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근 1주일전에 겪었던 천안 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의사의 행패를 폭록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2011년 3월 30일 수요일 00시 30분경 원래는 새벽 다섯시쯤에 퇴근하시는 친정엄마가 몸도 안좋고 기분이 별로 안좋다시면서 일찍 들어오셨더군요 (참고로 저희엄만 택시운전을 하십니다^^;;) 설겆이거리가 좀 있었는데 제가 자기전에 하려고 미뤄뒀던것을 엄마가 보시곤 당신이 하시겠다고 설겆이를 하시더라구요..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설겆이하시던 엄마께서 갑자기 어지럽다면서 주저 앉으셨습니다 그러고 채 10분도 지나지 않아 화장실에 들어가셔선 잡수신것도 없는데 오바이트를 계속 하다가 결국은 정신을 못차리고 쓰러지셨습니다 동생과 전 너무 놀래서 급히 엄마를 단국대병원 응급실로 모셔갔죠.. 가시는 동안에도 계속 오바이트를 하시더군요.. 응급실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엄마는 심한 어지러움증과 계속된 구토로인해 거의 탈진 직전이시라 잠이드셨죠 세시간 후쯤..응급실 의사가 4층 이비인후과로 올라가서 치료를 받고 입원을 할지말지 결정하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를 휠체어에 모셔서 올라갔습니다.. 이비인후과 치료실에 도착해서 30분정도 기다렸는데 오지 않더군요.. 엄만 계속 힘들어하시고.. 그래서 간호사한테 물어봤더니 올라오라고 전화했다고 기달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5분쯤 지났나? 의사 하나가 자다왔는지 얼굴에 베겟자국도 선명한채 잠도 안깨서 짜증 만땅인 얼굴로 들어오더라구요.. 잠이 덜깼는지 말도 제대로 못하구요.. 그러고 쫌 정신을 차렸는지 엄마한테 "환자분 눈뜨세요" 하지만 저희엄만 그때까지 네시간넘게 계속되는 구토와 어지러움증으로 인해 이미 기운이 거의 없으신 상태여서 시키는대로 하고싶지만 맘대로 잘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엄마가 잘못따라하시자 그 의사가 완전 신경질적으로 "환자분 눈뜨세요!! 눈뜨세요!!"이러는겁니다.. 그때까지도 동생과전 그냥 엄마보고 정신차리란뜻에서 그러겠거니 생각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몇번 계속 뭐 어떻게 하라고 시켰는데 엄마가 잘 못하시자 이 의사가 한심하다는 듯이 한숨을 푹 쉬면서 컴퓨터로 엄마 차트를 보는것같더군요 그런데 마우스를 클릭하는데 또 신경질적으로 분노의 마우스질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보다보다 못해서 "저희땜에 뭐 짜증나신거 있으세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놈이 "아뇨 왜요?" 그래서 전 "아니 주무시다 오신것같은데 저희땜에 중간에 깨서 짜증나신거 같애서요.. 들어오실때부터 표정도 안좋으셨고.."이랬드만 이놈 하는말이 "제가 첨부터 환자분한테 그렇게 대했습니까?? 자다왔으니 표정은 안좋았겠죠"이러는겁니다... 아 그때부터 열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 뭐 테스트를 해보는거같앴는데 엄마 얼굴을 붙잡고 막 신경질적으로 화풀이하듯이 쎄게 흔들어대는겁니다.. 덕분에 엄만 또 겨우 가라앉았던 구토를 또하셨죠.. 그러더니 이놈이 "환자분 이런 증상 오기전에 뭐하고 계셨어요?"라고 질문하길래 엄만 "설겆이 하고 있었어요"라고 하셨죠 근데 이놈이 한 3분간격으로 그 똑같은질문을 세번인가 네번을 더하는겁니다.. 나중엔 엄만 안그래도 말할기운도 없는데 자꾸 똑같은 질문만 하니까 마지막 질문할땐 "설겆이하고 있었다고 했잖아요"그랬더니 이의사놈 하는말이 "환자분 그렇게 제가 질문할때마다 짜증나는식으로 말씀하시면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이러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자꾸 똑같은질문만 계속 하시니까 그렇죠.. 짜증낸게 아니라 저도 너무 힘들어서 기운없어서 그런거니까 너무 고깝게 생각하진 마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또 이놈하는말이 "죄송해요 저도 기억이 안나서 그랬어요" 너무 당당하더군요.. 