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을 알린 것은 한사람의 어리석음에 저를 아는 분들께 피해를 입힌 점을 바로잡기 위해 ,,
저는 2004년부터 2007년 까지 취업을 이유로 아는 지인 6명에게 취업알선 댓가로 돈을 받아 당시 모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통해 알게 된 선거사무소 관계자 현의장 기자 등이 포함된 6명에게 3억에 가까운 돈과 향응을 제공하였습니다.
어려운 살림에 살아보겠다고 저에게 취업을 부탁한 이들과 저는 돈만 뜯기고 범죄자로 남게 되었습니다. 일자리 마련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당시 선거관계자들은 아주 확실한 자리에 취업을 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너무 쉽게 생각한 저의 생각이 크나큰 잘못이었음을 알기에 반성하고 추후에는 정말 권력을 가지고 시민과 구민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기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글을 두 번째 씁니다.
일용청소원으로부터 격려금으로 "300" 만원이란 거금을 받으신 "의장님 " 사랑합니다!!!! 훌륭하고 신성한 시의회 에서 우리 훌륭하신 의장님이 기자회견을 가지셨더군요.“나는 300만원 밖에 안 먹었다”라고요.
한 달 180만원에서 왔다 갔다 하는 청소원에게 삼백만원 받고 식사도 한두 차례 대접 받았다고요. 음. 자랑스러운 의원님입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치매증상이 있으시면 의정활동 어떻게 하실랴구요,,,
자랑스러운 의원님 기억을 살려 드리고자 찌까 만 공개하겠습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삼무지구 안 모 고급 참치 집에서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광주 모 의원을 수행하는 브로커 최 모 씨하고 한 끼에 18만원에서 30만원 정도하는 데서 형님 동생하며 여자 종업원에게 만원씩 팁을 주며 술을 권하시던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것도 수십 번 현금 수표 카드 이렇게 계산 했으니 밝히는 건 걱정 마십시오. 하도 많이 다녀서 그 참치집 주인 무지 좋아하는 얼굴 보셨서요. ~~아하 낙지집도 갔지요. 편식하면 맴매하니까요 줄돔 먹으러 갔구요~
2006년 여름 인가 초가을 인가? 몆월달이요? 선거 운동중인가 후였나요? 선거도 도와드렸지요~~아 그날 너무 더웠어요. 택시타고 교육위원실에 들어가니 남자 직원 왼쪽에 않아 계시고 정면에 계시던 교육위원님 드렸는데
현금 "500" 만원 십만원권 "500" 만원 농협에서 막 찾아서 따끈따끈한 거 잘 드셨을 텐데요, 고맙다고 그러시더만,,, 근데 말이죠! 2007년 삼백 드린 것 저는 기억에 없던디요. 잃어버린 제 기억을 찾아주셔셔 감사드립니다. 그러니까 생각나더라고요~ 그것은요 검찰에 가서 얘기하게요~
그리고 말이죠! 고명하신분이 힘없는 시민 한사람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시던 중 사실을 폭로한 저를 변호사법 전과가 있고 상습협박범에 실형을 산 전과범이라 언급 하시더군요~~ 어쩜 광주시를 대표하시는 분께서 상스럽게 그런 말씀을 하실수가,,, 하지만 그 말씀 아주 잘하셨세요~~~
저도 우리 고명하신 의장님을 추가로 불특정다수에게 명예훼손과 상습공갈 및 시민을 우습게 본 죄로 추가 고소할 생각입니다. 이런 상습 협박범을 며칠 전까지도 문자 보내시며 아우라고 챙겨 주시지 않았던가요? 그것도 내가 하는 일이 잘되길 바란다면서 "건투"를 빈다고요 ㅎ 언론에 제공했슴다.
좀 더 치매를 낳게 해 드리지요
2005년경에 광주 모 국회의원 수행보좌관이 취직할 사람 소개시켜주라 해서 나의 사랑스런 처남으로부터 돈 삼천만원 받아서 갖다 주고 온갖 접대는 다 받아 묵고 금타 상무 들먹이며 "국회의원"과 친구라든가 아는 사람이라던가? 큰소리치며 구청장 도 "쫄따구 "라고 이야기 하며 걱정 붙들어 매라드만 안해주고
제 주위에 취직할 사람들 "더" 소개하라고 해서 저 어릴 때부터 아는 형수아들 취직시켜준다며 오천만원이나 묵고 또 나하고 친 한사람들 2억 3,300만원을 다 빨아 드시고 저를 "팽 "시키고" 주범" 으로 구속시키신 분들,,
4 년 동안 내 후배 하고 둘이 선거할 때 뒤지게 부려먹다가 2007년 7월 5일 "국회의원 " 선거 앞두고 전격 체포하여 새벽4시 출근해서 밥도 안 먹고 두시까지 일하는 사람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시키신 훌륭하신 분들.
