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선봐서 결혼을 하셧죠 ~ (할아버지들께서 아는사이시라 뭐 선이라 해도 상관없겟죠?) 어렷을때 부모님 사이가 썩-좋은편은 아니엿어요 ,그렇다고 막 심하게 싸우고 그런건 없엇죠,, 저 어렷을때 기억은 엄마에게 매질당한기억뿐입니다 . 반면 아빠는 좋은기억이 많구요..그래서 아빠가 출근할때면 늘 불안했어요..엄마가 언제때릴지몰라서.. 아빠도 자신이 외출하시면 저희들이 불안해하는걸 아셧지만 , 그닥 심하게 생각하시진 않으셧나봐요 초등학교저학년때부터 뺨맞는건 기본이고 , 중학교때 성적안나온다고 자는사람 발로차서 깨우고 머리질질끌고 안방으로 데리고가서 발로 밟고 침뱉고 , 방닦던 수건로 얼굴때리고 니책값아깝다고 학교버스비도 안주셧어요 , 아침에 학교는가야는데 버스비는없고 눈물을 머금고 앞동사는 친구에게 빌려서 간적도 많죠 , 또 집에갈차비가없어서 애들한테 빌리러다니고 공부도못하는게 먹기만한다고 급식비안내주고 ,3개월을 밀려서 급식실에 이름적혀있고.. 저희학교 급식비밀리면 ~ 학생증 찍을때 삑!!!!!!!!!소리나서 그 학생들은 뒤로가라고하고 나중에먹어요.. 진짜 눈물나와요 그럴때마다 ... 그래서 제가 주말알바해서 받은월급으로 버스비했습니다.. 근데 그 돈몇십만원 알바비도 엄마가 가로채더군요..다른집딸들은 다 엄마한테맡긴다고... 진짜 집이 싫었어요..아빠는 술먹고 소리지르는날이 많고 무엇보다 맞는게 싫었어요 하루는 집이 너무 싫어서 외박을했는데 , 아빠가 쫓아넀습니다 . 다신들어가기싫어서 가출을했죠 , 그러다 할머니께서 아프다셔서 들어갔는데 .. 결국 할머니 돌아가셧습니다 . 그후로 엄만 저만보면 집나간년이 화냥년짓햇을지 어떻게아냐고 입만열면그소리입니다 . 미칠것같아서 20살되서 대학도안가고 직장구하고 나와서 살고있습니다 . 휴대폰판매직인데 인센티브가 좀 쎄서 많은돈은아니지만 230정도벌고 저녁엔 쇼핑몰 친구하는거 도와주고 그래서 돈을 많이 모앗죠 그뒤로 돈밝힘 말도못합니다 누구네집딸은 월급을 다 주고 용돈10만원받아쓴다 , 누구집딸은 폐물을 선물해줬다 집나간거 미안해서 , 갖고싶으신 명품 제 능력한에서 사다드립니다. 생신때 선물드리면 표정썩으면서 이것뿐이냐 , 돈은안주냐 . 이제집에오지마라 .......지겨워요 저 교통사고나서 합의금받은것도 그런돈은 빨리써야한다며 명품백을 지르셧죠.. ' 근데 이제는 결혼하려면 5000만원을 내놓고 가랍니다 .. 아빠가 이사실 아시곤 해준것도 없는데 뭘 내놓고가라고 그런거 애들한테 말하지말라고.. 그러니까 이젠 아빠없을때 뭐내놔라 뭐내놔라 제남자친구에겐 얼굴도안보려고 하시고 오빠 여친에겐 도시락도 싸주고 그러시면서 제남자친구는 너무너무 무시하시길래 , 화가나서 오빠여자친구한텐 도시락싸주시죠?결혼전부터 몸주고 임신되서 애떼고 행실도 개떡같은것한테 엄만 도시락까지 싸주시면서 남자친구에겐 왜그러시냐고 그언닌 교사라서 이뻐하시냐고 , 그렇다면 교사가 그러고 다녀도 되냐고 문자보냇습니다. 너무너무후회가도ㅣ는데요..이제 엄마랑 인연끊고싶어요 ... 정말 힘들어요..어렷을때부터 공부하고잇으면 칼로 책상찍고가고 , 골프채로 때리고 밟히고 , 그러다가도 사람들앞에선 호호웃고 , 지쳐요 진짜 ..이글쓰면서도 눈물이나네요 남들은 어릴때 기억 전부 좋은기억이지만 전 ..진짜 맞은기억뿐이에요 , 엄마가 일 쉬는날이면 너무불안해서 할머니방에선 안나오고 숨어있고 저 그렇게 미친듯이 맞고나면 할머니품에안겨 미친듯이 울었어요 . 이젠 할머니도없고 ...정말 힘듭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5
엄마랑인연을끊으렵니다
저희 부모님은 선봐서 결혼을 하셧죠 ~ (할아버지들께서 아는사이시라 뭐 선이라 해도 상관없겟죠?)
