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지방 사는 사람들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 환상!

ㅋㅋㅋㅋㅋ2011.04.04
조회499

 

이 글을 얼마나 많이 볼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처음 써보는 판인만큼 용기내서 써봐요ㅋㅋㅋㅋ

욕하지마세요 ㅠㅠ 처음 쓰는 판이고 소심한 A 형이라 상처 받으면 죽을때까지 간직합니다 !!

 

아무래도 판에는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쓰다보니 모든 분들도 저처럼 생각한다고 단정할 순 없어요.

그니까 혹 동감 안되면 그냥 다른거 클릭하셔서 속으로만 욕만 하시고 댓글로 악플 달지 마세요.  

 

처음 쓰는 주제는

"지방 사는 사람들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

 

 

 

잡솔말고 음슴체 ㄱㄱ하겠음~~~

 

필자는 그동안 지방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심했음.잠

필자는 고2까지 무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

 

절대 지방인들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님 ㅠㅠ안녕 단지 내 친척, 친구들이 죄다 서울, 경기도에 살아서

지방을 갈 기회가  없었을뿐임!  이런 사람들 많을거임. 진짜 안가보면 모름. 우물안 개구리란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할머니, 할아버지만 시골[충청남도]에 사시는데

 솔직히 시골에서 농사 짓고 사방에 논, 밭 가득한 데에서 사시는 노인분들이

문화생활[노래방, 백화점 등] 즐기러 가진 않잖음~? 기껏해야 이웃 주민, 교회, 노인정, 회관 ,시장정도?

 

그래서 매번 시골 갈때마다 맨날 똑같은 일, 풍경[산, 논, 밭, 농기구, 파리, 모기..]만 보고 경험했음.

경기도에서만 살아서 타 도에 사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없었음 ㅠㅠ 친척들도 죄다 경기도, 서울 사심.

 

가족끼리 휴가도 저희 집이 여행을 자주 갈 기회가 없어서

대부도, 제부도, 태안반도만 주구장창 갔던 나임.으으

[필자 저 위 언급한 곳 비하하는것아님! 태안반도는 안간지 몇년 됐지만 지금도

바람아래 해수욕장 기억남!]

맨날 아빠한테 경포대나 해운대 가서 별이 빛나는 밤을 느끼고싶어했던......그런 나지만

 

여태 한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네버! 암튼 저런데 제외하고

동해안 1~2번만 가보고 동해, 삼척까진 도로위에서 보낸게 전부...

경상도, 충청북도, 전라도, 울산, 부산 간 적 없음 ㅠㅠ 엉엉

 

댓글 하나에 텔레비전, 컴퓨터 없냔 글 있는데.....

필잔 진심 있으면서도 몰랐음 -_-;; [갠적으로 일기예보 제외 티비 거의 안봄]

어찌보면 되~~~게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필자 여태 만난사람중에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인터넷에서도 "헐 나 여태 지방 저런줄 알았는데............."

이런 사람들도 많음. 그니까 좀....내가 뭐 원시시대 사는것마냥 취급하지않았으면 좋겠음.

나도 뭐 진심으로 지방인 까고...뭐 저런식으로 생각했던게 아니라 몰라서 그랬던거임.

그니까 저 화성인취급 안해줬음 좋겠음

그리고 솔직히 대중매체 영향력 무시 못함..맨날 보여주는것만 보니까 직접 가봐서 온몸으로

부대껴보지않는 이상 지방에 대해 잘 모르는 수도권 사람들 많음. 여기도 있을거임.

여러분은 이런 적 없음? 나는 그동안 당연히 알고 있던건데 남들은 다 다르게 알아서

그 차이를 느꼈을 때 깜짝 놀란 그 기분..내가 바로 그 기분임.

내가 지방인들 무시하는 어조로 쓴 것 아니고 정말 순수한 마음에

몰랐던게 너무 많아서 그때 추억 생각하면 웃음나서 쓴 글임.

여태 만나본 지방 사람들도 열손가락 안에 꼽는 까닥에 필자를

수도권 산다고 거만함을 빙자한 글..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이라면 

필자 할 말 없음......그냥 내 글 보지 말고 다른 재밌는거 보시기바람.  