광주 모 "국회의원" 보좌관 사무국장 k 모씨" 천만 원짜리부터 줄줄이 나왔는디 집행유예!! 수행보좌관 n 모씨 똑같이 집행유예!! 청소원인 주제에 감히 어데서 까불 어라고 생각해서 긍가? 중형을 준다 일년!! 땅 땅 땅
이 사건도 그렇게 되는지 봅시다 !!
남아 있는 건 몸뚱이요 이제는 무엇을 못하리오!~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는 것을 보여주겠소!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도 모르셨나요? 다 같은 동네고 광주 모 "국회의원님" K사무국장 N수행비서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 글고 "나"요. 허허 내가 젤 막낸디 모르셨세요~~아~~모르셨구나 ~~
우리는 착한 동네 선 후배들 라라라~~청소원 후배 거 다 뺐어묵고. 제가 피눈물을 흘리고 일 년 형을 마치고 나오니,,
우리 훌륭하신 교육의원님 포럼 사무실 갔더니 "집행유예" 받았던 바로 그분이 국장을 하시데요~ 와 정말 놀랐습니다.
그니까 모 "국회의원" 사무실 K 국장이 구민을 상대로 사기를 쳤는디 그 K 국장이 교육위원 포럼 사무실에 국장으로 있어요!!!
청소원에게 격려금 삼백만원 받으신 의장님!
저의 글에 비판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 잘못을 알린 것은 한사람의 어리석음에 저를 아는 분들께 피해를 입힌 점을 바로잡기 위해 ,,
저는 2004년부터 2007년 까지 취업을 이유로 아는 지인 6명에게 취업알선 댓가로 돈을 받아 당시 모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통해 알게 된 선거사무소 관계자 현의장 기자 등이 포함된 6명에게 3억에 가까운 돈과 향응을 제공하였습니다.
어려운 살림에 살아보겠다고 저에게 취업을 부탁한 이들과 저는 돈만 뜯기고 범죄자로 남게 되었습니다. 일자리 마련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당시 선거관계자들은 아주 확실한 자리에 취업을 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너무 쉽게 생각한 저의 생각이 크나큰 잘못이었음을 알기에 반성하고 추후에는 정말 권력을 가지고 시민과 구민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기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글을 두 번째 씁니다.
일용청소원으로부터 격려금으로 "300" 만원이란 거금을 받으신 "의장님 " 사랑합니다!!!! 훌륭하고 신성한 시의회 에서 우리 훌륭하신 의장님이 기자회견을 가지셨더군요.“나는 300만원 밖에 안 먹었다”라고요.
한 달 180만원에서 왔다 갔다 하는 청소원에게 삼백만원 받고 식사도 한두 차례 대접 받았다고요. 음. 자랑스러운 의원님입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치매증상이 있으시면 의정활동 어떻게 하실랴구요,,,
자랑스러운 의원님 기억을 살려 드리고자 찌까 만 공개하겠습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삼무지구 안 모 고급 참치 집에서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광주 모 의원을 수행하는 브로커 최 모 씨하고 한 끼에 18만원에서 30만원 정도하는 데서 형님 동생하며 여자 종업원에게 만원씩 팁을 주며 술을 권하시던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것도 수십 번 현금 수표 카드 이렇게 계산 했으니 밝히는 건 걱정 마십시오. 하도 많이 다녀서 그 참치집 주인 무지 좋아하는 얼굴 보셨서요. ~~아하 낙지집도 갔지요. 편식하면 맴매하니까요 줄돔 먹으러 갔구요~
2006년 여름 인가 초가을 인가? 몆월달이요? 선거 운동중인가 후였나요? 선거도 도와드렸지요~~아 그날 너무 더웠어요. 택시타고 교육위원실에 들어가니 남자 직원 왼쪽에 않아 계시고 정면에 계시던 교육위원님 드렸는데
현금 "500" 만원 십만원권 "500" 만원 농협에서 막 찾아서 따끈따끈한 거 잘 드셨을 텐데요, 고맙다고 그러시더만,,, 근데 말이죠! 2007년 삼백 드린 것 저는 기억에 없던디요. 잃어버린 제 기억을 찾아주셔셔 감사드립니다. 그러니까 생각나더라고요~ 그것은요 검찰에 가서 얘기하게요~
그리고 말이죠! 고명하신분이 힘없는 시민 한사람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시던 중 사실을 폭로한 저를 변호사법 전과가 있고 상습협박범에 실형을 산 전과범이라 언급 하시더군요~~ 어쩜 광주시를 대표하시는 분께서 상스럽게 그런 말씀을 하실수가,,, 하지만 그 말씀 아주 잘하셨세요~~~
저도 우리 고명하신 의장님을 추가로 불특정다수에게 명예훼손과 상습공갈 및 시민을 우습게 본 죄로 추가 고소할 생각입니다. 이런 상습 협박범을 며칠 전까지도 문자 보내시며 아우라고 챙겨 주시지 않았던가요? 그것도 내가 하는 일이 잘되길 바란다면서 "건투"를 빈다고요 ㅎ 언론에 제공했슴다.
