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어요 ㅇㅅ ㅇ; 조회수가 만이 넘어가다니 ㅋㅋㅋ 근데 5번에대해서 남자는 여자를 가볍게 생각해서 말을 안한다는 댓글이 보였는데요~ 음,, 아무래도 제가 말을 잘못한것일까요? 제가 저기다가 너무 간략하게 적어서 오해하신것같아서 예전에 제가 톡에다가 써서 8만이 넘었다던 글 링크해놓을께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구 집도 하나 짓고 가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공부에 치이고 피곤하지만 시간날때 톡은 즐겨 읽는 20대중반에 입문하게된 여자입니다~ㅠ 제가 공대생이라 그런가,,, 글쓰기에는 영 자신이 없으니,, 글이 영 뒤죽박죽으로 말도 안되게 적혀있더라도 여러분의 뛰어난 이해능력으로 이해해주실꺼라 믿어요~!ㅋ 여자분들~ 남자랑 사귈때 뭘 제일 먼저 보세요? 얼굴? 키? 돈? 성격? 모르겠어요~ 20대 중후반 분들은 이제 남자분들께 데이신분도 계실테고 아니면 이제 점점 깨우칠 나이가되서 깨우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20대초반이신 분들은 아직 남자보는 눈이 깊지는 않을꺼라 생각해요~ 여자분들~ 남자를 만날때는 정말 저런것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아 물론 성격 빼구요~ㅋ ( 제 생각을 쓰는거니 너무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1. 꿈이 없는 남자 얼굴, 키, 돈 이런거 잘생기고 크고 많으면 물론 좋죠~ 하지만 남자가 자신이 미래에 무엇을 할것이다라는 목표도 하나없고 그런 목표를 이루기위해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 하나 없다면 그런 남자는 만나지마세요 저는 헤어진 남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남자가 마냥 좋았습니다.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사귀었을때도 그냥 다 퍼다가 날랐습니다. 이 남자는 군대도 다녀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남자였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옆에서 보고있기가 너무 한심스러울만큼 아무것도 하지않았어요 학교수업도 대출, 레포트는 대충 베끼기, 컴퓨터만 붙잡고 있기, 나중에 뭘할꺼라는 목표없이 그냥 졸업이 목표 졸업후에도 그냥 막연한 취직 이라는 생각,,, 공부할시간은 없다며 그냥 식당알바로 시간보내기 공부를 무조건 잘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 꿈이없었어요; 여자가 남자를 한심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 이미 끝난 사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꿈이없는남자는 옆에서 여자 복창 터집니다.. 2. 허세만 부리는 남자 위와 동인한 예전 남친입니다. 그 분은 그냥 허세가 하늘을 뚫고 올라갔었습니다; 위의 글처럼 그분은 저런 생활을 지냈는데요,, 시험을 치고 나면 항상 저에게 후회의 말들을 했습니다. "망쳤어" "망쳤어" 그놈의 망쳤어 소리는 정말 하도많이들어서 더이상 위로해줄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충고아닌 충고를 해줬는데요 " 이제부터 시험기간되면 이주전부터라도 공부를 시작해" - 나 " 하,,미안하지만 그렇게는 안되겠는데?" -그 분 ",,?? 왜???" -나 " 내일부터 당장 기말준비할꺼거든 " - 그 분 지금 생각나는 허세가 저것밖에 없네요; 더 많은데;;; 하튼 저래놓고선 결국 또 이틀전에 준비해서 망합니다.. 다이어리 보면 허세가 더 가관입니다,,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말은 허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자분들 기억해두세요 3. 컴퓨터게임에 환장한 남자 컴퓨터게임 그게 정말 그렇게 밥먹고 여자친구랑 대화하는것보다 중요한건가요? 예전남친 낮이나 밤이나 피시방에 그렇게 자주 갑니다. 전 이분때문에 피시방에 같이 따라 자주 들어갔네요,, 컴퓨터게임에 환장하면 옆에있는 여자친구는 생각도 안납니다. 어찌하면 이길까 어찌하면 한마리라도 더 쏴죽일까 이런생각하는데 여자가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저도 컴퓨터게임 좋아했던 여자였지만 하루그냥 몇시간 잠깐 재미삼아 하는정도였습니다; 컴퓨터게임을 무슨 일삼아서 하는 그런남자는 절대 안됩니다.. 4. 만사가 귀찮은 남자 제가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게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캠사서 화상채팅 하자고 했더니, 캠이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답니다. 