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tory

티몬s2011.04.04
조회222

 

실제로 이야기를하면 맛갈나게 재미있게 해드릴수있는데,

이렇게 글로 보시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귄이야기는 영화같은 우연적인 이야기입니다.어떻게보면?

---------------------------------------------------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때는 4년전8월,, 일하다가 쉬는날이 나서 친구있는곳에 놀러갔습니다.

 

"야 뭐할래"

"술먹어야지"

"그래 어디서먹지?"

"야 나이트 가볼래?"

"야 나 춤잘못해서 나이트 싫어해"

"야 여자있는데안갈거야?"

"가자슈발 내가낸다!"

(거기 지방지역이였습니다)추측하시길,,,,,,

 

아니나 다를까..!

왠 나이트에 안에 와있는 테이블이 2테이블 밖에없더군요,, 그것도 여자만 ㅎㅎ

(아니 이게뭔가요~)

"야 사람없는데 가지말자 그냥 차라리 술집가지뭐"

"아 여자 두테이블있는데 그래도 해보장"

"그려~"

(우리가 앉자마자 한테이블이 나가더군요..)

여기서잠깐,,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부킹은 100%입니다,,하하;

 

그리고나서 어두워서 잘보이지도않고 일단 시간이 시간인지라 나가서 술먹자했습니다

(그래 솔찍히 까놓고,,, 그때 내생각은 늑대였었다 ^^)

 

근데 술집에 들어선순간 얼굴을 보게되었고 진짜 첫눈에 반해버린겁니다.

( 근데 그 여자의 생일 이더군요 ,, 그 술집에서 칵테일도 맨들어주고 ㅎㅎ)

 

여튼그래서 결국에 나왓는데 그여자는 술에 취해서 떡실신이 됀 상태였구요.

여자3 남자3 해서 친구 자취방에를 갔습니다.

물론 저는 그여자를 엎구요,,,가볍더라구요 ㅎ

 

그리고 자취방에 여자친구를 눕히고 친구들과 여자애들이 술사러 갔습니다.

그럼 당연 그여자와 저혼자 단 둘이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때는8월 ..너무나 더웠습니다 엎구다니고해서,, 땀을 많이 흘러더군요

(솔찍히 또 까놓고 원래같았음 문잠가버렸다^^)

근데 부채질 해주면서 얼굴을 빤히 보고있었습니다 (왜? 알죠 그 시크릿가든에서 빤히 보고있는거)

 

그리고 거기서 1분거리에 저의 자취방이있습니다. 땀범벅이되서 집에가서 샤워하고 옷좀 갈아입고싶었는데 , 그러지않고 부채질하면서 계속기다렸습니다 친구들과 여자애들이오기전까지

그때생각하면 "왜그랬냐?" 물어보면 "내가 나간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날까봐" 라고 대답했습니다.

진심이였거든요 진쫘루~

 

그리고 친구들이오고 ..

"나 땀넘흘려서 집에서 씻고올게 놀구있어"

"빨랑갔다왕"

 

그렇게 씻고나서 친구집에 갔습니다 물론 편한복장으로,

그리고나서 바닥에서 술을 먹었는데 저의눈은 자꾸자꾸 그여자만 보게되더라구여

그러다가 친구들놀고있을때 나그만먹을게(평소에 주당,말술,애주가 이런소리듣는저였습니다 쿄쿄쿄)

그리고선 그여자옆에 누웠습니다.

(뭔짓했겠냐구요? 절대 네버)!!!!!!!!

 

옆에서 계속 보기만했습니다 계속 자는모습ㅎㅎ

더 웃긴건 계속 심장이 너무뛰어서 내옷이 들릴정도였어요 눈에 보일정도록ㅎㅎ

그런감정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살짝?잠들었습니다.

 

나혼자 일어 나니깐 친구들과 여자애들 바닥에서 진짜 시체처럼 다 누워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웃기네

 

(그럼 전 어떻게 있었냐구요?)

