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보기싫어 위선적인 위로받는것도 지쳐.근데 그런 위로를 해주는 대상이 너라면,그냥 흔하디흔한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도 힘이 날 것 같아
지금 난 너 아니면 안되는데..넌 내 생각이나 할까? 다가가기엔 너무 멀다
모든 걸 포기하고 그곳에 간다한들 우리의 관계가 달라질까?달라질 수 있을까?그럴 수만 있다면 난 다 없어도 되는데.
너랑 놀러다니는 상상만 해도 행복한데 과연 그 날이 올 수 있을까?온통 물음표 투성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을 믿고 널 잊어보려애썼는데 역시 난 안되나봐.
나보다 머리하나는 더있는 큰 키에 이목구비뚜렷한얼굴,날 내려다보던 다정한 그 눈빛,내 썰렁개그에 황당해하던 너의 모습,듬직하고 오빠같은 면이 있는 너,매너도 좋고 잘 챙겨주는 너,날 실망시켰던 너,그래도 너무 좋은 너,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연인같이 카페 안에서 마주보고앉아 서로 바라봤던 기억,검은색 셔츠에 검은색바지를 입고 들어오던 너의 모습...다 잊을 수 없어.잊기싫어.잊고싶어도 잊지못해.넌 딱 나한테 그런 존재야.
난 널 왜 좋아하는걸까?잘생기고 더 조건좋은 애들은 수두룩한데.
그 짧은 시간에 뭐가 그리 강하게 끌렸던걸까?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너가 나한테 준 사탕은 아직도 내 방에 그대론데.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겠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가방안에 넣고다니지도못하겠어.
다정하게 내 머리위에 손을 올리며 다음에 또 보자고한 너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비록 빈말이었겠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어.근데 넌 여기 없구나.
내년에 꼭 다시 만나고싶었는데.예뻐져서 짠!하고 나타나서 놀래켜주고싶었는데.그러려고 했는데.
너랑 꼭 같은 학교 다니고 싶었어.같은학교다니면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몇마디 일상적인 대화 나누고 그런 소소한 일상을 꿈꿨는데 이젠 그냥 꿈으로밖에 간직하지못할거같아.
너무너무 보고싶다.처음부터 끝까지 온통 너였어.앞으로도 아무도 좋아하지못할거같아.
다른 남자들은 너가 아니니까.넌 세상에 하나뿐이잖아.아무도 널 대신할 수 없어.넌 나없이도 언제나처럼 잘지내겠지.또다른 사람을 좋아한다해도 널 영원히 잊지못할거야.안녕 잘지내
너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
이럴 때 너가 옆에 있다면 엄청난 위로가 될텐데.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그 전에 만날 기회나 생길지 모든 게 불확실해.
아무도 보기싫어 위선적인 위로받는것도 지쳐.근데 그런 위로를 해주는 대상이 너라면,그냥 흔하디흔한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도 힘이 날 것 같아
지금 난 너 아니면 안되는데..넌 내 생각이나 할까? 다가가기엔 너무 멀다
모든 걸 포기하고 그곳에 간다한들 우리의 관계가 달라질까?달라질 수 있을까?그럴 수만 있다면 난 다 없어도 되는데.
너랑 놀러다니는 상상만 해도 행복한데 과연 그 날이 올 수 있을까?온통 물음표 투성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을 믿고 널 잊어보려애썼는데 역시 난 안되나봐.
나보다 머리하나는 더있는 큰 키에 이목구비뚜렷한얼굴,날 내려다보던 다정한 그 눈빛,내 썰렁개그에 황당해하던 너의 모습,듬직하고 오빠같은 면이 있는 너,매너도 좋고 잘 챙겨주는 너,날 실망시켰던 너,그래도 너무 좋은 너,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연인같이 카페 안에서 마주보고앉아 서로 바라봤던 기억,검은색 셔츠에 검은색바지를 입고 들어오던 너의 모습...다 잊을 수 없어.잊기싫어.잊고싶어도 잊지못해.넌 딱 나한테 그런 존재야.
난 널 왜 좋아하는걸까?잘생기고 더 조건좋은 애들은 수두룩한데.
그 짧은 시간에 뭐가 그리 강하게 끌렸던걸까?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너가 나한테 준 사탕은 아직도 내 방에 그대론데.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겠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가방안에 넣고다니지도못하겠어.
다정하게 내 머리위에 손을 올리며 다음에 또 보자고한 너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비록 빈말이었겠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어.근데 넌 여기 없구나.
내년에 꼭 다시 만나고싶었는데.예뻐져서 짠!하고 나타나서 놀래켜주고싶었는데.그러려고 했는데.
너랑 꼭 같은 학교 다니고 싶었어.같은학교다니면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몇마디 일상적인 대화 나누고 그런 소소한 일상을 꿈꿨는데 이젠 그냥 꿈으로밖에 간직하지못할거같아.
너무너무 보고싶다.처음부터 끝까지 온통 너였어.앞으로도 아무도 좋아하지못할거같아.
다른 남자들은 너가 아니니까.넌 세상에 하나뿐이잖아.아무도 널 대신할 수 없어.넌 나없이도 언제나처럼 잘지내겠지.또다른 사람을 좋아한다해도 널 영원히 잊지못할거야.안녕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