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주째 접어드는 직장맘입니다 ^ ^ 과일만 많이 먹어도 이렇게 되는군요... 입덧하고 나서 아침 점심 뭐.. 간간히 오웩오웩 거리는건 기본이고.. 그래도 전 먹은건 안나오더라구요.. 위액.. 고정도만 나오는거 같고 ㅠ ㅠ 빈속엔 자꾸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과일을 회사에 싸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이것저것 자꾸 먹어줬더니... 저번주까지도 바지가 조금 작다 싶어 단추를 몰래 풀고 다녔는데.. 오늘 출근할려고 작업복 입었더니 완전.. ㅋㅋㅋㅋㅋ 하아... 바..바지에 고무줄을 달아야 할까봐요... 아직 3개월도 아닌데 배는... 내 배는... 임신 5개월인것만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젠 봄이라고 노란색 니트를 긴걸 입고 나갔더니만 서방님께서 딱 보더니.. 임신 5개월 같다고.. 어디가면 허리 잡고 다니라고..ㅋㅋㅋㅋ 하아.. 그래도 뭐.. 우리 아가만 튼튼히 나와준다면 저 살찌는것 쯤이야 뭐... 저 위병 나는것 쯤이야 뭐.. 대수겠어요 ㅠ_ ㅠ ㅋㅋㅋ 그래도.. 이제 걷기 운동이라도 좀 해야겠죠?ㅎㅎ
하아.. 바..바지가...
지금 10주째 접어드는 직장맘입니다 ^ ^
과일만 많이 먹어도 이렇게 되는군요...
입덧하고 나서 아침 점심 뭐.. 간간히 오웩오웩 거리는건 기본이고..
그래도 전 먹은건 안나오더라구요.. 위액.. 고정도만 나오는거 같고 ㅠ ㅠ
빈속엔 자꾸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과일을 회사에 싸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이것저것 자꾸 먹어줬더니...
저번주까지도 바지가 조금 작다 싶어 단추를 몰래 풀고 다녔는데..
오늘 출근할려고 작업복 입었더니 완전.. ㅋㅋㅋㅋㅋ
하아... 바..바지에 고무줄을 달아야 할까봐요...
아직 3개월도 아닌데 배는... 내 배는...
임신 5개월인것만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젠 봄이라고 노란색 니트를 긴걸 입고 나갔더니만
서방님께서 딱 보더니.. 임신 5개월 같다고.. 어디가면 허리 잡고 다니라고..ㅋㅋㅋㅋ
하아.. 그래도 뭐.. 우리 아가만 튼튼히 나와준다면
저 살찌는것 쯤이야 뭐... 저 위병 나는것 쯤이야 뭐.. 대수겠어요 ㅠ_ ㅠ ㅋㅋㅋ
그래도.. 이제 걷기 운동이라도 좀 해야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