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후 내자신에게 물어봤다..."평생 안보고 살자신있니?...." 난 내마음에 귀를 기울여 자존심도 버리고 그렇게 모질게 대했던 그녀를 잡았다....1년 동안 만나면서 나란사람 CF모델,방송,모델쪽에서 일했던지라 주변에 아는 지인들과 흔히 강남에서 잘나가는 그런 사람이였다..클럽도 너무 좋아해서 어디든 가면 게스트에 아는사람들도 너무나 많았다...하지만 이모든것을 이여자를 만나면서 친구들,동생들 아무도 연락안하고 오로지 이여자에게 올인했다...그녀.....솔직히 이쁘진 않다...하지만 그냥 같이 있음 기분좋은 그런 사람이였다.... 그냥 잘통했다...주변사람들이 그런다...왜 만나느냐고...솔직히 이제껏 생김새와달리 이여자 저여자...아무나 만나는 그런사람이 아니였다....그냥 그게 싫었다...말주변도 없었고...그냥 내자신을 싸구려 취급하고, 다른사람 상처주며 살긴 싫었다.....사람들은 그녀의 외모만 보고 판단한다...하지만 난 잘알고있었다...그년 날 기분좋게 해주는 사람이라고....하지만 내가 틀렸다....
내자신이 바보같다...
헤어진지 한달후 내자신에게 물어봤다..."평생 안보고 살자신있니?...." 난 내마음에 귀를 기울여 자존심도 버리고 그렇게 모질게 대했던 그녀를 잡았다....1년 동안 만나면서 나란사람 CF모델,방송,모델쪽에서 일했던지라 주변에 아는 지인들과 흔히 강남에서 잘나가는 그런 사람이였다..클럽도 너무 좋아해서 어디든 가면 게스트에 아는사람들도 너무나 많았다...하지만 이모든것을 이여자를 만나면서 친구들,동생들 아무도 연락안하고 오로지 이여자에게 올인했다...그녀.....솔직히 이쁘진 않다...하지만 그냥 같이 있음 기분좋은 그런 사람이였다.... 그냥 잘통했다...주변사람들이 그런다...왜 만나느냐고...솔직히 이제껏 생김새와달리 이여자 저여자...아무나 만나는 그런사람이 아니였다....그냥 그게 싫었다...말주변도 없었고...그냥 내자신을 싸구려 취급하고, 다른사람 상처주며 살긴 싫었다.....사람들은 그녀의 외모만 보고 판단한다...하지만 난 잘알고있었다...그년 날 기분좋게 해주는 사람이라고....하지만 내가 틀렸다....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졌지만 헤어진 한달동안 단하루도 내마음에서 그녈 소홀히 한적이 없었다....
그래서 태어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잡았다....3일이 지난 지금.....시간을 3일전으로 돌리고 싶다...
그냥 마음에 묻어둘껄.....
이여잔 나없이도 잘산다....클럽가고 가라오케가고....친구들이랑 술먹고 ....나중에 안거지만 한달동안 이렇게 살았단다.....어제 주말도 저녁 11시쯤 뭐하냐고 문자하니 술먹는다고 문자한통온후 오늘 오후 2시에 문자한통.."동생들이랑 술먹느라 연락온지 몰랐어..."....이여잔 내가 바본줄 아나보다.중간에 통화돌리는것도 알았고 일부러 연락 안받는것도 알았다....문자,전화.....몇번을 한지 모르겠다..
내자신이 너무나 초라했다......"무엇때문에 내가 잡았나...이런꼴 볼려고 잡은건 아닌데...내가 잡았던건 1년동안의 내기억속에 그녀이지 지금 모습의 이여잔 내가 잡고싶은 여자가 아니야...."
그냥 머릿속이 정리되는듯 싶었다.....아는 형이 예전에 그랬다..."헤어진 연인이 다시만난다는건 결말을 아는 영화를 보는것과같다....." 이말이 맞았다....
난" 이런 모습 볼려고 한달동안 너만생각하고 잡은건 아니다...넌 내가 바본줄 아나본데 사람 잘못봤어...이제 내인생에서 꺼져라.." 이문자한통과 함께 핸드폰 전원을 끄고 부숴버렸다.....왜냐면 한달동안 핸드폰만 붙잡고 살았다....혹시 연락올까 문자올까....다시는 그러기 싫어 바로 부숴버렸다...
후회?? 전혀없다..한달전엔 안그랬다....언젠가 다시만난다....그냥 서로 시간좀갖자...이런생각들이였지만
지금은 1년이란 시간이 아깝고 한달이란 시간동안 한여자만 생각한 내자신이 병신같았다....
그냥 이제 아무련 미련이 없다....다만 가슴 아픈건...이제 두번다시 한여자에게 올인하는 그런 바보짓은 안할려고 한다....나름 생긴거와 다르게 사랑에 대해선 순수했는데...세상엔 그딴거 없는것같다...
그냥 좋으면 만나고 싫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다...그냥 앞으로 사람에게 마음주며 만날일은 없을것같아.....내주변 사람들과 같이 즐기며 살아갈려고....
그동안 내가 너무 바보같았다.....
사랑.....나에게 이제 그딴건 없다...
님들 제가 한 이 선택이 틀린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