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서 판에 올립니당 이거 처음써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으로 너무 짜증나서 걍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에휴 목요일날 택배 받을게 있었어요ㅋ 내가 한 2시?3시쯤? 배송추적을 해보니까 목요일 오후 6시에 나에게 택배배송을 완료했다고 뜨더라구여? 잉? 아직 6시도 아니구만ㅋㅋㅋㅋ 6시에 온다는 얘기겠거니~~~~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오더라구여.. 근데 택배를 8시까지도 받아본적이 있어서 그때까지 기다리다가 오늘 안오네 하고 걍 있었습니다. 다음날 금요일. 역시 안오더라구여..그래서 택배회사로 전화해서 여기 기사님 번호 받아서 전화했는데 안받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했는데 또 안받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ㅡㅡ세번째하니까 그때 받더라구요. 뭐 배송지주소 말해주고 하니까 뭐 박스하나 있다면서 목요일날 2시~4시쯤 왔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하네요. 초인종 눌러도 안나오고 문두들겨도 안나오고 그래서 전화했더니 번호는 없는번호로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나 진심으로 그날 집에 하 루 종 일 있었거든여? 특히나 2시~4시 사이면 내가 방에 처박혀 있던때도 아니고 그날은 한 12시?부터 9시반까지 거실에서 컴터하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일없는 나라서.. 그리고 우리집 빌라 자체가 방음이 전~~~~혀 안되서 일층에서 걸어올라오는 발소리까지 다 들려요. 근데 뭐 오셨다고 하니 안들렸다고 칩시다. 또 초인종? 누르면 인터폰화면 다 보이고 바로 컴퓨터 옆에 화면 있어서 안볼수가 없ㅋ음ㅋ 근데..뭐 또 내가 눈이 멀었다고 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난 귀멀고 눈먼 사람이 되었씁니다 그럼 내 번호는? 멀쩡히 내가 7년간 ㅆㅓ온 내 핸드폰 번호가 왜 갑자기 없는번호가 되죠? 내가 혹시나 번호를 잘못기재했나 싶어서 주문내역을 다시 확인해봤는데 제 번호 맞더라구요. 그러면서 집에 카메라 있나요? 드립ㅋ 아니요 없는데요 하니 있으면 참~좋았을텐데. 그죠? 이러시더라구요. 없으니 참~좋으시겠죠. 안온거 확인을 못할테니ㅋ 근데 난 정말 집에 있었고 아무도 안왔고 내 번호도 정확히 맞으니 기사 아저씨께 그대로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학생이세요? 잉여대학생 맞으니까..네 학생이에요. 했더니 "이봐요 학생 아저씨 나이가 38이거든? 근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하시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식으로 말하는게 뭔가욬ㅋㅋㅋㅋㅋ 뭐 나 집에 있어서 있었다고 한거? 아무도 안와서 안왔다고 한거? 내번호 맞아서 맞다고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뭐가..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이거 반송할께요. 하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순간 내가 반송의 뜻을 잘못 아는줄알고 설마해서 "네? 어디루여?" 물어봤더니 이거 보낸데로 다시 반송을 하겠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터져섴ㅋㅋㅋ왜냐고 물어봤더니 "왜냐고 물어보면 안되고, 근데 물어보니 말해줄께요? 난 분명히 집에 갔는데 없는거보니 배송지가 잘못된것 같으니까 그쪽에 다시 연락을 하든가..뭐 #%(@%&%&(& 어쨌든 기분 나쁘니 반송하겠다구요" ㅋㅋㅋㅋㅋㅋ결국 기분 나빠서 반송하겠다 드립. ㅡㅡ 아! 이말도 했음요. "학생이 싸가지 없게 말하고 기분나빠서 반송하겠다구요" 싸..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요 내가요? 내가 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뭐가 싸가지없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에 있었다고 말한게 잘못됐나요?ㅠㅠㅠㅠㅠ아무도없다고말한게 그렇게 싸가지 없었나요? 내번호 내가 맞다고 한게 ㅠㅠ그렇게 잘못하고 싸가지 없었고 기분이 나쁘셨너ㅏ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체 뭐가요. 혹시나 내 말투 절대 싸가지 없지 않았어요. 제가 특히나 전화목소리나 말투같은건 애같다는 소리 많이 듣거든여. 알바할때도 제가 받으면 "거기 ㅇㅇ맞죠?"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왠 애가 전화 받는다고....... 근데 애같은 말투랑 싸가지 없는 말투로 동시에 말을 대체 어떻게 해야되죠 뭐 할 수 있다고 하심 어쩔수 없다만 난 진심으로 처음부터 싸가지 없이 예의없이 말하진 않았다는걸 말하기 위하여. 그래서 그래도 마지막으로. 설마. 혹시나. 배송보낸 업체에서 내 번호를 잘못 적었나? 싶은 마음에 그곳에도 전활 걸어 확인했더니 제 번호 맞더라구요. 제 번호가 달랐으면 아저씨가 정말 오셨을수도 있겠다. 생각할 수 있는데 제대로 된 번호보고 없는 번호라 하시면서 집에 왔었다고 하시니 믿을수가 있나요. 그래서 업체에서 기사아저씨께 다시 전화해보고 나한테 다시 연락해주신다해서 가다렸슴돠. 