좀 더 치매를 낳게 해 드리지요
2005년경에 광주 모 국회의원 수행보좌관이 취직할 사람 소개시켜주라 해서 나의 사랑스런 처남으로부터 돈 삼천만원 받아서 갖다 주고 온갖 접대는 다 받아 묵고 금타 상무 들먹이며 "국회의원"과 친구라든가 아는 사람이라던가? 큰소리치며 구청장 도 "쫄따구 "라고 이야기 하며 걱정 붙들어 매라드만 안해주고
제 주위에 취직할 사람들 "더" 소개하라고 해서 저 어릴 때부터 아는 형수아들 취직시켜준다며 오천만원이나 묵고 또 나하고 친 한사람들 2억 3,300만원을 다 빨아 드시고 저를 "팽 "시키고" 주범" 으로 구속시키신 분들,,
4 년 동안 내 후배 하고 둘이 선거할 때 뒤지게 부려먹다가 2007년 7월 5일 "국회의원 " 선거 앞두고 전격 체포하여 새벽4시 출근해서 밥도 안 먹고 두시까지 일하는 사람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시키신 훌륭하신 분들.
광주 모 "국회의원" 보좌관 사무국장 k 모씨" 천만 원짜리부터 줄줄이 나왔는디 집행유예!! 수행보좌관 n 모씨 똑같이 집행유예!! 청소원인 주제에 감히 어데서 까불 어라고 생각해서 긍가? 중형을 준다 일년!! 땅 땅 땅
이 사건도 그렇게 되는지 봅시다 !!
남아 있는 건 몸뚱이요 이제는 무엇을 못하리오!~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는 것을 보여주겠소!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도 모르셨나요? 다 같은 동네고 광주 모 "국회의원님" K사무국장 N수행비서 우리 훌륭하신 교육위원님 글고 "나"요. 허허 내가 젤 막낸디 모르셨세요~~아~~모르셨구나 ~~
우리는 착한 동네 선 후배들 라라라~~청소원 후배 거 다 뺐어묵고. 제가 피눈물을 흘리고 일 년 형을 마치고 나오니,,
우리 훌륭하신 교육의원님 포럼 사무실 갔더니 "집행유예" 받았던 바로 그분이 국장을 하시데요~ 와 정말 놀랐습니다.
그니까 모 "국회의원" 사무실 K 국장이 구민을 상대로 사기를 쳤는디 그 K 국장이 교육위원 포럼 사무실에 국장으로 있어요!!!
또 N 수행실장은 광주 모당에 무슨" 국장" 을 하시더라고요,
광주모구청 당정협의회에 n국장이 왔데요 나랑 만났는디 ㅎㅎ 관계자들과 엄청 친하드만요~~ 자리들만 옮겨주고 용서해주셨나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더욱이 광주는 우리 "의장님"과 아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도시,,, 푸~하하! 이런 일을 하신 공로로 구민 시민들로부터 우리들을 보호하고 시정을 잘 견제하라고 감투를 받은 아주 훌륭하신 분들 ,,, 존경합니다,,,
차후 검찰에서 얼굴을 맞대고요. 우리가 열심히 열심히 침 튀겨 가며 대화를 하시지요. 참 내가 " 출소"해서 직장 못 구하게 하시려고 노동청에 해직사유를 취업사기로 신고하졌데요.~하하하하하하하 대단하고 훌륭하신 분들 정말 존경하고 푼 분들,,,
아아 깜박 했네요. 우리 사이비 기자님들 그런 엄청 억울한 일이 있다고 난리부르스를 치시더니 들,,, 뭐하셨서요. ~ 국회의원에게 피해 입은 돈 받아준다더만 도리어 저를 파셨나요,,
그 핑계로 향응이랑 돈도 챙기시고 좋나요~~
2007년도에 경찰서에서 조사 받고 있던 나에게 기회 줄테니 도망가라고 하신 위대한 사이비 기자님, 도망가라는 말을 사이비 기자가 하도록 누가 뒤에서 조정 하였을까???
못난 청소원의 말에 기자회견까지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이번에는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 하시죠, 아주 멋지게,,,
저는 당신들의 개였습니다
개! 개! 개! 멍멍멍! 멍멍멍! 멍멍멍!
피눈물 나는 울부짖음을 당신들은 아시나요,,,
하잘것없고 보잘것없는 그리고 배운 것 또한 없는 실형전과 일 범인 차군의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