 

어찠든 필자 남해안 간 적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프뮤 ㅠㅠ 진도, 거제도 이런데 진심 가고싶음! 맨첨에 동해안 갔을때 물 색이 엄청 파래서 동해안 사는분들 진심 부러웠었음 ㅠㅠ

황해 물은 까무잡잡하고 더러움 ㅠㅠ

 

 

 

 

 

1. 00 사람들은 죄다 00하거나 00먹는줄 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 진심 고2때까지 부산,인천 사람들은 죄다 어부이거나 해운대에서 일하는 줄 알았고붕어

마산인들은 죄다 아구찜, 탕만 먹고

안동 인들은 안동찜닭

춘천 인들은 춘천닭갈비

중요한건 저런것들만 먹고 양식, 일식, 중식들은 안먹는줄 알았음.

이하 생략..............

 

쓰다보니 저기에 언급된 지명에 사는 분들게 정말 너무 죄송해서 대국민 사과라도 올려야할 판 ㅠㅠ

진짜 수도권 사람중엔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네...저도 알아요 마음약한 분들께선

기분 나빠하시겠지만말예요...ㅠㅠ ]

진심 프로그램[대표적으로 6시 내고향] 보면

 저기 사는 사람들이 나와서 맛잇다! 취재진들이 가서 취재하지않슴 ㅠㅠ?

전 그런것만 먹고 사는줄 알았슴!! 대중매체의 영향이란 정말 엄청남 ㅠㅠ

그러나 이젠 안그럼. 절대, 네버 여러분들 오해하지 마시길~!

어디 살든 다 한식도 먹고 양식, 중식, 일식 다 먹고 배 채우며 사는거임!

부산에 씨앗 호떡, 돼지국밥(?), 동래파전이 유명하다는데 한번도 안먹어봄 ㅠㅠ 무슨 맛임?

어느 지방 하면 딱 이거! 라고 떠오르는게 경기도 비롯 수도권엔 딱히 없음 ㅠㅠ

 

경상도 사람들은 순대를 쌈장에 찍어먹는다는게 진짜임? 필자 작년에 그거 처음 알아서 매우 신기해함.

여긴 다 소금 찍어먹는데...........필자는 그게 잘 상상이 안됨! 여긴 상추쌈 먹을때나 쌈장에 먹지 ㅠㅠ

 

님들 서울하면 무슨 음식 떠오름? 딱히 없지않음? 평택은? 일산은? 성남은?

근데 아까 언급한 도시들은

딱 떠오르는게 도시 이미지도 재고시키고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어서 부러움 ㅠㅠ

여러분 자부심 느겨도 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

 

 

 

 

 

2. 쫀득쫀득 감칠맛 나는 사투리~!

이건 특히 경상도, 부산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함. 타도에 사시는분 쏴리! 윙크

그래도 사투리 자체는 좋아함! 사랑 

[지방인들 다 사투리 쓰는거 아니고 나이많은 분들만 쓰신다는 분들 있다는데 갠적으로 안가봐서

잘 모르겠음. 근데 암튼 여기 사람들은 사투리 쓰면 조금씩 쳐다보고 그럼ㅎㅎ그냥 '어 사투리'이러고

걍 담날에 다 잊음~! 고딩때 경상도 사는 애가 전학왔는데 애들 다 걔보고 사투리 써보라 그랬음. 여기

사람들은 진짜 그럼ㅎㅎ]

필자가 처.음.으.로. 남부 지방 사는 사람을 만나 대화다운 대화[단답ㄴㄴ]를 한 때가 대학교 1학년 때임!

 

그 언니는 부산에서 8년간 살다 마산에 살았는데 대학교때문에 경기도로 올라오신 2살 많은 언니임.

[이 언니랑 친한 특징상 경상도에 대한 언급이 많을거임!]

그 언니 말투에게서..묘하게 사투리의 억양, 어조가 퐉퐉 품김! 내가 그 언니로부터 알게 된 사투리가

 

"밥 먹어 = 무라" 임!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깨닫는게

경상도 사투리의 엄청난 압축력을 느꼈음! 만족 오빠야~도 참 정감있고 예쁜 표현이라 생각함!

우야노~?가 "이거 어떻해~?" 라고 들었는데....님들 맞는지ㅠㅠ??

 

그 언니로부터 알게 된것이

남부 지방 사람들은 수도권 사람들이 욕하는게 욕같지않다는거임!!!!!!

이거 레알??????????????????????   [공감못하면 걍패스......]

 

 

이거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언니는 5살 연상의 경기도 사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가끔 기분 나빠서 욕을 할 때마다 언니왈 "그게 욕인가????????? 좀 퐉퐉 해라!"

 

반대로 수도권 사는 분들은 남부지방 사람 욕하는게 정말 .... 기분 나쁘게 들린다고 함.[언니왈]

필자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음 ㅠㅠ

 

그리고 수도권 사는 사람들이 지방 내려가면 말투때문에 사람들이 쳐다본다는데.....이거 진짜임?!?!!

