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약..8시쯔음에..퇴근하면서..저는..출근을 하는 도중 통화를 했고 여친은 학원을 들렸다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여친 출퇴근..하루 왕복 4시간입니다. 학원은 집근처 도보 10분거리정도이구요.)
그래서..너무 늦지않나 학원가면..10시에가서..학원끝나면..11시..뭐 준비하고 챙기고 나오면..11시10분정도 되겠네?라며 물었죠..그래서..여친은..아마 그럴껄?이라며 대답을 했고.. 그럼 학원 끝나고 전화 줘~
이러고 저는 회사에 들어왔죠
그렇게.. 전화를 끊고 연락은 밤새 없었구요. 밤새 일하면서 엄청 걱정되더라구요.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 여친은 또다른 학원을 가기위해 8시에 일어나야한다는걸 제가알고있어서 아침8시에 전화를해서 일어나라고 전화를 걸었죠.. 이번에는 전화를 받더군요. 자다깬목소리에..옆에서강아지 짖는소리가 들려 집에는 잘들어갔구나 라고 안심을하고 전 퇴근준비를 위해 퇴근할떄 전화 할게 하고 전화를 끊고 퇴근 준비를 서둘러한후 9시쯔음에 퇴근 길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준비하느라 정신없나보네?이러고 말았죠..근데..학원을 10시 30분까지 가는데..9시30분까지 전화가 안오길래..답답해서..먼저 다시 전화를 했죠.. 받더군요..
저는 학원 출발했어?라고 물었고 여친은 학원가는중이라고 대답을했구요.그리고 저는 어제일을 물었습니다.. 어제 왜 연락이 안됬냐고..학원에서 몇시에 끝났냐고 학원 끝나면서 전화는 왜안했냐고 막 물어봤습니다.. 여친은 학원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전화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았다고 했는데..저는 부재중도 없어서 부재중도 없었다고 말을 했고 학원은 언제끝났냐고 물으니 10시30분에 끝나서 집으로가서 너무 피곤한나머지 그냥 잠들었다고 하더군요..뭐..피곤해서..잠들었다니..할말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아침에는 전화 왜 안받았냐?부재중을 봤으면 문자라도 남겨줘야하지 않냐..라며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정신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알았다..나 잔다 이러고 전화를 끊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진짜 나 걱정시키지 말아달라고.. 답장이 오더군요 미안해..잘못했어 너무 피곤했나봐. 정신이 없었어..이렇게 왔어요.
문자를 보고 저는 잠이 들었고..자고 일어나서 쿨하게~밝은 목소리로..나지금 일어나서 (특근이있었어요 특근은 일찍 출근을해서 4시쯔음에 일어났습니다) 출근준비해라고 말을하며 학원 잘다녀왔냐?뭐이렇게 물었죵 그래서 학원은 잘다녀왔다고 했고 지금은 조류원에 와서 새들을 보고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렇구나..집에 언제 들어갈꺼야? 라고 물으니 이제곧 들어갈꺼야..이러고 대답하더라구요
저는 그리고 출근을 했고 문자를 보냈죠 나회사 잘도착했어용 인수인계 다받고 밥먹으러 왔다구요. 잠시후 답장이왔어요.. 잘했네ㅎ밥맛있게먹어~ 이렇게요.그리고선 2시간정도 동안은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한..8시쯔음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고 집에서 잠들었어..이러더라구요..
이말에..저는 화가 나더라구요..어제도 그렇고 오늘 아침에도 그렇고 왜그러냐고 막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어제일은 미안해..근데 오늘은 왜그러냐 이렇게 말하길래..집에들어갔으면 집에 들어갔다고 문자 하나 남겨주면 안되냐고 왜 걱정되게 만드냐고 라고 제가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그러곤 전화를 끊고..한9시쯔음에..제가..너무 일하면서 답답하고 화난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같이일하는 형한테 저 잠시 나갔다 올게요 하고.. 바로 여친집앞으로 갔죠 가는동안 간다고 말은 안했구요..문자 한번보냈지만 답장은 없더라구요.. 그리고선..집근처에 다와서..전화를 했죠..집앞이니깐 나오라고..
여친이..이러더라구요..왜 자기 생각만하냐고 내생각은 안해주냐고..지금 나갈 기분 아니니 그냥 가라고..그래서 전 아까 내가 화낸게 미안해서 사과하려고 자기랑 나랑은 떨어져있어서 싸우면 오래 갈거같다고 그래서 일하다 말고 온거라고 그러니 나와달라 했죠..그래도 안나간다고 완강히 버티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집앞에서 20분정도 기다리다가..안나오길래 알았다 갈게..하며 차를 다시 회사로 돌렸죠 그리고선 원래는 일욜날 아침에 제가 여친 집 근처로 가서 데이트를 할계획이여서 내일은 어떻게 할래? 하니 쉬자..이러더라구요..그래..알았다..하고..회사로 왔죠..
