은데 공부 못하게 된다고 또 스트레스 받고 승질 낼까봐 ..
물론 저희 가족이 동생을 잘못다루고 있는 것도 있지만..분명히 동생한테 문제가 있어요.문제가 있는게 맞아요 ..어찌해야하나요 뒷 목이 뻐근하네요 으..좀 도와주세요 ㅜㅜㅜㅜ완전 간략해서 썼어요
지금 눈도 흐릿하고 노트북이 글쓰다가 멋대로 딴줄에 글이 써져서 뒤죽박죽일 수 있지만 ㅜㅜ꼭 답 좀 해주세요 ..
(SOS)불만,부정적,가족에게 욕,칼부림 고2여동생 어찌해야..ㅜㅜ
http://pann.nate.com/talk/311005712
제가 저번에 ㅆㅡㄴ글이구요 너무 길게써서 자세히 읽어주시는 분은 별로 없울 듯 싶네요
일단 저희 가족은 6식구구요 할머니랑 같이 살고있어요
동생은 어렸을 떄부터 학교에서 병원데려가보란 소리 많이 들었구요 고등학교 에서도 찍혀서 맨날 상담받고 그랬어요
예전엔 화만나면 부엌에서 식칼을 들고와 죽여버리겠다고 온가족을 협박 했었어요.요즘엔 엄마나 저한테 손톱 자국 내는 정도 ..
지금은 예전보다 심하진 않은데 요즘 공부스트레스로 짜증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녹음 ,촬영한 것도 있는데 여기저기 퍼질까봐 못올리겠네요 ..
동생이 평소에는 엄청 착하구요 공부도 잘하는 편이에요.다만 외모와 집안 사정에 불만이 많고 ..평범한데
할머니,부모님은 물론 저랑 동생에게까지 쌍욕을 다하는 건 기본이구요..*발년 미*친년..등등 아무리 화나도 연장자에 낳아주신 부모님께까지도 그러나 싶네요...
공부안될때는 진짜 잘못 건드리면 큰일나요 소리지르고 난동피우고 짜증난다고 왜 이런집에서 태어났나모르겠다고 거지같은 년들 어쩌고 저쩌고..울면서 난리..내가 나중에 돈많이 벌면 너같은 것들 10원이나 주나봐라 이런식
부모님은 지쳐서 아무말도 안하세요 가만히 내버려두세요 아니면 그냥 너무 어이가없어서 웃으시거나..
계속 화나있으면 어르고 달래서 화풀게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계속 말을 걸어주면 끝이 없거든요 ..
집에 돈이없어 내옷을 못산다->옷을 사라->돈없다->돈을 주겠다->돈도 쥐뿔도 없으면서 뭘주느냐 거지같은집->...
동생이나 친척들도 저렇게 재산을 축내니까 나도 일주일마다 만원씩달라고 하겠다 내놔라->알겠다 가져가라(흔쾌히)->싫다. ->...
말이 안통해요 ..걍 냅두는 수 밖에 없음ㅜㅜ
-
얼마전에 이모가 이혼위기까지가서 어쩔수없이 두 아이를 데리고 집에 왔는데 애들한테 욕하고 이모 바로 앞에있는데 재산 축내지말라고 하고 ..개 한테 낯선사람 오니까 싫지?나도 낯선 사람 싫어 이지랄을 떨고 ..이모가 불편했는지 일찍가니까 쌍욕을 시작했어요 저도 불편하긴 했는데 저렇게 욕하니까 오히려 감싸주고 싶고 너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야 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문쾅쾅단고 다니면서 *발*발 왜 욕도 못하게해 그런 창녀 어쩌고...이모한테 창녀라고 까지 하고 ;;답이 없어요 어릴때 우리 얼마나 이뻐했는데 그런말을하는지..
그러니까 동생 말하는 걸 들어보면 근본적으로
1. 남들이 다 틀리고 내말이 전부 맞는 말
2.내가 착해서 다른 사람들 정말 짜증나는데 참아주고있음.내가 백번 희생하는 거임
3.집에 돈만 많았어도 내가 이렇게 안사는데
4.다른 사람 무시 (이모는 이혼해서 창녀고 부모님은 거지에다 능력도 없고 교육에 관심도 없고 저는 재수하니까 백수 ..)
5. 학교에서 노는 애들,공부 못하는 애들은 다 쓰레게.찐따도 쓰레기.(동생한테도 나중에 창녀짓이나 할거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막내는 중1)
이게 깔려 있는 것 같아요..
감정기복이 넘 심해서 맞춰주기 어렵고 병원 다녀봤는데도 안되네요.강제 입원이라도 시키고싶은데 공부 못하게 된다고 또 스트레스 받고 승질 낼까봐 ..
물론 저희 가족이 동생을 잘못다루고 있는 것도 있지만..분명히 동생한테 문제가 있어요.문제가 있는게 맞아요 ..어찌해야하나요 뒷 목이 뻐근하네요 으..좀 도와주세요 ㅜㅜㅜㅜ완전 간략해서 썼어요
지금 눈도 흐릿하고 노트북이 글쓰다가 멋대로 딴줄에 글이 써져서 뒤죽박죽일 수 있지만 ㅜㅜ꼭 답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