환자 여럿을 상대하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엄마 한분 상대하고 있었으면서 기억이 안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 후로도 계속 테스트를 했고 동생과 전 엄마를 떠나서 환자한테 싸가지없이 대하는 그놈을 계속 쳐다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이 의사놈이 이번엔 제 동생한테 "보호자분!! 그렇게 저를 계속 꼬라보시면 제가 어떻게 환자치료를 합니까??" 헐............... 정말 개념없는놈이고 근본이 없는놈이었습니다.. 아니 보호자한테 꼬라보다니요... 만약 제가 환자였다면 다 뒤집어 엎고 나왔겠지만 엄마가 편찮으시니까 입원하시면 괜히 해줄것도 안해줄것 같고 엄마가 불이익 당할것같애서 참았습니다.. 결국 엄만 새벽 다섯시경 입원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 의사놈은 교수도 아니었습니다.. 레지던트급으로 예상되는데.. (참고로 그놈은 키는 175센치 정도에 검정색 큰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교수가 아니라 교수 할아버지라도 환자를 고치기 위해서 의사가 됐으면 환자맘을 헤아려주고 그 환자가 맘을 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환자를 잘 고치는것도 의사가 할일이지만 전 환자를 헤아려주고 이해해주는것도 의사가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엄마,동생 그리고전 이미 당했지만 다른 환자분과 그 보호자분들이 이런일을 또 당하실까 무섭네요.. 그런놈은 의사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환자들이 의사라고 자기한테 굽신굽신 하니까 아주 눈에 뵈는게 없는놈인것같앴습니다.. 그리고 의사분들!! 환자가 아무리 당신들 나이보다 어리다해도 반말하지마세요!! 환자도 엄연히 고객입니다.. 물론 당신들이 고쳐주지않으면 환자는 계속 고통받아야 하겠죠 하지만 그런걸 자신들이 마치 신이나 된것마냥 행사하지 말란말입니다.. 음.. 너무 화가나고 참을수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늘어논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천안 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의사의 행패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근 1주일전에 겪었던 천안 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의사의 행패를
폭록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2011년 3월 30일 수요일 00시 30분경 원래는 새벽 다섯시쯤에 퇴근하시는 친정엄마가
몸도 안좋고 기분이 별로 안좋다시면서 일찍 들어오셨더군요 (참고로 저희엄만 택시운전을 하십니다^^;;)
설겆이거리가 좀 있었는데 제가 자기전에 하려고 미뤄뒀던것을 엄마가 보시곤 당신이 하시겠다고
설겆이를 하시더라구요..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설겆이하시던 엄마께서 갑자기 어지럽다면서
주저 앉으셨습니다 그러고 채 10분도 지나지 않아 화장실에 들어가셔선 잡수신것도 없는데 오바이트를
계속 하다가 결국은 정신을 못차리고 쓰러지셨습니다
동생과 전 너무 놀래서 급히 엄마를 단국대병원 응급실로 모셔갔죠.. 가시는 동안에도 계속 오바이트를
하시더군요.. 응급실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엄마는 심한 어지러움증과 계속된 구토로인해
거의 탈진 직전이시라 잠이드셨죠
세시간 후쯤..응급실 의사가 4층 이비인후과로 올라가서 치료를 받고 입원을 할지말지 결정하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를 휠체어에 모셔서 올라갔습니다..
이비인후과 치료실에 도착해서 30분정도 기다렸는데 오지 않더군요.. 엄만 계속 힘들어하시고..
그래서 간호사한테 물어봤더니 올라오라고 전화했다고 기달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5분쯤 지났나? 의사 하나가 자다왔는지 얼굴에 베겟자국도 선명한채 잠도 안깨서
짜증 만땅인 얼굴로 들어오더라구요.. 잠이 덜깼는지 말도 제대로 못하구요..