저는 밤새 일하며..답답해서..일도 제대로 못하고..진짜. 미칠지경이였고..
아침에 퇴근해 집에와서 누웠다고 문자 하나 보내주니 답장이 오더라구요
요즘 그냥 뭘하든 피곤하고 졸립고 감기까지 와서 힘들다구요..하루 동안 고생많았고 잘자..라고요..
그리고선 전 자고 일어나 시계를 보니..5시쯔음 됬고..4시반쯔음에..여친한테 부재중 통화가 와있길래..전화를 걸어서 짧게 통화를 했죠..씻고 밥챙겨 먹어라 뭐 이정도..
그리고선..제가..잠시후 문자를 하나 보냈죠..자기~~! 라고 불렀죠..답장은 왜? 이렇게와서 불러보고싶었어..라고하니.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리고선..1시간 30분정도동안 연락이 없었고 전화를 했는데..안받길래.. 또자나보다했는데..문자가 와서 지금 강아지 샤워시키고있어 이따전화할게..이렇게 왔고..1시간동안 기달렸는데..전화가 안와서..전화를 먼저하니 지금 씻고있어 씻고 전화할게..그리고선 30분기달려도 연락 없길래 전화하니..지금 팩하고있어..좀있다 전화할게..또 1시간 기달리니 로션바르고 있었어..이러더라구요..후..화가 났지만 참고 그냥 주중에 한번 보자~이러니 월수목금은 학원가고 화욜은 약속이 있어서 힘들거 같에..이래서..알았어.. 나지금 누웠어..잘자~이러고 전화를 끊고..문자 하나를 보냈어요..나 힘들게 하지 말아달라고..
그리고선..다시금 전화를 걸었습니다..도대체 왜그러냐 왜케 사람 미치게하고 환장하게 만드냐..답답해 죽겠다 이유가 뭐냐.. 막 물어봤습니다..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더군요..아..더미칠거같은데..그러자..그러고 전화를 끊고 잠들었습니다..잠은...설쳤죠...
그리고 새벽 5시20분에 여친을 꺠워줬습니다..(출퇴근거리가 시간이 오래걸려서..제가..평소에도 자다가 깨워주고 전 다시 잡니다.) 간단하게 통화를 하고..저는 좀더..누워있었고..여친이..이번엔 절 꺠워 주더군요..근데..아무말이 없더라구요..그리고선 문자가 왔는데..일어나..나 핸폰 고장났어..소리가 안들리고..이상해..라구요..
전 일어나서 씻고 출근 하면서 전화를 했죠 역시나..아무말도 안들리더라구요..
그리고선 회사에와서..제가 문자 3~5개 보내면..하나씩..하나씩..간단간단하게오더라구요.. 전 정말 미치겠더라구요..저녁8시쯔음 여친한테..문자온게..아버지가 회사근처에 일있어서 오신김에 아버지차타고 퇴근해..이렇게 온게..마지막이였습니다..
전 역시..월욜날 밤새 잠을..설쳤습니다..
그리고선 새벽 5시 20분에 깨워준후..마찬가지로 누워있었고..여친도 저를 깨워줬구요//
핸폰이 고장나서 그런지..서로 대화를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출근을 해서.. 문자를 몇개씩 보내야 답장이 간단간단하게 한개씩 오더라구요///
제가..그래서..오늘 집에 데려다 줄테니 회사앞으로 가겠다하니..늦게끝나고 회사 사람들이랑 저녁 먹는다고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럼 내일 데려다 줄게..이러니.. 늦게 끝날지도 모르니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늦게끝나면 집으로 데려다 줄게..이러니..기다리면 신경쓰여서 일 못한다고 오지말라고 알아서 간다고 자기가 불편하다고 하네요..
여기까지가 지금 현재까지 상황입니다
글을 쓰다보니..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전..이번주말에 100일이여서 작은 이벤트도 준비하려고하는데..이대로가면 이벤트고 뭐고 무용지물이 될거 같은데..톡커님들에 의견을 한번 듣고싶습니다ㅠ,.ㅜ
ㅠㅠ톡커님들께..도움을 요청합니다.ㅠ,.ㅜ요즘..여친과..연락이..뜸해졌어요.
흠..일단..뭐부터 말을해야할지..;;음..
길지만 한번씩 읽어주시고..조언즘 해주세요 ㅠ,.ㅜ
저와..여자친구는..26살 동갑내기..커플인데요..
저와..여자친구는..게임에서..알게되었어요..게임에서..약..1년가까이..서로 알고지내다가..
만남을 가졌고..그이후..사귀게 되었지요....
