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쓴글인데 사진첨부해서 다시올려요 우리이야기쓰는거 남친이 안좋아할줄알았는데 사진까지 보여줘야 다른사람들도 행복하단걸 느낄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말해주네요^^역시 우리남자칭구최고!!!!♡ 자기야 앞으로도 예쁘게 사랑하자♥♥ ♥ ♥ ------------------------------------------------------------ 안녕하세요 ^^ 직장생활에서 톡읽으며 스트레스를 풀고있는 25살 직장인 입니다 조금전에 와님의 판을보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와님의 글을보면서 역시 사랑하는데는 자존심세우면 안된다는걸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저또한 몸소 체험한 사람이구요 ㅋㅋ 현재 저는 남자친구와 일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건 23살 봄쯤 친구를통해 알게되고 처음 사귀게 된것도 23살봄이였습니다 다른 연인들처럼 알콩달콩 예쁘게만났죠 그당시 전 공부를 하고있었고 남자친구는 그런절 이해해 주고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근데 전 마음과 달리 제가 받는스트레스를 남자친구한테 풀었습니다 귀찮거나 짜증나도 남자친구한테 풀려고했고 가정에 무슨일이 있어 속상해도 남친에서 화내고 짜증부리면서 만나주지도 않았어요 남친은 그게 너무 속상했던거죠 그래서 술을먹고 저한테 그마음다털어놓으면서 화를냈어요 저는 그한번 화낸것을 못받아주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 못된저를 못잊고 이남자 1년동안이나 힘들어했나봐요 1년동안 혼자서 저한테 연락을 했었으니까요 물론저는 어떻게 나한테 화를낼수있나...싶어서 연락을 받아주지않았구요 사실 제가 남친을 좋아하지않았던건 아닙니다 표현을못한건 잘못이지만 아마 좋아하지않았다면 사귀거나 만나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서로 잘살아가고있구나 싶었어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남친이 보고싶어지는거예요 한동안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가 연락해보고 후회하자는 마음으로 남친한테 연락을 했고 제전화에 남친은 한걸음에 달려와 만났습니다 그후 몇번의 만남끝에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난지 1년이 되었죠^^ 확실한건 전과 많이 다르더군요 전처럼 한없이 자상하지도 않았고 , 이해심도 많이 없어졌어요 생각해보면 처음 만날때보다 더 편해졌고 서로 믿고있으니까 그런거같아요 ㅋㅋ 지금은 제가 애정표현도 더 많이하고 더많이 이해해주고있어요 그래도 하나 확실한건 전보다 훨씬 많이 서로를 사랑하고있다는거죠 헤어졌다가 다시만난다고해서 절대 오래못간다는건 편견인거죠 저역시 남친을 만나기전까진 헤어졌다가 다시만나면 오래못간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많이바뀌었네요 다시만나니까 알수없는 애뜻함과 더 깊은 사랑이 생겼어요 지금은 제가 그때 남친한테 연락을 안했으면 어쩔뻔 했냐는 생각이들어요 ㅋㅋㅋ 때론 싸우기도 하고 화도내고 짜증도 부리지만 그때뿐인걸요 ^^ㅎㅎ 사랑하지 않으면 싸우지도 않는다고 하잖아요 ㅋㅋ 두서없는글 너무 길었나요?;; 와님의 글보고 필받아서 여기까지 썻네요 ^^ 이별한 커플들을 위해 한마디 할게요 이별한게 후회된다면.......헤어졌는데도 보고싶고 생각이 난다면 자존심이 무슨 밥먹여주나요 연락해보세요 지금 그사람도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저희 커플사진 살짝올리고 갑니당!! 제발 악플은 노노 쫓아가서 응징할꺼임 ㅋㅋㅋ 작년 어린이날 동물원놀러갔어요^^ 절대 설정샷아님 ㅋㅋㅋ땅에떨어진 풀주워서 먹이고싶어하는 남친ㅋㅋ귀엽죠?ㅋㅋㅋㅋㅋ 자 여기까지 저희 행복한 커플의 이야기였습니다!!! -끝 42
★사진有))헤어졌다 다시만나면 오래못간다구요?-우리는예쁜사랑중
어제쓴글인데 사진첨부해서 다시올려요
우리이야기쓰는거 남친이 안좋아할줄알았는데
사진까지 보여줘야 다른사람들도 행복하단걸 느낄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말해주네요^^