필자는 부끄럽기도하면서 한편으로 경험하고 싶음! 인터넷가면 버스 운전기사한테 행선지 묻는데

기사비롯 안의 승객이 다 쳐다봐서 민망했던 사람들 있음ㅎㅎ

 

필자 경상도 남자가 사투리 쓰는거 진심 보고싶음 ㅠㅠ 왠지 달달하고 멋있을 것 같음....

환상이라고 믿기 싫음 ㅠㅠ

어떤 사람들은 뭐 사투리가 촌스럽다, 이렇다는데

헐.어.딜.봐.서.? 폐인필자가 지방에 무지한 때부터 사투리는 무지무지 좋아했음!사랑

 

공중파 방송 보면 한 연예인의 사투리 굴욕...암튼 비슷한걸 본 적이 있는데

대체 왜 사투리가 굴욕인지 모르겠음 -_- 사투리가 나쁜거임? 서울말은 그럼 사투리 아님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방출신 연예인들..사전적인 의미의 '표준어' 배우는 사람들 있다든데

필자 갠적으로 그냥 사투리 썼음 좋겠음 ㅠㅠ 6시 내고향에서는 오히려 사투리가 정감나는데

왜 연예인들 나오는 데[버라이어티]에는 안쓰는거임 ㅠㅠ? 촌티? 촌티는 개애ㅐ애애애애애앵뿔!!!!!!

서울도 서울 사투리 쓰는데! 만약 부산말이 표준어라면 서울말은 사투리가 되는거아님?에헴

 

위에서 너무 경상도 사투리만 언급해서 타 도 사시는분들께 죄성! 만약 그 언니가 전라도출신이라면

전 전라도 사투리를 많이 들었을지도 모름~ 그래도 다른 데 사투리....궁금함~♡

 

그리고 지방 사시는분들은 서울말 들으면 이상하다고, 오그라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몇몇 인터넷으로 봤는데 여기 네이트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심?

 

 

3. 같은 땅덩이인데 온도 차이가!!!

그 언니랑 같이 학교 다니면서 느낀것이 정말 같은 겨울날씬데도 민감하게 반응하는구나, 이 차이였음!

아시다시피 중부지방, 강원도 사시는분이라면 겨울에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는것은

흔한 현상임. 물론 춥긴하지만 기상대역변...이라고 불릴만큼 엄청난것은 아니지않음?

 

 

근데 언니왈 남부지방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다함!오우

그래서 첨에 언니가 여긴 겨울이 시도때도없이 영하여서 겨울이 엄청 추웠다 함.

거긴  오리털 코트 안입어도 된다 함. 심지어 거의 팔지않는단 말까지 들었는데 진심?

 코트나 자켓 입어도 OK라니  진심 부러웠음 ㅠㅠ

 

 

아무튼 거기 사람들은 눈 오면 완전 좋아해서 휴교하는 학교도 있다고 들음! 이거 진심????????????????

심지어 차 막혀서 교통대한이 일어난다는 말까지....-_-;;출근시간 늦춰주고 이럼.....???

 

 

첨에 듣고 매우 신기했음....경기도에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눈이 비교적 흔하지않음? 요샌 기상역변으로 3월에도 눈 오고그렇지만.

설령 흔하지않다고 여기시는 분들도 남부지방에 비하면 흔한거라함.

물론 여기 사람들도 눈 오면 너나할거 없이 신나고 좋아하지만 남부지방만큼은 아닐거라함.

여긴 눈 오면 자주 쌓이는게 남부 지방은 거의 다 녹는다고 들음 ㅠㅠ

 

 

위에서 겨울에 대해 말했더라면 이번엔 여름!방긋

여름이 되어 모두가 지쳐있을 그때 여기 여름은 남부의 여름에 비해 덥지않다고 함.

 

물론 나도 이거 뉴스로 기상예보로 보면서 알지만[솔직히 다들 자기 사는 곳 온도만 대강 보지

다른 지역까지 세세하게 눈에 불을 켜고 기상예보 보시는분 드물지않음?]

역시 아무래도 직접 말해주는게 더 재밌진않음ㅋㅋㅋㅋ??

남부지방은 여름에 30도는 기본으로.....사뿐이 넘어가주신다고 함...대단함.....특히 대구!

 

여긴 30도만 대도 지쳐쓰러지는데 남부지방 사람들 왈 "와~이제 쪼매 더워진다" 이런거임?????/??