어렷을때 부모님 사이가 썩-좋은편은 아니엿어요 ,그렇다고 막 심하게 싸우고 그런건 없엇죠,,
저 어렷을때 기억은 엄마에게 매질당한기억뿐입니다 .
반면 아빠는 좋은기억이 많구요..그래서 아빠가 출근할때면 늘 불안했어요..엄마가 언제때릴지몰라서..
아빠도 자신이 외출하시면 저희들이 불안해하는걸 아셧지만 , 그닥 심하게 생각하시진 않으셧나봐요
초등학교저학년때부터 뺨맞는건 기본이고 , 중학교때 성적안나온다고 자는사람 발로차서 깨우고
머리질질끌고 안방으로 데리고가서 발로 밟고 침뱉고 , 방닦던 수건로 얼굴때리고
니책값아깝다고 학교버스비도 안주셧어요 , 아침에 학교는가야는데 버스비는없고 눈물을 머금고
앞동사는 친구에게 빌려서 간적도 많죠 , 또 집에갈차비가없어서 애들한테 빌리러다니고
공부도못하는게 먹기만한다고 급식비안내주고 ,3개월을 밀려서 급식실에 이름적혀있고..
저희학교 급식비밀리면 ~ 학생증 찍을때 삑!!!!!!!!!소리나서 그 학생들은 뒤로가라고하고 나중에먹어요..
진짜 눈물나와요 그럴때마다 ... 그래서 제가 주말알바해서 받은월급으로 버스비했습니다..
근데 그 돈몇십만원 알바비도 엄마가 가로채더군요..다른집딸들은 다 엄마한테맡긴다고...
진짜 집이 싫었어요..아빠는 술먹고 소리지르는날이 많고 무엇보다 맞는게 싫었어요
하루는 집이 너무 싫어서 외박을했는데 , 아빠가 쫓아넀습니다 .
다신들어가기싫어서 가출을했죠 , 그러다 할머니께서 아프다셔서 들어갔는데 ..
결국 할머니 돌아가셧습니다 .
그후로 엄만 저만보면 집나간년이 화냥년짓햇을지 어떻게아냐고 입만열면그소리입니다 .
미칠것같아서 20살되서 대학도안가고 직장구하고 나와서 살고있습니다 .
휴대폰판매직인데 인센티브가 좀 쎄서 많은돈은아니지만 230정도벌고
저녁엔 쇼핑몰 친구하는거 도와주고 그래서 돈을 많이 모앗죠
그뒤로 돈밝힘 말도못합니다
누구네집딸은 월급을 다 주고 용돈10만원받아쓴다 , 누구집딸은 폐물을 선물해줬다
집나간거 미안해서 , 갖고싶으신 명품 제 능력한에서 사다드립니다.
생신때 선물드리면 표정썩으면서 이것뿐이냐 , 돈은안주냐 . 이제집에오지마라 .......지겨워요
저 교통사고나서 합의금받은것도 그런돈은 빨리써야한다며 명품백을 지르셧죠..
'
근데 이제는 결혼하려면 5000만원을 내놓고 가랍니다 ..
아빠가 이사실 아시곤 해준것도 없는데 뭘 내놓고가라고 그런거 애들한테 말하지말라고..
그러니까 이젠 아빠없을때 뭐내놔라 뭐내놔라
제남자친구에겐 얼굴도안보려고 하시고 오빠 여친에겐 도시락도 싸주고 그러시면서
제남자친구는 너무너무 무시하시길래 , 화가나서
오빠여자친구한텐 도시락싸주시죠?결혼전부터 몸주고 임신되서 애떼고
행실도 개떡같은것한테 엄만 도시락까지 싸주시면서 남자친구에겐 왜그러시냐고
그언닌 교사라서 이뻐하시냐고 , 그렇다면 교사가 그러고 다녀도 되냐고 문자보냇습니다.
너무너무후회가도ㅣ는데요..이제 엄마랑 인연끊고싶어요 ...
정말 힘들어요..어렷을때부터 공부하고잇으면 칼로 책상찍고가고 , 골프채로 때리고
밟히고 , 그러다가도 사람들앞에선 호호웃고 , 지쳐요 진짜 ..이글쓰면서도 눈물이나네요
남들은 어릴때 기억 전부 좋은기억이지만
전 ..진짜 맞은기억뿐이에요 , 엄마가 일 쉬는날이면 너무불안해서 할머니방에선 안나오고 숨어있고
저 그렇게 미친듯이 맞고나면 할머니품에안겨 미친듯이 울었어요 .
이젠 할머니도없고 ...정말 힘듭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