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ㄱㄹ.....

빛날광녀 2011.04.03
조회2,208

그렇게 아부를 떨더니

주변사람들이 저렇게 까지하는데

밥이라도 한끼먹어줘라

그게 예의다라고 말해서

인간적으로....

기약없는 약속으로

다음에 시간 되면 보자고 했지만

집착이 너무 심하다는거랑

사람이 이상하단거

여자라면 누구나 캐치 할 수 있는 그런사람이었음...

 

저위에 베스트 1위글보니 생각난건데,

 

전여친 불쌍하오...

그냥 놔줘라!! 너님과 2년을 함께하며 정을 줄대로 준 저여자 인생은 뭥미?!

너님은 저 여자한테 올인하고 너무 잘해줬는데도 여자가 바람나서 갔다며??ㅋㅋㅋ

그래서 참복받은 여자라고 내가 말했는데

알고보니 저여자 너무 캐불쌍함....어쩐담??

내가 참 안타까워서 한마디 하는거요....

내가 자네한테 전번 안알려준게 하늘이 도왔고

이상하게 삘이 안왔음 여자의 촉이란 대단한거임!!

 

어이!! 당신회사 어딘지 다아니깐,

전화할꺼요!!

그런직원을 쓰냐고...인간성문제라오!!

인간부터 됩시다!!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