그다음날(토요일)날 다시 배송해주신다고 하셨으니까 혹시나 내일도 안오면 다시 연락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안ㅋ왔ㅋ음ㅋ 그리고 오늘까지도 기다렸는데 안ㅋ옴ㅋ 업체에 다시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반송하셨다고 하네요 결국.ㅡㅡ 하진짜 내가 어이 작살나게 터져서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성질뻗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쩝때 설날에 잠!깐! 택배회사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ㄱㅓ든여? 그랬던 동생의 말에 의하면 책임을 안지는 택배회사도 있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하 뭐 이딴경우가..진짜 이해할 수 없는데 책임을 안지는 택배회가 있대요. 배송하다가 중간에 물품을 잃어버려서 배송이 안되도 책임이 없고 파손되도 책임이 없다네요. 설날연휴때 뭐 선물 많이들 보내시잖아요? 그때 배송 귀찮으면 걍 지들이 먹었다고..ㅋ 못받은 사람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어쨌든 택배회사에는 책임이 없대요. 이게 진짜 레알 참트루 사실인가요?????????아님 동생이 잠~깐! 일해서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ㅡㅡ 그리고 이거뿐만이 아님ㅋ 저번주엔 울엄마 핸드폰도 배송이 안되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가서 받아옴ㅋ 아 또 하나 있음ㅋ 작년엔가? 나 가방샀는데 며칠이 지나도 배송이 안옴..결국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배송갔는데 없어서 옥상에 두고 왔다고 그제서야 말해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놓고갔음 놓고갔다고 문자라도 해주던가 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 세가지가 다 같은 택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에 쳐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둘이 아님 나만 이런게 아님. 혹시 보면서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꺼에여. 어디택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 맞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진택배. 내가 너네 다시 이용하나보자.ㅡㅡ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한진이면 절대 네버 구매 안할꺼. 다른데나 오프에서 똑같은 물건 찾고말지. 에휴. 근데 이거 쓰긴 썼는데 어떻게 끝내져? ........뿅
택배물건 못받아도 내잘못 파손되도 내잘못이라는게 참트루?
내가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서 판에 올립니당 이거 처음써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으로 너무 짜증나서 걍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에휴
목요일날 택배 받을게 있었어요ㅋ 내가 한 2시?3시쯤? 배송추적을 해보니까
목요일 오후 6시에 나에게 택배배송을 완료했다고 뜨더라구여? 잉? 아직 6시도 아니구만ㅋㅋㅋㅋ
6시에 온다는 얘기겠거니~~~~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오더라구여..
근데 택배를 8시까지도 받아본적이 있어서 그때까지 기다리다가 오늘 안오네 하고
걍 있었습니다.
다음날 금요일. 역시 안오더라구여..그래서 택배회사로 전화해서 여기 기사님 번호 받아서
전화했는데 안받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했는데 또 안받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ㅡㅡ세번째하니까 그때 받더라구요.
뭐 배송지주소 말해주고 하니까 뭐 박스하나 있다면서 목요일날 2시~4시쯤 왔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하네요. 초인종 눌러도 안나오고 문두들겨도 안나오고 그래서 전화했더니
번호는 없는번호로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나 진심으로 그날 집에 하 루 종 일 있었거든여?
특히나 2시~4시 사이면 내가 방에 처박혀 있던때도 아니고 그날은 한 12시?부터 9시반까지
거실에서 컴터하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일없는 나라서..
그리고 우리집 빌라 자체가 방음이 전~~~~혀 안되서 일층에서 걸어올라오는 발소리까지
다 들려요. 근데 뭐 오셨다고 하니 안들렸다고 칩시다.
또 초인종? 누르면 인터폰화면 다 보이고 바로 컴퓨터 옆에 화면 있어서 안볼수가 없ㅋ음ㅋ
근데..뭐 또 내가 눈이 멀었다고 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난 귀멀고 눈먼 사람이 되었씁니다
그럼 내 번호는? 멀쩡히 내가 7년간 ㅆㅓ온 내 핸드폰 번호가 왜 갑자기 없는번호가 되죠?
내가 혹시나 번호를 잘못기재했나 싶어서 주문내역을 다시 확인해봤는데 제 번호 맞더라구요.
그러면서 집에 카메라 있나요? 드립ㅋ 아니요 없는데요 하니 있으면 참~좋았을텐데. 그죠?
