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신고했던 그애가 지금현재 제가 지 절친인줄압니다.

너때문에미치겠어2011.04.03
조회285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진짜 판써보는데

이딴 인간 얘길 쓸줄은 꿈에도몰랐네요

 

참다참다가 못해서 친구들에게 말하니 판에다가 좀 올려보라해서

결국올립니다.

 

그애가 이걸보고 저인줄알고 신고할지도모릅니다

걘 그런애니깐요 걍 편하게 음슴체 사용할께요 저도 판 자주보거든욬ㅋㅋㅋ

 

그리고 비공개로 하는이유는 전 또다시 그딴애에게 신고당하고 싶지않아서에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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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인간은 2007년 12월에 나와 내친구들이 잇는 학교에 전학을옴.

 

내 성격은 일단 첨보면 무조건 아무렇지않게 말을검ㅋㅋㅋㅋ

 

그애도 예외는 아니엿음

 

역시 내가 말을 먼저걸었음 그애는 받아줌 그때까지 난 그애가 정말 이상한앤지몰랐음

 

근데 한 친구가 잇음 그애가 걔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을했음

 

난 별로 개의치않았고 잘 지냄.

 

2008년 가을쯤에 복학생언니가 전학을 옴.

 

난또 역시나 말을걸음 지금 정말 절친같이지내고 있음

 

근데 어느날 이상한 말이 들려옴

 

그애가 전학온 언니가 우리 친구들과 나의 욕을 한다는 식으로 이간질을 시작함

 

참고로 난 그애와 그당시에 뭣때문인지 기억은안나나 인사도 안하던 사이였음

 

언니에게 물어보니 언니는 전혀 모르는 얘기인것처럼 말함

 

그때 난 깨달았음 아 저년이 언니를 갖기위해 이간질을 하는구나 하고 깨달음

 

친구말로는 내가 그당시에 그애에게 가서 너왜그랫냐는 식으로 물어봤는데

 

말을 바꿨다고함.. 오래되서 잘 기억이안남.

 

근데 우리 무리가 학교에서 모여서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날도 모여서

 

뭔가 얘길 하고있었음 근데 확실한건 그애의 얘긴 아니였음

 

근데 자기혼자 오해를 하고 우리가 자기의 뒷담을깐다는식으로 느꼈나봄

 

그때부터 그아이의 망상은 시작이 된거같음.

 

솔직히 우리무리는 그애와 안친해서 얘기도 잘안했음.

 

근데 그애가 너무 망상이심해서 제 친구가 블로그에 이야기를 씀

 

그러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길함 그리고나서 우리는 그글에 동감한다는 댓글을 썼음

 

이게 사건이 커질지는 우리는 그때 알지도 못했었음

 

근데 어느날 전학온언니의 부모님께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꺼내심

 

그애가 우릴 신고했다고 함... 그때가 개학 전날이엿는데

 

내일이면 학교에 경찰이 우리를 찾아올거같다고 말을함.

 

나는 당황해서 왜요 ? 라 말했더니 전학온언니의 부모님이 내 친구가 블로그에 쓴글과

 

우리의 댓글을 인쇄를 한 종일 나에게 보여주심.

 

난이게 뭐가 잘못됫나했는데 이내용을 토대로 자기가 따돌림을 당하고있고

 

일방적인 괴롭힘을 받는것처럼 신고를 했다고함.

 

어이가 없어서 뭔소리냐고 되물었더니 이미 그애는 이문제로 정신과에서 상담을받고

 

여성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내역을 경찰에 제출했다는 얘기까지 들었음

 

헐.................그순간 난 충격과 공포를 느꼈음

 

우린 안친했기에 이야길 하지않았던것이고 더욱이 심각한건 우린 그애 이야기를 한적이없었음

 

자기 혼자 피해망상에 빠져서 신골 한거임...

 

그래도 그당시엔 미성년자이고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게 무서워

 

블로그에 글올린 친구와 제가 그앨찾아가 사과도 아닌 억지사과를함... 어쩔수가없었음

 

방법이없었음 사과하는것말고는

 

그리고 그앤 고소 취하를 했고 그날 다같이 부대찌개엿나... 하여튼 저녁을 먹으러감

 

그래서 제가 그애애게 물어봄 왜 신고했느냐고

 

그랬더니 그애하는말이 자기가 신고한게아니고 자기 지인이 신고를 한거였다고 말을함...

 

끝까지 거짓말침.. 이미 자기가 신고한게 들켰는데도 거짓말침

 

근데 분란만들기 싫어서 그냥 알았다고하고 밥먹었음

 

다른친구들은 그 뒤로 걜 아예 투명인간 취급을함.

