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한테 직접 말로 못하겠어서 여기에 대신 써본다.

삐형녀!2011.04.05
조회503

오빠! 안녕!

그냥 "오빠 보고싶다"고 말하고 싶어서,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냥 그저 오빠동생사이지만

그냥 뭔가 기분이 이상한게, 오빠가 계속 생각난다?

또 만나고 싶어, 보고싶어,

저런말 문자나 전화로 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이렇게 쓴다.

답답해서 ㅎㅎ.. 오빠도 나랑 같은 생각이면 좋을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