역시 우리남자칭구최고!!!!♡
자기야 앞으로도 예쁘게 사랑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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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직장생활에서 톡읽으며 스트레스를 풀고있는 25살 직장인 입니다
조금전에 와님의 판을보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와님의 글을보면서 역시 사랑하는데는 자존심세우면 안된다는걸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저또한 몸소 체험한 사람이구요 ㅋㅋ
현재 저는 남자친구와 일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건 23살 봄쯤
친구를통해 알게되고 처음 사귀게 된것도 23살봄이였습니다
다른 연인들처럼 알콩달콩 예쁘게만났죠
그당시 전 공부를 하고있었고 남자친구는 그런절 이해해 주고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근데 전 마음과 달리 제가 받는스트레스를 남자친구한테 풀었습니다
귀찮거나 짜증나도 남자친구한테 풀려고했고 가정에 무슨일이 있어 속상해도
남친에서 화내고 짜증부리면서 만나주지도 않았어요
남친은 그게 너무 속상했던거죠
그래서 술을먹고 저한테 그마음다털어놓으면서 화를냈어요
저는 그한번 화낸것을 못받아주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 못된저를 못잊고 이남자 1년동안이나 힘들어했나봐요
1년동안 혼자서 저한테 연락을 했었으니까요
물론저는 어떻게 나한테 화를낼수있나...싶어서 연락을 받아주지않았구요
사실 제가 남친을 좋아하지않았던건 아닙니다
표현을못한건 잘못이지만 아마 좋아하지않았다면 사귀거나 만나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서로 잘살아가고있구나 싶었어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남친이 보고싶어지는거예요
한동안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가 연락해보고 후회하자는 마음으로 남친한테 연락을 했고
제전화에 남친은 한걸음에 달려와 만났습니다
그후 몇번의 만남끝에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난지 1년이 되었죠^^
확실한건 전과 많이 다르더군요
전처럼 한없이 자상하지도 않았고 , 이해심도 많이 없어졌어요
생각해보면 처음 만날때보다 더 편해졌고 서로 믿고있으니까 그런거같아요 ㅋㅋ
지금은 제가 애정표현도 더 많이하고 더많이 이해해주고있어요
그래도 하나 확실한건 전보다 훨씬 많이 서로를 사랑하고있다는거죠
헤어졌다가 다시만난다고해서 절대 오래못간다는건 편견인거죠
저역시 남친을 만나기전까진 헤어졌다가 다시만나면 오래못간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많이바뀌었네요
다시만나니까 알수없는 애뜻함과 더 깊은 사랑이 생겼어요
지금은 제가 그때 남친한테 연락을 안했으면 어쩔뻔 했냐는 생각이들어요 ㅋㅋㅋ
때론 싸우기도 하고 화도내고 짜증도 부리지만 그때뿐인걸요 ^^ㅎㅎ
사랑하지 않으면 싸우지도 않는다고 하잖아요 ㅋㅋ
두서없는글 너무 길었나요?;;
와님의 글보고 필받아서 여기까지 썻네요 ^^
이별한 커플들을 위해 한마디 할게요
이별한게 후회된다면.......헤어졌는데도 보고싶고 생각이 난다면
자존심이 무슨 밥먹여주나요
연락해보세요 지금 그사람도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을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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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사진 살짝올리고 갑니당!!
제발 악플은 노노 쫓아가서 응징할꺼임 ㅋㅋㅋ
작년 어린이날 동물원놀러갔어요^^
절대 설정샷아님 ㅋㅋㅋ땅에떨어진 풀주워서 먹이고싶어하는 남친ㅋㅋ귀엽죠?ㅋㅋㅋㅋㅋ
자 여기까지 저희 행복한 커플의 이야기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