저는..경기..남부지방쪽에..살고..여친은..경기북부지방에살아서..차로..약..1시간 정도.걸리더군요
지금까지만난날은..95일정도 만났구요.이번주..일욜이..100일입니다..
근데..문제는..지난주..금욜날..저녁부터가..문제였어요..
금욜날 오후까지만해도..서로서로 문자..카톡 통화..등등을..정말..핸폰터지게..했는데..
금욜날..여자친구가 회사..야근이걸려서..퇴근을..8시에..한다고..하더군요..
저는..회사가..주야2교대로 근무를 하는회사라..그주가..야간이여서..출근준비를 하고있었구요.
여친은..약..8시쯔음에..퇴근하면서..저는..출근을 하는 도중 통화를 했고 여친은 학원을 들렸다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여친 출퇴근..하루 왕복 4시간입니다. 학원은 집근처 도보 10분거리정도이구요.)
그래서..너무 늦지않나 학원가면..10시에가서..학원끝나면..11시..뭐 준비하고 챙기고 나오면..11시10분정도 되겠네?라며 물었죠..그래서..여친은..아마 그럴껄?이라며 대답을 했고.. 그럼 학원 끝나고 전화 줘~
이러고 저는 회사에 들어왔죠
그렇게.. 전화를 끊고 연락은 밤새 없었구요. 밤새 일하면서 엄청 걱정되더라구요.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 여친은 또다른 학원을 가기위해 8시에 일어나야한다는걸 제가알고있어서 아침8시에 전화를해서 일어나라고 전화를 걸었죠.. 이번에는 전화를 받더군요. 자다깬목소리에..옆에서강아지 짖는소리가 들려 집에는 잘들어갔구나 라고 안심을하고 전 퇴근준비를 위해 퇴근할떄 전화 할게 하고 전화를 끊고 퇴근 준비를 서둘러한후 9시쯔음에 퇴근 길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준비하느라 정신없나보네?이러고 말았죠..근데..학원을 10시 30분까지 가는데..9시30분까지 전화가 안오길래..답답해서..먼저 다시 전화를 했죠.. 받더군요..
저는 학원 출발했어?라고 물었고 여친은 학원가는중이라고 대답을했구요.그리고 저는 어제일을 물었습니다.. 어제 왜 연락이 안됬냐고..학원에서 몇시에 끝났냐고 학원 끝나면서 전화는 왜안했냐고 막 물어봤습니다.. 여친은 학원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전화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았다고 했는데..저는 부재중도 없어서 부재중도 없었다고 말을 했고 학원은 언제끝났냐고 물으니 10시30분에 끝나서 집으로가서 너무 피곤한나머지 그냥 잠들었다고 하더군요..뭐..피곤해서..잠들었다니..할말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아침에는 전화 왜 안받았냐?부재중을 봤으면 문자라도 남겨줘야하지 않냐..라며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정신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알았다..나 잔다 이러고 전화를 끊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진짜 나 걱정시키지 말아달라고.. 답장이 오더군요 미안해..잘못했어 너무 피곤했나봐. 정신이 없었어..이렇게 왔어요.
문자를 보고 저는 잠이 들었고..자고 일어나서 쿨하게~밝은 목소리로..나지금 일어나서 (특근이있었어요 특근은 일찍 출근을해서 4시쯔음에 일어났습니다) 출근준비해라고 말을하며 학원 잘다녀왔냐?뭐이렇게 물었죵 그래서 학원은 잘다녀왔다고 했고 지금은 조류원에 와서 새들을 보고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렇구나..집에 언제 들어갈꺼야? 라고 물으니 이제곧 들어갈꺼야..이러고 대답하더라구요
저는 그리고 출근을 했고 문자를 보냈죠 나회사 잘도착했어용 인수인계 다받고 밥먹으러 왔다구요. 잠시후 답장이왔어요.. 잘했네ㅎ밥맛있게먹어~ 이렇게요.그리고선 2시간정도 동안은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한..8시쯔음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고 집에서 잠들었어..이러더라구요..
이말에..저는 화가 나더라구요..어제도 그렇고 오늘 아침에도 그렇고 왜그러냐고 막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어제일은 미안해..근데 오늘은 왜그러냐 이렇게 말하길래..집에들어갔으면 집에 들어갔다고 문자 하나 남겨주면 안되냐고 왜 걱정되게 만드냐고 라고 제가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그러곤 전화를 끊고..한9시쯔음에..제가..너무 일하면서 답답하고 화난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같이일하는 형한테 저 잠시 나갔다 올게요 하고.. 바로 여친집앞으로 갔죠 가는동안 간다고 말은 안했구요..문자 한번보냈지만 답장은 없더라구요.. 그리고선..집근처에 다와서..전화를 했죠..집앞이니깐 나오라고..