 

팔벼게를 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그여자는 저의 품안에있었구요

그때 또 챙피한건 심장이뛰고있는걸 듣고있었는가,, 듣고있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들더라구요 천하의내가,,하하;

 

여튼 그렇게 졸리지만 계속 그여자를보고 몇시간이 흐르고 그 기분을 만끽했습니다..좋아서 ㅎㅎ

그리고 친구들이 잃어나기 시작하고 그여자애도 정신을 차리고,,화들짝놀라며 기억을하나도 못하더라구요, 그리고선 그친구중에 한명에게 저의 명함을 줬습니다. 집에갈때쯤에 어제 내가 어떻게 하고 어떻게 다녔는지 이야기 해주라고 나 허리아파죽겠다고 만 말했습니다.이렇게

"어이 왜이래 완전 나좋아해놓고"

"..."

"아참 친구들아 집에가서 버스탈때쯤 이야기해줘"

"나 허리가 너~~~~~~~~무 아프거든"

(엎구다녀서,물론 너무가벼워서 그냥 던진말임)

그리고나선 피곤함을 잊고있었는데 집에가서 푹~~~~~자고 저녁에 인났습니다.

문자가 부재중이랑 문자가 한통 와있더라구요

"저기,,죄송해요"

그래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안녕 ~ 아이고오 허리야~ ㅎㅎㅎ"

"..아이~"

"밥은먹었어?"

"네.."

"전화잘받는거보니 집엔 잘들어갔구나?"

"네...~"

"그래~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아....네////!!!!"

 

그리고 연락을 주고받고 3일 이 지나고 내가 좋아하는 표현들을 계속해주고 ㅎ티나게

마음을 떠봤는데 별로 없는거같더라구요 나혼자만 그런거같은?ㅎ

(여기서 이제 저의 연애스킬들을 사용했습니다. )

그이후로 연락을 절대 안했습니다 일부러,, ㅎ

"나이제 너한테 연락안할게"까지말하고선..

(나혼자만의 생각인가? 꼬박 연락하다가 안하면 은근히 생각나죠 여성분들,,진짜 안할라나?그러고)

 

그렇게 5일정도가 지났습니다. 이제 일을 그만두고 다시 자취방으로 갔지요

그랬는데 주말이여서 또 그멤버가 모였습니다.

참 그때 저 21살이였습니다.여태 나이를 말안했었군요 학교주변에서 자취하는학생이였구여

이렇게 말해드리니까 아다리가 맞죠?ㅎ

 

"야! 이제 주말지나면 학교가는데 오늘 달려야지"

"어디 운동장"

"개그냐?"

"ㅈㅅ"

"뭐하지 술먹자!"

"(그중에한명이)야 나이트가자"

"야 슈발 안가 여기나이트 사람도없고 졸라후졌어 샤발"

"야 그때 그여자 애들도 오는데?"

"야 무조건가자 샤발 내가낸다!"

 

그렇게 우리는 셋팅준비를 다하고 나이트로 향했습니다.

(그니깐 친구들이랑 그여자애들이랑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나봅니다 ㅎㅎ)

 

나이트에 도착! 오~ 오늘은 사람이 꽉 찾더라구요 그럼그럼 이게나이트지 ㅎㅎ

(그때가 나이트 2번째엿습니다.ㅎㅎ)

 

그리고선 갔는데 일단 그여자애들부터찾고 내여자를 찾았습니다. 어디있을까~(레이더망)

앗저기있군 나가서 춤추고 놀고 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옆에 치근대는 것!?(놈들) 이 있더라구요

"(아나 나춤추는거 싫은데 저것들뭐야)"

용기를 내서 무조건 스테이지로 나갔습니다 ㅎㅎㅎㅎ

 

가서 남자들 다 재껴버리구 그여자옆으로 갔습니다

"안녕~"

하자마자 노래가 끝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무안하게시리..ㅠㅠ

 

그리고선 문자했습니다

"오랜만이네^"

"아네.."

"잠깐 조용한 어디어디로와바"

"네?!"

