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제 마음대로 무조건 해야했고..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텐 착한데 아닌 사람한테는 아예 아닌 스타일이에요 남자친구랑은 네이트온 소개로 만났는데요! 남자친구는 목동쪽에 살고 전 서울대입구쪽에 사는데 다소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사귀게 됬어요^^ 저는 원래부터 짧게 사귀는 스타일이고..별로 진지한 만남을 많이 갖지 못했거든요 헤어져도 금방 다른 인연 찾는 사고관의 저에 비해 남자친구는 좀 신중하고 오래 연애하는 그런 애였죠 제일 오래 갔던 날짜가 104일이었던 저를..무려 1년커플로 만들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맙구요*^^*
하여튼 착하구 저만 바라보구 절대 바람의 바 자도 모르는 멋있는 제 남자친구를..ㅠㅠ전 항상 짜증부리구 화내구 그런답니다! 너 때문에 내가 못논다는 그런 식의 말도 많이 하구요..남자친구도 나가고 친구 만나고 하면 여자는 질리도록 만날 수 있는건데 항상 제가 피해 입은 식으로 말하게 되구..너 때문이야 이런 말도 많이하게 되구ㅠㅠㅜㅠㅠㅠ어떻게해야하나요?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요 솔직히 저 때문에 돈도 많이 쓰고 했는데 요즘엔 돈이 없다보니 제가 괜한 돈 쓴다구 구박하구..(저희는 돈을 같이 써요 부부?처럼)
제남자친구한테 못되게굽니다 어떻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동갑이구요!
저희는 이번 5월달이면 1년 맞는 커플이구요..알콩달콩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막?대한다는거에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제 마음대로 무조건 해야했고..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텐 착한데 아닌 사람한테는 아예 아닌 스타일이에요 남자친구랑은 네이트온 소개로 만났는데요! 남자친구는 목동쪽에 살고 전 서울대입구쪽에 사는데 다소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사귀게 됬어요^^ 저는 원래부터 짧게 사귀는 스타일이고..별로 진지한 만남을 많이 갖지 못했거든요 헤어져도 금방 다른 인연 찾는 사고관의 저에 비해 남자친구는 좀 신중하고 오래 연애하는 그런 애였죠 제일 오래 갔던 날짜가 104일이었던 저를..무려 1년커플로 만들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맙구요*^^*
하여튼 착하구 저만 바라보구 절대 바람의 바 자도 모르는 멋있는 제 남자친구를..ㅠㅠ전 항상 짜증부리구 화내구 그런답니다! 너 때문에 내가 못논다는 그런 식의 말도 많이 하구요..남자친구도 나가고 친구 만나고 하면 여자는 질리도록 만날 수 있는건데 항상 제가 피해 입은 식으로 말하게 되구..너 때문이야 이런 말도 많이하게 되구ㅠㅠㅜㅠㅠㅠ어떻게해야하나요?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요 솔직히 저 때문에 돈도 많이 쓰고 했는데 요즘엔 돈이 없다보니 제가 괜한 돈 쓴다구 구박하구..(저희는 돈을 같이 써요 부부?처럼)
으앙 톡님들 도와주세요 다시 애교많고 예쁜 말만 하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
제가 어떻게고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