여기도 에어컨 안키면 못살겠는데 거긴 정말이지......헉소리 나겠음. 대구인들 진심 존경!

 

34,5 도까지 올라간 적도 있다는데.....진심 여름에 남부지방가면 필자는 일사병 걸리겠음 ㅠㅠ

거긴 에어컨 없는 학교 있다면 진심 학생, 학부모가 시위할 것 같음.

참고로 필자는 고등학교 와서 에어컨을 처음으로.....경험함 -_-;;

 

 

암튼 우리나라 엄청 좁은데....기온에서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난다는게 매우 신기했음!

 

 

 

4. 수학여행, 수련회 때 서로 위치를 바꾸어 대이동~차

아시다시피 경기도, 서울 사시는 분들, 여태껏 소풍, 수학여행 간 경험을 생각해보면

보통 경주, 지리산, 설악산, 제주도..............가 나올거임.

 

근데 지방 사람들은 소풍을 에버랜드...이런 곳으로 온다고 들었음!

물론 여기도 있긴하지만 그렇게 신기한 경험은 아님. 여긴 어차피 남부지방보단 가까우니.

 

지방 사람들이 놀이동산으로 소풍온단 말 듣고 한때 지방엔 놀이동산이 없는줄 알았음 -_-;;

근데 인터넷에서 우방랜드, 경주월드 이런데 봤는데 우와 재밌겠음!!!!!!!!!!! 필자 가고싶음 ㅠㅠ

왜 내가 초6때 경주로 수학여행갈땐 고분 탐방만 하고 경주월드에 안갔던것인가 ㅠㅠ

 

지방 사시는 분들! 제주도말고 수학여행, 수련회 어디로 가심? 뭐 혹시 별 차이 없다면

할 말 없고 ㅠㅠ 이건 너무 짧아서 죄송함!

 

 

 

 

번호 붙일만한건 저정도밖에 안되고 실제로는 걍 깨알같은 생각이 무지 많음 ㅠㅠ

지방 / 수도권 이런 글을 볼때마다 한편으로 웃으면서 씁쓸하기도 하는데 필자는 그게

우리나라의 수도권 위주로 , 빠른 속도로 진행된 경제개발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렇지않음? 너무 한쪽으로만 개발되서 상대적으로 덜개발된 지역이

결국 이런 차이를 불러 지방 사는 사람한텐 매우 기분 나쁜 일을 겪으셨일법도 함.

또한 교과서나 언론[특히 일박이x같은 프로그램]도 이런 고정관념을 만든 원인이라고 봄.

솔직히 직접 그 지방으로 가지않는이상 일반인들은 언론이나 책에 많이 의지함.

지방에도 단순히 특산물 파는 도시..가 아닌 수도권 못지않게 개발되었다는 내용을 많이

써주면 사람들의 고정관념도 많이 바귈 것 같음.

 

 

만약에 우리나라가 골고루 지방 발전이 됐으면 내가 쓴 글에 그냥 가볍게 웃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혹시라도 "저인간 뭐야...자랑하는거임?" 이렇게 생각하는건 조옴......

왠지 쓴 웃음을 짓게 되는것 같아 좀 슬픔.

 

 

그러나 지금은 우리나라 방방곡곡 다 너무 좋고 가보고싶음 ㅠㅠ♡

필자 지리에는 밝은 편이라 한번도 [00 어딨음?] 이런 생각은 한 적 없음.

근데 단지 가보지않은게 슬픔..............OTL.

궁금해서 직접 지도 보고 나중에 여기여기 가야지라고 막 구상해놓은 적도 많았음.

서울이니 지방이니 구분말고 우리 모두 친하게 지내자구요안녕

오늘 네이트 뒤지니 혼자 부산 여행 가신 한 여성분이 올린 글 봤는데

매우 부러웠고 자유로워보였음 ㅠㅠ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는거임 ㅠㅠ ??

추천 도장 꾸~욱 눌러주시고 댓글 많이 남겨주삼 ㅎㅎ!!

공감이 안가도 자기 사는 도시에 자부심 있으면 추천도장 ~!

순대를 쌈장에 찍어 먹으신다면 추천도장~!

광역시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도장~!

 지켜보고 있어 *-_-*

 

[필자가 감히 내것이라 주장하는....리암 갤러거 사진 뿌리고 가요!

여기 오아시스 좋아하시는 분들 있겠죠 ㅠㅠ 저 오아시스 덕ㅋ후ㅋ

왜 비디아이 내한 취소된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