 

나는 근데 그러지를 못했음 이유는 걔와 같은학원을 다녔기때문임

 

그때부터 그애가 날 친구로 생각하기 시작함.. 난또 신고를 당할까봐

 

무서워서 그애에게 대답도 해주곤 했음... 어떤 망상을하고 어떤인격이 나와 돌변할지모르기때문에

 

너무도 무서웠음 난 무조건 일단 비위는 맞춰줬음

 

난 학원 졸업할때까지만 연락을하려했음 그 와중에도 그애는

 

나랑 굉장히 친한척을했고 난 억지웃음을 하면서 어쩔수없이받아줌..

 

정말 난 그애가 너무 무서웠음.. 사람에대한 집착이너무심했음

 

내가 연락이라도 안되면 그앤 계속 나에게 연락받을때까지 연락했고

 

계속안되면 집근처까지 찾아왔었음... 심지어 나에게 너희집근처로 원룸하나 구할까라는말까지함...

 

나는 무서워서 계속 만나줌... 우리집까지 들어올거같았기때문임

 

그러고 학원 졸업을했는데 나에게 계속연락을함...

 

내가그애때문에 2년동안 번호만 한 적어도 6번은 바꿈,,,

 

근데 계속 알아내서 전화와 문잘 지속적으로 하곤했음...

 

난 ㅈㄴ 무서웠음 진짜 이새1끼가 어케 내 번홀 알아내나 겁나 신기했음

 

그러고 나서 그앤 자기 이야길 나에게 계속 하기시작함

 

지가 화나면 나한테 화풀이를 하고 지가 남친과 무슨일이있으면

 

나에게 전활해서 계속 그얘기를함.. 나보고 어쩌라고 ...

 

자기 일거수일투족을 나에게 보고하듯이 말하는그앨보고 너무 충격과 공포를느낌...

 

최근에는 자기가 남친과헤어졌는데

 

그 이유가 남친은 일을하고 걘 일을그만두고 백조신세였음

 

근데 일하면 보통 연락을 잘 못하지않음 ? 그래도 그남잔 시간날때마다 연락은 해줬나봄.

 

근데 걔가 자길 기다리게 하는게 싫었었는지 연락을 왜 잘안하냐고

 

헤어지자고 했나봄... 그리고나서 나한테 바로 전화가왔음 남친과 헤어졌는데

 

어떡하냐고 그래서 나는 왜냐고 물어보니 저얘길함.

 

그래서 그럼 헤어진거지 어떡하겠냐 했더니 어떡하냐고 계속 울면서

 

내게 해결해달라는 식으로 말하는거 같았음.. 근데 내가 어케 해결을하겠음 ?

 

그래서 전화를 해라.. 고했더니 전화를 어떻게 하냐 해서 통화버튼 눌러서 전화하라고 말함

 

그랫더니 전화안받으면 어카냐고 함.. 그래서 전화받을떄까지 하던지 너알아서 하라고함..

 

그랫더니 더 서럽게 울면서 그럼 너무 집착같이보이지않냐고함

 

그래서 내가 니가 그런것도 이해못할거면 남친은 왜사귀냐고 말을함

 

그랫더니 내가 잘못한것마냥 엄청 울음..난것때매 강의도 못들을뻔함

 

난 내얘기 애지간하면 친구들한테 안하는데 이게 너무 황당해서 친구에게 말했더니

 

친구가 더 황당해함... 결국 그래서 나는 걔와의 모든 인연을끊을수잇게

 

네이트온 차단과 스팸전화,문자 등록도 해둠..

 

근데 저번에 내가 그애에게 물어볼게 생겨서 잠시 수신차단을 풀었는데...

 

오늘 바로 지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나한테 대화걸고

 

지가 뭔일있어서 기분나쁜걸 나에게 화풀이를함

 

난 정말 돌아버리겠음 내가 왜 도대체 걔 화풀이대상이되야하는지 이해가안됨

 

난 어떻게해야 그새1끼를 완전히 떼낼수있을까요

 

진심 무섭고 공포스러워 돌아버릴거같음... 오죽하면 몇일내내 그년의 꿈이 나올정도임...

 

그애의 집착과 그 망상 몇개의 인격이 존재해서 기분이 왓다갓다하는 그런거..

 

더이상 못받아주겠음 진심 죽고싶음..

 

진짜 나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얻고싶음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내용길고 불필요한것도 들어간거아는데 진심으로 무서움

 

주변에 그런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셈... 바로 진짜 공포감이 느껴질정도임..

 

제발 나좀 도와주세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정말 죽고싶어요

 

빨리 걔좀 떼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