그떄가 컴퓨터 산지 얼마 안되었을텐데 그래픽카드인가는 어디서 파는지알고 사서 게임하더라고요,, 외국에 있을때 전화를 해도 저는 전화카드를 사서 했는데 그분은 그거 사는게 귀찮으신지 그냥 통화버튼눌러서 2~3분통화 3~4번 하고 돈 15만원인가 나와서 그분 어머니께 혼나셨습니다; 모든게 귀찮아서 밥도 안해먹고 그냥 과자 사먹고,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하고, 그냥 그런 분이셨네요,,,,,,, 어머니들이 부지런한 남자를 만나라는말 틀린거 하나 없습니다. 게으른 남자는 평생 게으릅니다. 5. 여자의 사랑을 남들에게 말하지 않는남자 이분은 위에있는 글들과 다른분이신데요. 저는 남자를 만나면 정말 그 분께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 분께서( 솔직히 이 남자에게는 분 이라는 말보다는 ㄴ 이라는 말을 쓰고싶은데,,,) 돈이 없으시거나하면 지갑에 몰래 2~3만원 넣어줬었는데 그분은 제가 뭐 먹고싶다거나 하면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 자! 내가 용돈 줄께! " 이러면서 5000원,,,, 내가 선물 완전 많이 했는데 친구들에게 말하지 않음 나 선물 조금 받고 친구들에게 말함 결국 나만 ㅄ 됐음,,, ( 갑작스런 음슴체 죄송해요; ) 솔직히 이글 긴걸로 적어서 조회수 8만넘었었는뎀,, 어쨰뜬 여자의 성의를 친구들에게 자랑조차 하지않고 모든것은 자기가 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니는 남자는 진짜 여자 ㅄ 만드는 남자에요 여자분들~ 물론 저도 다 경험으로 알게 된것들입니다. ( 1번부터 4번까지는 같은남자에요~ 5번만 다른 남자; 저한테 남자 많이 만났다고 하실까봐 말씀드려요 ) 내가 좋아하는남자가 저런남자인지 알면서 사귀는 남자는 없겠죠 ; 사귀다보니 저런게 보이는거구요; 저도 압니다. 그래도 사귀기 전에 조금만 알아보면 그남자의 진짜 성격을 알수있을꺼구요 사귀다가 알게된다면,, 그 때는 저런것들을 덮을만한 완전 좋은 무언가가 있지않으면,,, 음,,,,,,헤어지는게,,,,,좋을듯싶어요~ 제가 헤어지라 마라 할수는 없지만,,,어째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 모두모두 좋은분들 만나시길 바래요~ 아! 그리고 악플은 사양합니다. 저 상처 잘받습니다. 악플달지말아주세요~ 끝~! 251
이런남자는 만나지 마세요
앗!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어요 ㅇㅅ ㅇ;
조회수가 만이 넘어가다니 ㅋㅋㅋ
근데 5번에대해서 남자는 여자를 가볍게 생각해서 말을 안한다는 댓글이 보였는데요~
음,, 아무래도 제가 말을 잘못한것일까요?
제가 저기다가 너무 간략하게 적어서 오해하신것같아서
예전에 제가 톡에다가 써서 8만이 넘었다던 글 링크해놓을께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구 집도 하나 짓고 가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공부에 치이고 피곤하지만
시간날때 톡은 즐겨 읽는
20대중반에 입문하게된 여자입니다~ㅠ
제가 공대생이라 그런가,,, 글쓰기에는 영 자신이 없으니,,
글이 영 뒤죽박죽으로 말도 안되게 적혀있더라도
여러분의 뛰어난 이해능력으로 이해해주실꺼라 믿어요~!ㅋ
여자분들~ 남자랑 사귈때 뭘 제일 먼저 보세요?
얼굴? 키? 돈? 성격?
모르겠어요~ 20대 중후반 분들은 이제 남자분들께 데이신분도 계실테고
아니면 이제 점점 깨우칠 나이가되서 깨우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20대초반이신 분들은 아직 남자보는 눈이 깊지는 않을꺼라 생각해요~
여자분들~ 남자를 만날때는 정말 저런것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아 물론 성격 빼구요~ㅋ
( 제 생각을 쓰는거니 너무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1. 꿈이 없는 남자
얼굴, 키, 돈 이런거 잘생기고 크고 많으면 물론 좋죠~ 하지만
남자가 자신이 미래에 무엇을 할것이다라는 목표도 하나없고
그런 목표를 이루기위해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 하나 없다면
그런 남자는 만나지마세요
저는 헤어진 남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남자가 마냥 좋았습니다.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사귀었을때도 그냥 다 퍼다가 날랐습니다.
이 남자는 군대도 다녀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남자였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옆에서 보고있기가 너무 한심스러울만큼 아무것도 하지않았어요
학교수업도 대출, 레포트는 대충 베끼기, 컴퓨터만 붙잡고 있기,
나중에 뭘할꺼라는 목표없이 그냥 졸업이 목표
졸업후에도 그냥 막연한 취직 이라는 생각,,, 공부할시간은 없다며 그냥 식당알바로 시간보내기
공부를 무조건 잘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 꿈이없었어요; 여자가 남자를 한심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
이미 끝난 사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꿈이없는남자는 옆에서 여자 복창 터집니다..
