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에 "지하철녀에 이은 종이컵남", 어이가 없네"라는 제목으로 도서관 정수기에 붙어 있는 메모 2장을 찍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한 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한 고시생이, 다른 한 장은 도서관 미화원 아주머니가 쓴 글이다.. 자신을 "법돌이"라고 소개한 메모에는 "다름 아니라 어머님께서 정수가 물받이 통을 비우실 때 일일이 종이컵 을 손으로 건져내 셔야헤서 많은 불편을 겪고 게십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종이컵은 쓰레기통에 넣어주세요."라고 적혀있었다. 그옆에는 미화우너 아주머니가 쓴 답글이 붙어 있었다. "나를 친어머니처럼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와요,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그동안 종이컵이 물통속에 많이 있었는데 이 글을 쓴 뒤에 거의 100%가까운 효과를 보고 있어요."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메모를 쓴 사람이) 너무 개념이 있어 어이가 없다. 훈훈하다."는 평을 남겼다, 한 고시생의 메모 한 장의 사소하지만 미화원 아부머니의 불편을 크게 덜어준 것이다. 네티즌들은 "친엄마도 아닌데 이렇게 걱정해주고 챙겨주다니 훈훈하다."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법돌이님이 꼭 사시 합격하기를 바란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침향기 중에서**************** 1
법돌이의 메모 한장
인터넷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에 "지하철녀에 이은 종이컵남",
어이가 없네"라는 제목으로 도서관 정수기에 붙어 있는 메모
2장을 찍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한 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한 고시생이, 다른 한 장은 도서관 미화원 아주머니가 쓴 글이다..
자신을 "법돌이"라고 소개한 메모에는 "다름 아니라 어머님께서
정수가 물받이 통을 비우실 때 일일이 종이컵 을 손으로 건져내
셔야헤서 많은 불편을 겪고 게십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종이컵은
쓰레기통에 넣어주세요."라고 적혀있었다.
그옆에는 미화우너 아주머니가 쓴 답글이 붙어 있었다.
"나를 친어머니처럼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와요,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그동안 종이컵이 물통속에 많이 있었는데 이 글을 쓴 뒤에
거의 100%가까운 효과를 보고 있어요."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메모를 쓴 사람이) 너무 개념이 있어 어이가 없다.
훈훈하다."는 평을 남겼다, 한 고시생의 메모 한 장의
사소하지만 미화원 아부머니의 불편을 크게 덜어준 것이다.
네티즌들은 "친엄마도 아닌데 이렇게 걱정해주고 챙겨주다니 훈훈하다."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법돌이님이 꼭 사시 합격하기를 바란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