그러고 쫌 정신을 차렸는지 엄마한테 "환자분 눈뜨세요" 하지만 저희엄만 그때까지 네시간넘게
계속되는 구토와 어지러움증으로 인해 이미 기운이 거의 없으신 상태여서 시키는대로 하고싶지만
맘대로 잘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엄마가 잘못따라하시자 그 의사가 완전 신경질적으로
"환자분 눈뜨세요!! 눈뜨세요!!"이러는겁니다.. 그때까지도 동생과전 그냥 엄마보고 정신차리란뜻에서
그러겠거니 생각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몇번 계속 뭐 어떻게 하라고 시켰는데
엄마가 잘 못하시자 이 의사가 한심하다는 듯이 한숨을 푹 쉬면서 컴퓨터로 엄마 차트를 보는것같더군요
그런데 마우스를 클릭하는데 또 신경질적으로 분노의 마우스질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보다보다 못해서 "저희땜에 뭐 짜증나신거 있으세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놈이 "아뇨 왜요?" 그래서 전 "아니 주무시다 오신것같은데 저희땜에 중간에 깨서 짜증나신거
같애서요.. 들어오실때부터 표정도 안좋으셨고.."이랬드만 이놈 하는말이
"제가 첨부터 환자분한테 그렇게 대했습니까?? 자다왔으니 표정은 안좋았겠죠"이러는겁니다...
아 그때부터 열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 뭐 테스트를 해보는거같앴는데
엄마 얼굴을 붙잡고 막 신경질적으로 화풀이하듯이 쎄게 흔들어대는겁니다..
덕분에 엄만 또 겨우 가라앉았던 구토를 또하셨죠.. 그러더니 이놈이 "환자분 이런 증상 오기전에
뭐하고 계셨어요?"라고 질문하길래 엄만 "설겆이 하고 있었어요"라고 하셨죠
근데 이놈이 한 3분간격으로 그 똑같은질문을 세번인가 네번을 더하는겁니다..
나중엔 엄만 안그래도 말할기운도 없는데 자꾸 똑같은 질문만 하니까 마지막 질문할땐
"설겆이하고 있었다고 했잖아요"그랬더니 이의사놈 하는말이 "환자분 그렇게 제가 질문할때마다
짜증나는식으로 말씀하시면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이러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자꾸 똑같은질문만 계속 하시니까 그렇죠.. 짜증낸게 아니라 저도 너무 힘들어서
기운없어서 그런거니까 너무 고깝게 생각하진 마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또 이놈하는말이 "죄송해요 저도 기억이 안나서 그랬어요" 너무 당당하더군요..
환자 여럿을 상대하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엄마 한분 상대하고 있었으면서 기억이 안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 후로도 계속 테스트를 했고 동생과 전 엄마를 떠나서 환자한테 싸가지없이 대하는
그놈을 계속 쳐다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이 의사놈이 이번엔 제 동생한테
"보호자분!! 그렇게 저를 계속 꼬라보시면 제가 어떻게 환자치료를 합니까??" 헐...............
정말 개념없는놈이고 근본이 없는놈이었습니다.. 아니 보호자한테 꼬라보다니요...
만약 제가 환자였다면 다 뒤집어 엎고 나왔겠지만 엄마가 편찮으시니까 입원하시면 괜히 해줄것도
안해줄것 같고 엄마가 불이익 당할것같애서 참았습니다..
결국 엄만 새벽 다섯시경 입원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 의사놈은 교수도 아니었습니다.. 레지던트급으로 예상되는데.. (참고로 그놈은 키는 175센치 정도에 검정색 큰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교수가 아니라 교수 할아버지라도
환자를 고치기 위해서 의사가 됐으면 환자맘을 헤아려주고 그 환자가 맘을 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환자를 잘 고치는것도 의사가 할일이지만 전 환자를 헤아려주고 이해해주는것도
의사가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엄마,동생 그리고전 이미 당했지만 다른 환자분과 그 보호자분들이
이런일을 또 당하실까 무섭네요.. 그런놈은 의사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환자들이 의사라고 자기한테 굽신굽신 하니까 아주 눈에 뵈는게 없는놈인것같앴습니다..
그리고 의사분들!! 환자가 아무리 당신들 나이보다 어리다해도 반말하지마세요!!
환자도 엄연히 고객입니다.. 물론 당신들이 고쳐주지않으면 환자는 계속 고통받아야 하겠죠
하지만 그런걸 자신들이 마치 신이나 된것마냥 행사하지 말란말입니다..
음.. 너무 화가나고 참을수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늘어논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