2. 허세만 부리는 남자
위와 동인한 예전 남친입니다. 그 분은 그냥 허세가 하늘을 뚫고 올라갔었습니다;
위의 글처럼 그분은 저런 생활을 지냈는데요,, 시험을 치고 나면 항상 저에게
후회의 말들을 했습니다.
"망쳤어" "망쳤어" 그놈의 망쳤어 소리는 정말 하도많이들어서
더이상 위로해줄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충고아닌 충고를 해줬는데요
" 이제부터 시험기간되면 이주전부터라도 공부를 시작해" - 나
" 하,,미안하지만 그렇게는 안되겠는데?" -그 분
",,?? 왜???" -나
" 내일부터 당장 기말준비할꺼거든 " - 그 분
지금 생각나는 허세가 저것밖에 없네요; 더 많은데;;;
하튼 저래놓고선 결국 또 이틀전에 준비해서 망합니다..
다이어리 보면 허세가 더 가관입니다,,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말은 허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자분들 기억해두세요
3. 컴퓨터게임에 환장한 남자
컴퓨터게임 그게 정말 그렇게 밥먹고 여자친구랑 대화하는것보다
중요한건가요?
예전남친 낮이나 밤이나 피시방에 그렇게 자주 갑니다.
전 이분때문에 피시방에 같이 따라 자주 들어갔네요,,
컴퓨터게임에 환장하면 옆에있는 여자친구는 생각도 안납니다.
어찌하면 이길까 어찌하면 한마리라도 더 쏴죽일까 이런생각하는데
여자가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저도 컴퓨터게임 좋아했던 여자였지만 하루그냥 몇시간 잠깐 재미삼아 하는정도였습니다;
컴퓨터게임을 무슨 일삼아서 하는 그런남자는 절대 안됩니다..
4. 만사가 귀찮은 남자
제가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게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캠사서 화상채팅 하자고 했더니,
캠이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답니다. 그떄가 컴퓨터 산지 얼마 안되었을텐데
그래픽카드인가는 어디서 파는지알고 사서 게임하더라고요,,
외국에 있을때 전화를 해도 저는 전화카드를 사서 했는데 그분은 그거 사는게 귀찮으신지
그냥 통화버튼눌러서 2~3분통화 3~4번 하고 돈 15만원인가 나와서 그분 어머니께 혼나셨습니다;
모든게 귀찮아서 밥도 안해먹고 그냥 과자 사먹고,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하고,
그냥 그런 분이셨네요,,,,,,,
어머니들이 부지런한 남자를 만나라는말 틀린거 하나 없습니다.
게으른 남자는 평생 게으릅니다.
5. 여자의 사랑을 남들에게 말하지 않는남자
이분은 위에있는 글들과 다른분이신데요.
저는 남자를 만나면 정말 그 분께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 분께서( 솔직히 이 남자에게는 분 이라는 말보다는 ㄴ 이라는 말을 쓰고싶은데,,,)
돈이 없으시거나하면 지갑에 몰래 2~3만원 넣어줬었는데
그분은 제가 뭐 먹고싶다거나 하면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 자! 내가 용돈 줄께! " 이러면서 5000원,,,,
내가 선물 완전 많이 했는데 친구들에게 말하지 않음
나 선물 조금 받고 친구들에게 말함
결국 나만 ㅄ 됐음,,, ( 갑작스런 음슴체 죄송해요; )
솔직히 이글 긴걸로 적어서 조회수 8만넘었었는뎀,,
어쨰뜬 여자의 성의를 친구들에게 자랑조차 하지않고
모든것은 자기가 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니는 남자는 진짜 여자 ㅄ 만드는 남자에요
여자분들~ 물론 저도 다 경험으로 알게 된것들입니다.
( 1번부터 4번까지는 같은남자에요~ 5번만 다른 남자; 저한테 남자 많이 만났다고 하실까봐 말씀드려요 )
내가 좋아하는남자가 저런남자인지 알면서 사귀는 남자는 없겠죠 ;
사귀다보니 저런게 보이는거구요;
저도 압니다. 그래도 사귀기 전에 조금만 알아보면 그남자의 진짜 성격을 알수있을꺼구요
사귀다가 알게된다면,, 그 때는 저런것들을 덮을만한 완전 좋은 무언가가 있지않으면,,,
음,,,,,,헤어지는게,,,,,좋을듯싶어요~
제가 헤어지라 마라 할수는 없지만,,,어째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
모두모두 좋은분들 만나시길 바래요~
아! 그리고 악플은 사양합니다. 저 상처 잘받습니다. 악플달지말아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