여친이..이러더라구요..왜 자기 생각만하냐고 내생각은 안해주냐고..지금 나갈 기분 아니니 그냥 가라고..그래서 전 아까 내가 화낸게 미안해서 사과하려고 자기랑 나랑은 떨어져있어서 싸우면 오래 갈거같다고 그래서 일하다 말고 온거라고 그러니 나와달라 했죠..그래도 안나간다고 완강히 버티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집앞에서 20분정도 기다리다가..안나오길래 알았다 갈게..하며 차를 다시 회사로 돌렸죠 그리고선 원래는 일욜날 아침에 제가 여친 집 근처로 가서 데이트를 할계획이여서 내일은 어떻게 할래? 하니 쉬자..이러더라구요..그래..알았다..하고..회사로 왔죠..
저는 밤새 일하며..답답해서..일도 제대로 못하고..진짜. 미칠지경이였고..
아침에 퇴근해 집에와서 누웠다고 문자 하나 보내주니 답장이 오더라구요
요즘 그냥 뭘하든 피곤하고 졸립고 감기까지 와서 힘들다구요..하루 동안 고생많았고 잘자..라고요..
그리고선 전 자고 일어나 시계를 보니..5시쯔음 됬고..4시반쯔음에..여친한테 부재중 통화가 와있길래..전화를 걸어서 짧게 통화를 했죠..씻고 밥챙겨 먹어라 뭐 이정도..
그리고선..제가..잠시후 문자를 하나 보냈죠..자기~~! 라고 불렀죠..답장은 왜? 이렇게와서 불러보고싶었어..라고하니.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리고선..1시간 30분정도동안 연락이 없었고 전화를 했는데..안받길래.. 또자나보다했는데..문자가 와서 지금 강아지 샤워시키고있어 이따전화할게..이렇게 왔고..1시간동안 기달렸는데..전화가 안와서..전화를 먼저하니 지금 씻고있어 씻고 전화할게..그리고선 30분기달려도 연락 없길래 전화하니..지금 팩하고있어..좀있다 전화할게..또 1시간 기달리니 로션바르고 있었어..이러더라구요..후..화가 났지만 참고 그냥 주중에 한번 보자~이러니 월수목금은 학원가고 화욜은 약속이 있어서 힘들거 같에..이래서..알았어.. 나지금 누웠어..잘자~이러고 전화를 끊고..문자 하나를 보냈어요..나 힘들게 하지 말아달라고..
그리고선..다시금 전화를 걸었습니다..도대체 왜그러냐 왜케 사람 미치게하고 환장하게 만드냐..답답해 죽겠다 이유가 뭐냐.. 막 물어봤습니다..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더군요..아..더미칠거같은데..그러자..그러고 전화를 끊고 잠들었습니다..잠은...설쳤죠...
그리고 새벽 5시20분에 여친을 꺠워줬습니다..(출퇴근거리가 시간이 오래걸려서..제가..평소에도 자다가 깨워주고 전 다시 잡니다.) 간단하게 통화를 하고..저는 좀더..누워있었고..여친이..이번엔 절 꺠워 주더군요..근데..아무말이 없더라구요..그리고선 문자가 왔는데..일어나..나 핸폰 고장났어..소리가 안들리고..이상해..라구요..
전 일어나서 씻고 출근 하면서 전화를 했죠 역시나..아무말도 안들리더라구요..
그리고선 회사에와서..제가 문자 3~5개 보내면..하나씩..하나씩..간단간단하게오더라구요.. 전 정말 미치겠더라구요..저녁8시쯔음 여친한테..문자온게..아버지가 회사근처에 일있어서 오신김에 아버지차타고 퇴근해..이렇게 온게..마지막이였습니다..
전 역시..월욜날 밤새 잠을..설쳤습니다..
그리고선 새벽 5시 20분에 깨워준후..마찬가지로 누워있었고..여친도 저를 깨워줬구요//
핸폰이 고장나서 그런지..서로 대화를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출근을 해서.. 문자를 몇개씩 보내야 답장이 간단간단하게 한개씩 오더라구요///
제가..그래서..오늘 집에 데려다 줄테니 회사앞으로 가겠다하니..늦게끝나고 회사 사람들이랑 저녁 먹는다고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럼 내일 데려다 줄게..이러니.. 늦게 끝날지도 모르니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늦게끝나면 집으로 데려다 줄게..이러니..기다리면 신경쓰여서 일 못한다고 오지말라고 알아서 간다고 자기가 불편하다고 하네요..
여기까지가 지금 현재까지 상황입니다
글을 쓰다보니..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전..이번주말에 100일이여서 작은 이벤트도 준비하려고하는데..이대로가면 이벤트고 뭐고 무용지물이 될거 같은데..톡커님들에 의견을 한번 듣고싶습니다ㅠ,.ㅜ