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예뻐버리는지혜♥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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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문다영 기자] 스타 커플이 많은 만큼 결별의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이유는 "성격차이"로 매한가지다. 스타도 사람인 만큼 변심과 감정 다툼 등으로 결별할 수 있다. 하지만 결별 후가 문제다. 모두 "좋은 동료로 돌아갔다"고 하지만 뒷얘기가 무성하기 이를 데 없다.

최근 결별이 알려진 스타 커플. 이들은 오랜 기간 사귀어 오며 대중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당당한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사이로 서로의 분야에 멘토가 되어 주며 플러스 알파 커플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줬던 그들. 하지만 결별설이 돌자마자 최측근들이 "삐걱대던 커플이었다"며 여러 일화들을 쏟아냈다.

특히 여자 스타의 가족이 그의 남자 친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탓에 자꾸 다른 남자를 만나라고 부추겼다고 한다. 몇 년을 사귀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데다 둘 다 혼기가 꽉차 결혼설까지 나돌았지만 속으로는 집안의 반대에 부딪쳐 갈등이 많았다. 두 사람은 끝까지 좋은 모습으로 남아 있지만 이미 업계에는 "여자 측 어머니의 반대가 극심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 다른 공식 커플이었던 A와 B는 헤어진 지 수년이 됐지만 끝없이 뒷얘기가 나오는 커플 중 하나다. 남자 스타 A의 어머니가 낭비벽이 심한 B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 이와 관련해 A의 측근은 "두 사람이 사귀던 중 A의 자산을 관리하는 PB(프라이빗 뱅크) 담당자가 A에게 전화를 걸어 '집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니냐'고 전화를 걸 정도로 A는 B의 낭비벽에 허덕였다"고 전했다.

이뿐 아니다. A의 여자 친구였던 B 역시 구설수에 올랐다. A와 B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살았다. 열애 당시에는 집이 가까워 데이트를 즐기기 좋았지만 헤어진 후가 문제였다. B가 거주하는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둘이 결별한 후 B가 A와 추억을 견디지 못해 살던 집을 내놨었다"며 "하지만 B가 집을 구입했을 때보다 시세가 너무 뛰어 차마 팔지 못하고 일주일 만에 철회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커플들의 결별에 또 다른 스타가 얽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

스타 커플 C와 D는 연상연하 커플로 주목받았다. 열애 보도에 강력하게 부인했던 이들은 얼마 가지 못하고 결별하고 말았는데 이유인즉 D가 다른 남자스타와 사랑에 빠졌기 때문. 이 때문에 C는 한동안 연예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을 만큼 큰 충격을 받았다. 얼마 전 새로운 여자 친구를 만났다는 C, 하지만 그의 여자 친구를 본 측근들은 "예전 여자 친구인 D와 매우 닮았다. 아직 잊지 못한 것 같다"고 전해 씁쓸한 뒷맛을 더했다.
dymoon@media.sportsseoul.com

 

 

이런거 보면 나만 ABCD 궁금한거냐고!!!!!!!

나만알고싶은거냐고!!!!!!!!!!!1

왜 말을못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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