이러시더라구요. 없으니 참~좋으시겠죠. 안온거 확인을 못할테니ㅋ
근데 난 정말 집에 있었고 아무도 안왔고 내 번호도 정확히 맞으니
기사 아저씨께 그대로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학생이세요?
잉여대학생 맞으니까..네 학생이에요. 했더니
"이봐요 학생 아저씨 나이가 38이거든? 근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하시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식으로 말하는게 뭔가욬ㅋㅋㅋㅋㅋ
뭐 나 집에 있어서 있었다고 한거? 아무도 안와서 안왔다고 한거?
내번호 맞아서 맞다고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뭐가..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이거 반송할께요. 하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순간 내가
반송의 뜻을 잘못 아는줄알고 설마해서 "네? 어디루여?" 물어봤더니
이거 보낸데로 다시 반송을 하겠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터져섴ㅋㅋㅋ왜냐고 물어봤더니
"왜냐고 물어보면 안되고, 근데 물어보니 말해줄께요? 난 분명히 집에 갔는데 없는거보니
배송지가 잘못된것 같으니까 그쪽에 다시 연락을 하든가..뭐 #%(@%&%&(& 어쨌든 기분 나쁘니
반송하겠다구요"
ㅋㅋㅋㅋㅋㅋ결국 기분 나빠서 반송하겠다 드립.
ㅡㅡ
아! 이말도 했음요.
"학생이 싸가지 없게 말하고 기분나빠서 반송하겠다구요"
싸..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요 내가요? 내가 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뭐가 싸가지없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에 있었다고 말한게 잘못됐나요?ㅠㅠㅠㅠㅠ아무도없다고말한게 그렇게 싸가지 없었나요?
내번호 내가 맞다고 한게 ㅠㅠ그렇게 잘못하고 싸가지 없었고 기분이 나쁘셨너ㅏ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체 뭐가요.
혹시나 내 말투 절대 싸가지 없지 않았어요.
제가 특히나 전화목소리나 말투같은건 애같다는 소리 많이 듣거든여.
알바할때도 제가 받으면 "거기 ㅇㅇ맞죠?"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왠 애가 전화 받는다고.......
근데 애같은 말투랑 싸가지 없는 말투로 동시에 말을 대체 어떻게 해야되죠
뭐 할 수 있다고 하심 어쩔수 없다만 난 진심으로 처음부터 싸가지 없이 예의없이 말하진 않았다는걸
말하기 위하여.
그래서 그래도 마지막으로. 설마. 혹시나. 배송보낸 업체에서 내 번호를 잘못 적었나? 싶은 마음에
그곳에도 전활 걸어 확인했더니 제 번호 맞더라구요.
제 번호가 달랐으면 아저씨가 정말 오셨을수도 있겠다. 생각할 수 있는데
제대로 된 번호보고 없는 번호라 하시면서 집에 왔었다고 하시니 믿을수가 있나요.
그래서 업체에서 기사아저씨께 다시 전화해보고 나한테 다시 연락해주신다해서 가다렸슴돠.
그다음날(토요일)날 다시 배송해주신다고 하셨으니까 혹시나 내일도 안오면 다시 연락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안ㅋ왔ㅋ음ㅋ 그리고 오늘까지도 기다렸는데 안ㅋ옴ㅋ
업체에 다시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반송하셨다고 하네요 결국.ㅡㅡ
하진짜 내가 어이 작살나게 터져서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성질뻗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쩝때 설날에 잠!깐! 택배회사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ㄱㅓ든여?
그랬던 동생의 말에 의하면 책임을 안지는 택배회사도 있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하 뭐 이딴경우가..진짜 이해할 수 없는데 책임을 안지는 택배회가 있대요.
배송하다가 중간에 물품을 잃어버려서 배송이 안되도 책임이 없고
파손되도 책임이 없다네요.
설날연휴때 뭐 선물 많이들 보내시잖아요? 그때 배송 귀찮으면 걍 지들이 먹었다고..ㅋ
못받은 사람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어쨌든 택배회사에는 책임이 없대요.
이게 진짜 레알 참트루 사실인가요?????????아님 동생이 잠~깐! 일해서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ㅡㅡ
그리고 이거뿐만이 아님ㅋ
저번주엔 울엄마 핸드폰도 배송이 안되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가서 받아옴ㅋ
아 또 하나 있음ㅋ
작년엔가? 나 가방샀는데 며칠이 지나도 배송이 안옴..결국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배송갔는데 없어서 옥상에 두고 왔다고 그제서야 말해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놓고갔음 놓고갔다고 문자라도 해주던가 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 세가지가 다 같은 택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에 쳐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둘이 아님 나만 이런게 아님.
혹시 보면서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꺼에여. 어디택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 맞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진택배.
내가 너네 다시 이용하나보자.ㅡㅡ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한진이면 절대 네버 구매 안할꺼.
다른데나 오프에서 똑같은 물건 찾고말지.
에휴.
근데 이거 쓰긴 썼는데 어떻게 끝내져?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