"기다릴게 나지금 베터리가 없어서 폰꺼진다 ㅠㅠ"

그리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친구랑 함께 오더군요 ㅎㅎ

"일단 친구는 가던길가고^^"

(친구는 알고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있다는걸)

"안녕 ㅎㅎ "

"네~"

"왜그래 ~ 뭐이상해?"

"아니요 연락안한다그러셨는데.."

"아~ ㅎㅎ 그치만 이렇게 찾아왔잖아"

"아.!? 네..."

 

그렇게 놀다가 계속 스테이지 갈때마다 견제해주고,

시간이또 시간인지라 밖으로 나왓습니다.

이런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근데 또 내가 누굽니까.

내가방안에는 우산이 항상 겸비했다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그여자아이들도 우산이없더라구요 다행히?!
저는 우산을 그여자애주고선 택시를 잡아줬습니다.

"조심히가고 우산은 나중에 꼭 돌려줘^^!!"

"우산 가져가세요"

"아니야~ 너써~"잘가~"

"네...;;;;;;;;;;"

 

그리고선 친구들이랑 저희는 바로 택시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물론 비엄청 맞았구요 ㅠㅠㅠ

 

그리고선 집에왔습니다.

"잘들어갔니?"

"네.."

"저기 아까 내가 할말이있었는데 못한게있었어."

"내가 너무 널 좋아하기 시작하는데"

"어떻게하지,,?"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완전 노래부르면서 쾌제를 부르고 완전 집 다부셔버릴뻔했습니다 ;;ㅎㅎ 저런;;

(왜그랬냐구요?ㅎ 문자가와있더라구요)

 

"그럼 사귀어요"

 

바로친구들소집해서 개? 자랑했습니다.

 

근데 그여자도 학교땜에 저희학교랑 1시간거리인 곳에있습니다.

그이후에 3일동안 연락 주고받고만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 그때 맞은비때문에 몸살 감기가 걸린겁니다 (아놔~)

완전 아팠습니다.ㅠㅠ그래서 그여자와의 약속날 나 오늘 몸이안좋은데 내일 내가갈게..

하고 연락했습니다.

 

"어디 아프세요"

"아니 그냥 컨디션이안좋아서 ㅎㅎㅎ"

(이여자 또 친구들한테 물어봤나봅니다)

그리고 오후,, 그여자 찾아왔습니다.

(자 여기서 한마디, 여자가 아픈남자를위해 솔찍히 말해서 남자들은 옆에만있어도 좋아라합니다.

근데 여기서 또 약을 가지고오면 완전 미칩니다. 근데 와서 죽도 해주더라구요) 짱짱짱..

이런여자분들 있으시겠지만 전 저런여자 처음이였어요 ㅎㅎ

 

그리고 죽먹고 약을 먹었는데 .. 약이 너무 썌서 졸아버린겁니다 여자친구 차태워서 보내야하는데,,끄어~

그런데 그렇게있다가 새벽에 중간중간에 인나보니,,사람이있고 누군가 왔다갔다,,,,,,,,,,,,,,,,,,,,

아침에 보니깐 그여자가 밤새 병간호를 해주고있더라구요,

"야 너학교가야지 여기있음어떻게해"

"오빠가 너무아파보이고 열이 내리질않아서...."

"멍충이//"

 

그리고 같이 병원에 갔습니다 ( 왜갔냐구요? 끌려서;;)

병원에갔더니 39.8도입니다..미친;;

 

링거맞고 열뚝내리고 ㅎㅎ 그렇게 여자친구를 보냈습니다..

(이글보면서 저건 나두하겠다 하시는분들,, 전 ,,처음여있다니깐요 ㅎㅎㅎ)

 

아 일단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하고 아직 100면 50정도 쓴거같습니다..

실제로 있던일들이고여 허구같은거없어요 그리고 나중가면 반전도있구요,,ㅎ

뭐 끈기 있는분들이야 읽겠지만 ㅎㅎㅎㅎㅎㅎ

 

이름을밝히고 학교와 지역도 밝히고 싶지만 닉네임으로 할게요

닉네임은 티몬s 반응안좋으면뭐,,,,,,,,,,,,혼자간징해야줘 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